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네, 폭염 속에서 반일하던 30대 외국인이 숨졌습니다.
00:07어제 오후 3시 10분쯤 전남 광주 해남군 황산면에서 태국 국적 30대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00:16소방은 의식이 없는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00:21A씨는 반일을 하다가 어지럼증을 보여 휴식을 위해 숙소로 이동하던 중이었던 걸로 조사됐습니다.
00:27경찰과 보건당국은 A씨가 온열 질환으로 쓰러진 걸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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