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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강진으로 13명 사망…신칸센도 멈춰

■ 부산·경남서도 "흔들림 느껴" 신고 잇따라

■ 경남 '불볕더위' 계속…5곳에 폭염중대경보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영업익…주가는 급락

■ 국힘 반발 속 '형소법' 법사위 통과 임박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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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본 규슈 구마모토 현을 강타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3명이 숨졌고 9천 명이 넘는 이집인이 발생했습니다.
00:09피해 지역은 대규모 건물 붕괴와 화재가 잇따르고 신칸센 운행이 전면 중단되는 등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00:19부산과 경남 지역에서도 바다 건너 강진의 흔들림을 감지했다는 신고가 800건 가까이 접수됐습니다.
00:26외교부는 일본 현지 공관에 접수된 우리 국민 인명피해는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00:35경남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9도, 오전부터 기온이 37도를 넘어서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42김해와 밀양에 내려졌던 폭염경보가 중대경보로 강화되면서 경남 5길 시위군의 폭염중대경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00:52SK하이닉스가 AI발 메모리 초호황 속에 지난 2분기 60조 5천억 원 이상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01:01하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고 코스피와 코스닥은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01:13검사의 보안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법사위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01:19전체 회의를 거쳐 내일 본회의에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대응할 전망입니다.
01:25촬영기자1호
01:26촬영기자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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