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미군이 정말 전례 없는 수준의 폭격을 하겠다라고 경고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란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00:09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앞으로 중동전쟁이 더욱더 커질 것으로 보이는 그런 상황인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00:16일단 양측의 발언을 하나씩 제가 인용을 해 보겠습니다. 마크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이 눈에는 눈하니까 눈에는 머리다라는 표현을 줬습니다. 그
00:29얘기는 강력한 보복 대응을 하겠다라는 것이죠.
00:32그래서 지금 독일을 또 영국의 공군기지에 있는 F-16 전투기 등을 동원해서 공격을 할 준비가 끝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가지
00:45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00:47반대로 이란의 갈리바프 의장의 발언을 하나 소개를 드리면 이란이 석유를 못 파는데 다른 나라가 석유를 파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
00:58그 얘기는 뭐냐면 호르무제협이 또 미국의 공격으로 원유 수출이 어려워지면 다른 나라 수출도 못하게 만들겠다.
01:08그래서 이제 후티반군까지 끄집어내서 아델만베부에서 홍해를 지금 공격하는 그런 양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양측이 어디까지 확정이 될 것이냐에 관해서는 여전히 제한전
01:24전망이 우세합니다.
01:25즉 지상군을 파견해야지 이게 대규모 확전으로 가는데 지금 미군이 이번에 기지 공격을 받아서 3명이 사망을 했고요.
01:38어저께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한 가운데 유해 송환식이 이루어졌습니다.
01:44일단 사망자가 늘어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그렇지 않아도 부담이 큰데 여론의 역풍을 맞을 수가 있죠.
01:54그래서 이 지상군은 현재로서는 좀 한계가 있고요.
01:59영국과 독일 기지에 있는 공군을 통해서 주요 시설을 공급하고요.
02:06또 이란 역시도 맞대응을 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발전소를 공격한 데 대해서 맞대응이다.
02:14그래서 언제든지 협상을 할 수 있다.
02:18그리고 미군 공격에 숨진 미나부 학생의 희생에 대해서 우리가 보복을 한 것이다.
02:23그래서 눈에는 머리 전략이 현재 부딪히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2:30홍해 상황을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02:34호르무즈처럼 정말 극단적인 어떤 경색으로는 가지 않을 거다라는 분석도 많이 있습니다.
02:40그러니까 후티가 이란에 비하면 그 해협에 대한 장악력도 떨어지기도 하고 그간 공격을 받아서 세력이 약해지기도 했다.
02:47그리고 여기에 홍해는 수혜주 운하라든지 우회로들도 있기 때문에 그 정도로 심해지지는 않을 거다라고 하는 전망도 있던데 교수님 의견은 어떠세요?
02:57일단 홍해를 통한 국제 원유 비중은 7%입니다.
03:03호르무즈협이 한 20%가 좀 안 되는 상황이고.
03:06그렇기 때문에 지금 홍해에서 문제가 생기면 유가 상승은 불을 보도하죠.
03:12어저께 양측이 공격을 가행함으로써 브랜드산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는 뉴스가 나옴으로써 국제 유가가 안정세를 지금 벗어나고 있습니다.
03:26그런 상황에서 이 홍해가 막히면 어떻게 될 것이냐에 관해서 굉장히 긴장을 하죠.
03:32이 홍해가 왜 지금 문제가 되냐면 예멘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03:36예멘의 반군이 후티라는 세력인데 이게 친이란 세력입니다.
03:41그런데 최근에 하멘에이의 장례식이 있지 않았습니까?
03:45지난 7월 6일 날 그때 예멘으로 비행기에다가 미사일 등을 실어 보냈다.
03:53예멘 쪽에다가 후티반군에.
03:55이게 미국 정보당국의 추정입니다.
03:59그러면서 후티반군이 최근에 해업을 빠져나가는 사우디 유조선 두 척의 공격을 가했습니다.
04:06그래서 이제 다시 미군이 보복 공격을 나섰던 것이죠.
04:12일단 지금 사우디는 이 동쪽의 호르무즈가 막혔기 때문에 서쪽의 송유관을 통해서 이 홍해 아델만 바이브 해업 쪽으로 기름을 가져와서 홍해를
04:24통해서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04:26일단 후티반군은 사우디를 압박해서 이 지역을 공격을 하고 봉쇄를 하겠다는 건데
04:34이 지역이 매우 중요한 지역이기 때문에 더 이상 확전이 되지 않도록 관리에 나선다는 것이 미국의 입장입니다.
04:44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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