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녕하세요. 이 주인공이 지금 차에서 내리시는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의 생명을 불어넣는 제이저, 김봉원씨입니다.
00:11네, 김봉원씨. 은중과 생명도 여우주여사 후보에 놀랐습니다.
00:16불안한 친구 설명은 20대 중간으로도 30대, 40대는 당중인 등을 밀도 있게 늘려가면서 한 여운을 담겼고요.
00:26그래서 김봉원씨의 정점이다.
00:29참 기찬을 좋아하던 분들만큼 동시에 진통하게 운영했던
00:34상연의 이야기는 잔잔하면서도 큰 울림을 전했습니다.
00:45제전발표회 때 눈물을 흘렸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00:50네.
00:51오늘은 과연 또 어떤 결과를 안고 가실지.
00:55자, 김봉원씨 왼쪽부터 먼저 바라봐 주실까요? 왼쪽.
00:59네.
01:01오늘은 정말 고혹적이다라는 표현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01:06네. 너무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김봉원씨입니다.
01:09네.
01:09가운데 가겠습니다. 가운데. 손 인사. 네. 가운데. 자, 가운데.
01:20자, 이어서 오른쪽 우측도 한 번만 바라봐 주십시오. 우측도 손 인사. 좋습니다. 손 하트. 볼 하트.
01:30아, 오늘 드레스가. 네. 드레스가 팔이 좀 잘 안 올라가서. 네.
01:35그럼 아래로 손 하트 한번 해볼까요? 아래로.
01:37네. 아래로. 배 쪽의 하트는 괜찮지 않을까요? 네. 네. 네.
01:40아, 좋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제가 조금 인터뷰를. 네.
01:45제가 조금 인터뷰를. 네.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네.
01:47아, 정말 작품 속 배역에 완벽하게 빠져드는 김공원씨인데 애정이 큰 작품이었던 만큼 오늘 이 여우주연사 후보 오른 소감도 남다르실 것
01:59같습니다.
01:59먼저 소감부터 들어보겠습니다.
02:01어, 네.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02:07어, 이런 자리에서는 이제 선후배 배우분들 뭐 이렇게 여러 많은 분들을 볼 수 있음에 좀 더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02:15네. 앞서서 우리 박지연씨 인터뷰를 잠깐 했는데 상을 오늘 자기가 받고 싶다고 그랬거든요.
02:22어. 네. 혹시 김공원씨는 어떤 생각이세요?
02:24아유, 받으면 좋죠.
02:26누가요? 지연씨가. 아. 이게 아닌데.
02:30둘 다 받을 수는 없기 때문에. 사실은 박지연씨는 좋은 언니가 받았으면 좋겠다.
02:35네. 무조건 김공원씨가 받아야 된다고 인터뷰를 해주셨어요.
02:38저는 내일도 출근이라는 드라마를 또 최근에 종영을 한 박지연 배우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02:44아, 이게 드라마 캐릭터가 이게 아니었는데. 그렇죠?
02:48네. 그러니까. 연기하시면서 이 은중화 상연을 촬영하시면서 기억나는 어떤 장면이나 어떤 이야기가 있다면 좀 전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02:57어. 스위스에서의 장면들이 다 너무 기억에 남고요.
03:03되게 좋았던, 좀 가슴 벅차지만 좋았던 그런 기억이었습니다.
03:08네. 사실 또 작품 계속해서 촬영을 하고 계시겠지만 다음 행보가 또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03:15네. 요즘 또 어떤 새로운 작품들 또 하고 계시는지.
03:17저는 지금 현재 사극을 촬영을 하고 있고요. 언제 찾아뵐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촬영을 하고 있겠습니다.
03:26네. 오늘 만약에 이제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면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것 같은가요?
03:34어. 아무래도 저의 가족들이나 아니면은 오랫동안 함께했던 우리 식구들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03:45아. 꼭 그 수상 소감에서 그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오시기를 바라고요.
03:52오늘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03:54네. 고맙습니다.
03:55네. 은중화 상연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김고은씨와 함께 만나봤습니다.
04:03네. 이렇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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