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마솥 같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시원한 박물관과 미술관 투어는 어떨까요?
00:07조상들의 삶과 숨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전시회를 김범한 기자가 소개합니다.
00:16고대 국가의 색깔을 담고 장식과 실험을 겸한 질그릇.
00:21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질그릇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00:34우리 독인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시대별 흐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300여 점입니다.
00:55소를 뱀으로부터 지켜주던 앵막의 상징 원양이 조각가의 손을 거치면서 작품, 시간의 공명으로 탄생했습니다.
01:10좋은 음식을 접시에다가 이렇게 데코레이션만 한 것 뿐인데
01:17작업하는 내내 아주 즐겁게 재미있게 작업을 했는데
01:22평화를 주제로 한 원양 작품들이 첫 서울 나들이를 성황리에 마치고 신정으로 돌아왔습니다.
01:32원양과 소쿠리, 망태, 요광 등 3만여 점의 민속 동예품은 정직한 삶이 담긴 세월의 장터 그 자체입니다.
01:44평화를 이룬다는 또 기후를 잃어버린다는 이 시대에는 아무 고용진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01:52그 원양을 가지고 대한민국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앵막으로 설치를 했는데
01:58현대 작가를 같이 협력해서 협력하면 덜컥 선정이 되는 거예요.
02:04광주와 전남 미술관 곳곳에서도 전남과 광주의 역사적 첫 광역행정통합을 기념하는
02:14다채로운 전시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2:18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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