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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오후 인천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제 5회 청룡시리즈 어워즈(The 5nd Bluedragon Series Awards)’ 레드카펫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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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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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레드커프 격작 다음 득니다만의 주인공은?
00:03오늘은 그애로 두 분의 뇌가 아닐까 싶은데요
00:07대세 매우 황지우스입니다
00:10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00:12정말 너무 섭뚜라고 계시지만
00:13음 신하면 정서의 대단원에서
00:16영이 정서의 진단원의 한 명
00:19성례가에 의해서 추억을 하시고요
00:21수술 수술을 제작할텐데
00:24팡팡 1위룸으로
00:26
00:35코미디 연기 도전이라는 게 무색할 만큼
00:38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를 해냈습니다.
00:43정말 박지은에게 이런 얼굴이 있었나 싶은 여련이었는데요.
00:48왼쪽부터 바라봐 주시고요.
00:50네, 왼쪽부터.
00:52엄지척 하트 가겠습니다.
00:54하트.
00:55하트.
00:56하트.
00:56아, 그렇죠. 시그리션 보증.
00:59맞아요.
01:01그대로 가운데 바라봐 주시고요.
01:04가운데.
01:06박지은 씨의 윙크도 저장.
01:09잘생겼다 칭찬도 저장.
01:12오른쪽 한번 바라봐 주시고요.
01:16우리 박지은 씨를 손 내리고 한번 찍어보겠습니다.
01:22미소에서 순수한 발.
01:24장난꾸러기 같은 경쟁이 너무 매력적인데요.
01:28네.
01:28네.
01:29네.
01:30볼아트까지.
01:32네.
01:33네.
01:36잠시 인터뷰해 보겠습니다.
01:39네.
01:39안녕하세요.
01:40안녕하세요.
01:40아니 이런 선한 눈망울에 또 그런 개그 감각까지 세상에 이 정도면 사기캐 아닙니까?
01:46아, 그러니까요.
01:47아, 그러니까요.
01:48올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01:50왕사남, 또 취사병 전설이 되다.
01:52좀 이렇게 인기를 실감하고 계실까요?
01:56어, 어, 네.
01:59어, 어느 정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02어느 정도라고 하기에는 아까 환호성 들으셨죠?
02:05아, 그럼요.
02:05네.
02:06너무 많은 분들이 많이 정말 사랑을 해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02:09네.
02:09네.
02:09오늘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셨는데 소감이 어떠실까요?
02:13아, 네.
02:15어, 그냥 열심히 했습니다.
02:20그래서, 네.
02:23그냥 결과가 어떻든 상관없는 것 같고요.
02:27열심히 앞으로도 계속 쭉, 네.
02:31열심히 제 할 일을 하겠습니다.
02:33그래도 상 받으면 좋을 것 같은데 혹시 욕심은 좀 나세요? 어떠세요?
02:38아, 솔직히.
02:39원래는 이제 원래도 상 욕심이 사실 없어서.
02:44아, 진짜요?
02:45네, 네.
02:46그냥 열심히 제가 할 일을 하고 있는 거라.
02:49네, 뭐 주신다면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02:53받고 싶다는 말씀이신 거죠?
02:55오늘 뭐 수상 가능성을 확률로 따져본다면 몇 퍼센트 정도 될 것 같다.
03:00혹시 예상을 하실까요?
03:02어, 몇 퍼센트가 100%가 끝인가요?
03:07뭐 박지훈 씨의 뭐 따라서 다를 수 있겠죠?
03:12아, 5%지 않을까요?
03:155% 만점의 5%입니다.
03:17아니, 계속해서 지금 약간은 긴장한 듯한 모습도 보이는 것 같고
03:21설레서 그러시는 걸지 모르겠는데
03:25왕사남과 취사병 두 작품을 연기하시면서 어떤 연기가 조금 더 본인에게 좀 편안했을까요?
03:33잘 맞았을까요?
03:34사실 편안했던 거는 이제 왕과 사는 남자에서.
03:38아, 진짜요?
03:39네.
03:39너무 슬퍼서 힘드셨을 것 같은데.
03:41아, 네.
03:42근데 사실 그렇기도 그렇지만 행복한 기억이 더 많았던 촬영장이어서
03:47네.
03:48연기하기 더 편했던 것 같습니다.
03:51네.
03:51그러면 취사병 촬영하셨던 분들이 조금 섭섭해하실 것 같은데
03:54그분들께도 또 한 말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03:56오늘 후보에 또 오른 분도 계시네요.
03:58아, 저희 정말 더운 날 시작해서 정말 추울 때 끝이 났거든요.
04:05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 많이 나와주신 분들도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12네.
04:13자, 우리 나무주연상 후보에 오른 박지우 씨 오늘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04:19네.
04:19고맙습니다.
04:21네.
04:23너무나도 완벽한 연기력을 보여주시는 박지우 씨인데
04:26레드카펫에서는 또 살짝 긴장한 듯한 노래를 보여주셔서
04:30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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