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4일) 저녁 8시쯤 충남 천안시 신방동에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제보자는 '펑'하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전력 공급이 끊겼다고 설명했는데, 600여 세대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냉방기기 사용량이 늘면서 아파트 전력 설비에 과부하가 걸린 것으로 추정되는데 관계 당국은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0420470075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계속 전해드리는 것처럼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주택가의 정전 피해까지 잇따르고 있습니다.
00:08YTN으로 들어온 제보 영상 보시면서 피해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00:13더운 열기가 계속되는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00:16아파트 단지가 온통 암흑에 휩싸였습니다.
00:20충남 천안시 신방동에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저녁 8시쯤 정전이 발생했는데요.
00:25제보자는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전력 공급이 끊겼다고 설명했는데 600여 세대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00:34냉방기기 사용량이 늘면서 아파트 전력 설비에 과부하가 걸린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00:40관계 당국은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