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방향 바꾼 폭염…광화문 아스팔트 65℃

■논밭에서, 차 안에서 사망…화재도 비상

■"부작용 생기면 고쳐야"…거부권 선 긋기

■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지지율 '최저'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60803133926453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난주 한반도 동남쪽을 달궜던 폭염이 이번주 방향을 바꿔 수도권 등 서쪽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00:07오늘 서울 최고기온이 37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광화문 광장 바닥 온도는 이미 65도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7기록적인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피해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00:20무더위 속 논밭이나 차량에 머물다 숨지는 사고가 속출하고, 울산에선 페이트 창고에 불이 났다가 폭염에 빠르게 번지면서 한 명이 숨지고 네
00:30명이 다쳤습니다.
00:34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보안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이 빛의 속도로 개정됐다며, 부작용이 생기면 빨리 고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0:43하지만 대통령에게 제2요구권 행사는 건의하지 않을 것이라며, 사실상 법안 도입에 힘을 실었습니다.
00:52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45%대까지 떨어지면서 취임 후 최저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01:00남미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은 오후에 곧바로 부동산 증시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정에 복귀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