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이재명 / 대통령]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은 어떻습니까? 나 지금 전세대출 받아서 더 큰 집으로 옮겨야 하는데. 심지어 이런 경우도 있어요. 아까 제가 이억원 위원장님한테도 말씀드려봤는데 왜 전세, 이미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그 사람이 전세 없는 걸 왜 대출을 해 주냐 제가 물어봤잖아요. 그랬더니 결론은 아파트는 안 된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이억원 / 금융위원회 위원장]
보통은 비거주 1주택인데 아까 거주용 수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대신 한도를 줄여놨습니다. 예전에 5억, 4억 받았었는데 한도를 2억으로 줄여놨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DSR 할 때 이자 상한도 줄여놓고.
[이재명 / 대통령]
하여튼 줄이는 건 좋은데 제 생각에는 이미 잡을 가지고 있는데, 이미 유주택자인데 그 사람이 다른 데 전세 얻는 것에 대해서 굳이 대출을 해 줘야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그냥 즉흥적으로 해 볼게요. 판단이 안 서서 그러는데 더 어려운 문제인데 의견이 없으면 안 해도 되고. 해 주면 안 된다, 손 한번 들어보세요. 안 되는데 그 외의 지역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투기지역이라고 하는 데 말고 일반 지역에 대출도 있을 수 있잖아요. 필요 없다 그런 거예요? 이미 추가의 규제가 필요 없을 정도다? 그래요? 의견은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의견도 한번 물어봤고요. 또 한 가지가 전세보증금 반환대출 규제 있잖아요. 보증금 반환대출은 집주인을 위한 거죠. 그런데 이것도 예를 들면 세입자를 위한 측면도 있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 집값을 올리는 원인 중 하나가 됐는데 이것도 강화해야 된다는 점에 대해서는 의견들이 어떻습니까? 예를 들면 지금 규제 상황은 어떠세요?
[이억원 / 금융위원회 위원장]
결국 세입자가 굉장히 불안해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주거안정 측면에서, 또 전세사기도 많이 나고 특히 전세사기가 많이 났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보완으로서는 세입자는 안전장치가 있어서 안심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재명 / 대통령]
지금 현재는 1억 원이다 그 말이고 다주택자는 안 해 주고 있다는 얘기죠?
[이억원 / 금융위원회 위원장]
전세나 웬만한 대출은 다주택자는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다 0입니다.
[이재명 / 대통령]
다주택자에 대해서 1억 원을 해 주고 있다, 현재? 지금 그렇게 메모가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1&key=20260723130431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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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대한 의견은 어떻습니까? 나 지금 전세대출 받아서 더 큰 집으로 옮겨야 하는데. 심지어 이런 경우도 있어요. 아까 제가 이억원 위원장님한테도 말씀드려봤는데 왜 전세, 이미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그 사람이 전세 없는 걸 왜 대출을 해 주냐 제가 물어봤잖아요. 그랬더니 결론은 아파트는 안 된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이억원 / 금융위원회 위원장]
보통은 비거주 1주택인데 아까 거주용 수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대신 한도를 줄여놨습니다. 예전에 5억, 4억 받았었는데 한도를 2억으로 줄여놨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DSR 할 때 이자 상한도 줄여놓고.
[이재명 / 대통령]
하여튼 줄이는 건 좋은데 제 생각에는 이미 잡을 가지고 있는데, 이미 유주택자인데 그 사람이 다른 데 전세 얻는 것에 대해서 굳이 대출을 해 줘야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그냥 즉흥적으로 해 볼게요. 판단이 안 서서 그러는데 더 어려운 문제인데 의견이 없으면 안 해도 되고. 해 주면 안 된다, 손 한번 들어보세요. 안 되는데 그 외의 지역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투기지역이라고 하는 데 말고 일반 지역에 대출도 있을 수 있잖아요. 필요 없다 그런 거예요? 이미 추가의 규제가 필요 없을 정도다? 그래요? 의견은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의견도 한번 물어봤고요. 또 한 가지가 전세보증금 반환대출 규제 있잖아요. 보증금 반환대출은 집주인을 위한 거죠. 그런데 이것도 예를 들면 세입자를 위한 측면도 있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 집값을 올리는 원인 중 하나가 됐는데 이것도 강화해야 된다는 점에 대해서는 의견들이 어떻습니까? 예를 들면 지금 규제 상황은 어떠세요?
[이억원 / 금융위원회 위원장]
결국 세입자가 굉장히 불안해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주거안정 측면에서, 또 전세사기도 많이 나고 특히 전세사기가 많이 났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보완으로서는 세입자는 안전장치가 있어서 안심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재명 / 대통령]
지금 현재는 1억 원이다 그 말이고 다주택자는 안 해 주고 있다는 얘기죠?
[이억원 / 금융위원회 위원장]
전세나 웬만한 대출은 다주택자는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다 0입니다.
[이재명 / 대통령]
다주택자에 대해서 1억 원을 해 주고 있다, 현재? 지금 그렇게 메모가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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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부분에 대한 의견은 어떻습니까?
00:02나 지금 전세 대출 받아가지고 더 큰 집으로 옮겨야 되는데
00:08심지어 이런 경우도 있어요.
00:09아까 제가 이영원 위원장님한테도 말씀드려봤는데
00:12왜 전세, 이미 내가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00:16그 사람이 전세 얻는 걸 왜 대출을 해주냐?
00:18제가 물어봤잖아요.
00:20그랬더니 결론은 아파트는 안 된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00:26보통은 비거주 1주택인데 아까 거주용 그런 수요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00:31그런데 대신 한도를 줄여놨습니다.
00:33예전에 5억, 4억 받아서 한도를 2억으로 줄여놓고요.
00:36그다음에 거기에다가 DSR할 때 이자 상환도 부려놓고
00:39그런데 줄이는 건 좋은데 제 생각은 이미 집을 가지고 있는데
00:45이미 유주택자인데 그 사람이 딴 데 전세 얻는 거에 대해서
00:51굳이 대출을 해줘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00:56여러분들 어떠세요?
01:00안 돼요?
01:02아니 그냥 즉흥적으로 이거 한번 해볼게요.
01:05이제 가서 판단이 안 서서 그러는데
01:06그냥 더 어려운 문제인데 의견이 없으면 안 해도 되고
01:10해주면 안 된다.
01:11전화 한번 들어보세요.
01:19안 되는데 그 외의 지역도 있잖아요.
01:24예를 들면 투기 지역이라고 지정된 데 말고
01:26일반 지역에 대출도 있을 수 있잖아요.
01:30하여튼 낮에서 별로 의미 없어요.
01:36필요 없다.
01:37그런 거예요?
01:44이미 추가의 규제가 필요 없을 정도다?
01:48그래요?
01:50의견은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01:52알겠습니다.
01:53그 부분에 대한 의견도 한번 물어봤고요.
01:59또 한 가지가 전세 보증금 반환 대출 규제 있잖아요.
02:07보증금 반환 대출은 사실 집주인을 위한 거죠.
02:12그런데 이것도
02:13예를 들면 이건 세입자를 위한 측면도 있기 때문에
02:18이것도 사실 집값을 올리는 원인 중에 하나가 됐는데
02:21이것도 좀 강화해야 된다는 점에 대해서는
02:25의견들이 좀 어떻습니까?
02:26예를 들면
02:28지금 이 규제 상황은 좀 어떠세요?
02:31이거는 그때 이제 결국 세입자가 굉장히 불안해하기 때문에
02:35이런 부분들은 주거 안정 측면에서
02:37그리고 또 전세 사기도 많이 나고
02:39특히 전세 사기가 많이 났기 때문에
02:40그런 거에 대한 보완으로서는
02:42사실 세입자는 이게 안전장치가 있어야
02:44굉장히 또 안심하는 그런 부분이 좀 있어가지고
02:46지금 현재는 1억 원이다 그 말이고
02:49다주택자는 안 해주고 있다 그런 얘기죠?
02:52전세나 웬만한 대출은
02:53다주택자는 수도권 규제 지역에서 다 0입니다.
02:561주택자에 한해서 1억 원 해주고 있다 현재?
02:58지금 그렇게 메모가 돼 있는 것 같아요?
03:00대출 한도 1주택자에 대해서만
03:021억 원까지만 대출해준다?
03:06이거 완화해줘야 된다?
03:07이런 주장이 있는 것 같아요?
03:08아 그거는 이제 전세금 태거
03:11태거 대출이라고 그래서
03:14반환이 아니라 거기서 이제 이번에 문제 제기하신 분들은
03:17자기가 이제 들어가려고 하는데
03:20그때 전세금 태거용으로 좀 대출을 해달라
03:23근데 저희들은 이제 그건 신용대출이기 때문에
03:261억 원만 해드리니까
03:27그분들은 그거를 빼주면 내가 실거주 하는데
03:30왜 좀 도와주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03:35전세를 쉽게 얻을 수 있게 하는 거는 필요하긴 했는데
03:39너무 과한 바람에 어쨌든 집값 폭등의 한 원인이 된 것 같기는 합니다.
03:44지금부터는 규제를 좀 강화하는 쪽인데
03:45또 필요한 경우는 완화해드리는 주장도 있어서 물어봤고요.
03:50아까 말씀하신 부분이긴 한데
03:52지방을 예를 들면
03:53지금 그 주장이 우리가 어떤 정책을 할 때는
03:57반대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이해관계가 있으니까
03:59근데 그게 이제 국민적 공감을 얻느냐 문제가 사실은 관건이죠.
04:05주장한다고 다 통과되는 건 아니고
04:07근데 그 국민들이 아 맞아
04:08저 정책은 무리해라고 할 때
04:11주로 이제 생기는 문제인데
04:14아까 그 지적이죠.
04:15내가 뭐 집값 올려달라는 것도 아니고
04:17내가 젊은 시절에 진짜 살라고 5억 주고 샀는데
04:21니들이 정책을 잘못해가지고
04:23뭐 수십억 100억 만들어 놓고
04:25왜 나보고 세금 더 내라 그러고
04:28그렇게 괴롭히냐
04:29누가 집값 올려달라고 그랬냐
04:31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04:32공감이 확 되잖아요.
04:3550억 100억 주고 산 사람이야 그런데
04:38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04:40예를 들면 대안으로
04:44보유세도 올리지만
04:46아까 얘기한 대로
04:48지방으로 갈 경우에는 세금을 면해준다
04:51아니면 꼭 지방에 집을 안 사도 상관없죠.
04:54지금 그런 분들이 꽤 있다고 그래요.
04:56내가 여기 살고 싶어서 사냐.
04:58돈은 집이라고 재산이라고 2부밖에 없는데
05:01나도 딴 데 이사 가고 싶다.
05:04못 가지 않냐.
05:05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그래요.
05:07많다고.
05:07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
05:11수도권 외의 지역으로 만약에 진짜 이사를
05:14팔고 이사를 가면
05:16진짜 가는 조건으로 양도세나 이런 걸 확 감면을 해주자.
05:21많이 뭐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05:25아까 그런 얘기였나요.
05:26집을 사면
05:30지방에 집을 사면 이렇게 했는데
05:33아니 안 사도 뭐 상관이 있겠냐.
05:35지방으로 가면
05:37좀 깎아주자.
05:39한 말씀 잠깐 간단하게 한번 해보십시오.
05:43아니 마이크도 갖다 드리십시오.
05:45못 듣기 때문에.
05:47맨 앞입니다.
05:49간단하게.
05:52그냥 지방으로 한정을 하게 되면 양도차익이 어마어마하게도 남는 거거든요.
05:57그러면 그분들이 대전에 와서 또 대전의 핵심 지역에
06:00아니 다 하지 말고 그래도 일부만 한 돈.
06:04그냥 근데 이제 그 미분양 사고 남은 돈은 다 또 자기의 양도차익으로 가지고 있다가
06:10안 보는 사이에 저는 또 들어올 것 같거든요.
06:14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06:16그러게요.
06:17하여튼 그런 의견도 있을 수 있습니다.
06:19또 몇 분 더 들어볼까요?
06:20제가 어떤 분이 어디에 앉아 계신지 모르는데
06:23공인중개사분들 말씀 들었잖아요.
06:26근데 제주에서 오신 분, 세종에서 오신 분 말씀을 들었습니다.
06:30혹시 서울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실 분은
06:33아 네 여기 앞에 여성분께 마이크 전해드리겠습니다.
06:41네 안녕하세요.
06:43저는 강남구 개포동에서 개업공인중개사 일을 하고 있는
06:48태양부동산 정지심 대표입니다.
06:50지난 국토부 간담회 그리고 재경부 토론회도 참석을 했었습니다.
06:59지금 발언 기회는 없었지만 저는 지금 오늘 부동산 정책에 대한
07:06논의의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게 되어서 굉장히 의미있게 생각을 합니다.
07:1523년간 부동산 현장에서 많은 고객들을 접하면서
07:21현장에서 어떤 이런 정책들이 제시가 됐을 때
07:27정책 의도와 달리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07:33현장으로 말씀을 생생하게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07:36네 간단하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07:40지금 저희가 이게 정책에서 보면 공급과 세제인 것 같습니다.
07:50이슈가.
07:51세제는 저는 오늘의 세제 문제를 공급과 연관 지어서
07:57조금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08:00현장에서 지금 아까 대통령님께서도
08:05도심의 공급 문제는 택지가 없기 때문에 공급의 한계성을 말씀하셨고
08:12이강수 소장님께서도 도심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08:20세제 개편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주셨어요.
08:25그런데 이 세제는 양도세를 지금 지난 5구 정책 때
08:31다주택자 일시 세제 완화를 했을 때
08:35강남에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대통령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08:40오래 보유를 하신 분들은 양도 차익 구간이 굉장히 큽니다.
08:45그래서 지난 20년 전에 4억 5천에 매입을 하고
08:525구 정책 때 36억에 매도를 하신 분이 있습니다.
08:58물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세제 정책을 혜택을 보신 분이기는 합니다만
09:06그때 10억 4천만 원을 양도세로 납부를 했습니다.
09:12그렇게 됐는데 그러면 여기서는 왜 세제를 공급과 연관을 짓느냐 하면
09:20일반적으로 공급이라고 하면 택지 공급, 신기주택 공급만 생각을 하시는데
09:28현장에서는 기존 주택의 공급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9:36다주택자 양도세를 좀 풀어서 다주택자들 테러를 열어주시고
09:43현장에서는 택지 공급이 없는 데에서는 세제가 완화가 돼야지만
09:48매물이 좀 현장으로 추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09:53네, 감사합니다.
09:55저희가 예정했던 종료 시간이 한 시간 지났거든요.
10:01제가 댓글 소개해드리고 한 한 분 정도만 더 말씀 청해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05먼저 박인수 R4G님이 종부세 주택수로 과세하고
10:13고가 주택 가격은 전국 평균 가격의 5배 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해야 하며
10:19초고가 주택은 10배 기준으로 해야 한다.
10:23지방으로 이전을 우대하기 위해서는 3억 이하 지방주택은 세제 혜택을 주어야 한다.
10:28라는 의견 주셨고요.
10:29감자 8210님이 보유세는 지속적 일률적으로 해야 된다.
10:3520억, 30억이 문제가 아니다.
10:38서울에서 살다 은퇴하여 보유세 부담되면 지방으로 가는 방향으로 해야 주거의 순환이 된다.
10:44서울이 발전하고 경쟁력 있는 국제적 도시가 되려면
10:47흑수저 젊은이들이 서울 거주에 부담이 없어야 한다.
10:51라는 의견 주셨습니다.
10:53그리고 마지막으로 최후종결자님이
10:57최후종결자님이 보유세 양도세 기준을 시행령 대신 법률에 직접 명시하여
11:03정권 변동에 따른 버티기를 막아주세요.
11:07라고 하셨습니다.
11:08정말 필요한 지적인 것 같아요.
11:11이번에 세제는 실제로 충분히 고민하고
11:16국민들 여론을 수렴해서 합리적으로 최대한 만들고
11:20구멍이나 아니면 악용 소지가 없게 만들되
11:23최대한 입법으로 하는 건 맞는 지적인 것 같습니다.
11:29마지막 한 분
11:30영역별로 한번 스크린 한번 해보세요.
11:33어느 영역인데 얘기 안 한 게 있다 이렇게 생각되는 분
11:36일단 저기 그 잠깐 일어나셨던 분 먼저 마이크 전해드리고
11:41제가 안 하셨던 분들 분야별로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11:48그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최대한 간략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11:53네 알겠습니다.
11:54안녕하십니까 저는 배우자와 함께 서울에서 월세로 비아파트에 거주 중인
11:58결혼 3년차 신혼부부입니다.
12:00주택구입 대처를 요즘 좀 알아보고 있는데요.
12:02저희 부부 둘 다 집을 산 적이 없는데도 생애 최초 구입자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12:09제가 미성년자일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12:11아버지가 소유하고 계셨던 주택 공유 지분 일부를 상속받았던 적이 있는데
12:16상속을
12:16이게 성인이 되기 전에 경제적인 이유로 처분을 완료했는데
12:20단순히 이 이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LTV 70% 혜택에서 배제되고 있습니다.
12:27시중은행은 은행업 감독 업무 시행세칙에 따라 주택 소유 확인 시스템상의 전산 이력만 볼 뿐
12:33상속 같은 불가피한 취득 사유나 현재 처분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12:39이 때문에 부모를 일찍 여인 사람과 그 배우자는 오히려 첫 짐 마련부터
12:44불리한 출발선에 놓이고
12:45이는 아까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결혼 신고, 혼인 신고 페널티로도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2:52저는 이 불합리함을 해결하고자 규제신문고를 통해서 제도 개선을 권위했지만
12:57향후 부처 간 협의를 통해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3:01지금 이 자리가 바로 그 협의가 시작되는 자리이길 바라면서
13:04신속한 제도 개선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13:07이상입니다.
13:09저런 문제는 저것 때문에 규정을 전체를 뜯어보시기는 어렵고
13:13이런 사례들이 꽤 있을 거거든요.
13:16우리가 일정한 기준을 정하는데
13:18예외적인 상황이 매우 부당한 경우
13:21이런 경우는 거기에 맞춰서 제도를 다시 고치려면
13:24너무 어려워지면 저런 일이 벌어지는데
13:27전체적으로 예를 들면
13:29총리님도 한번 고민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13:32이런 거는 예외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하나 만들고
13:37다만 그것도 악용할까 봐 아예 없애버리는 거잖아요.
13:41이런 경우는 일종의 위원회, 시민위원회 이런 형태를 도입해가지고
13:47거기서 심사해서 결정할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13:50그런 여지들을 다 열어놓는 거죠.
13:52예를 들면 일괄적으로 좀 하든지
13:54사실 저런 경우는 제도를 고칠 거냐를 다 고민하고 있을 거거든요.
13:59당연히 결론이 안 나죠.
14:00누구도 말 못하죠.
14:02대통령이 시켜서 고치면 모르겠는데 못 고칩니다.
14:05그럼 이건 예외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좀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14:10모든 영역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14:12어떤 제도를 만들면
14:14너무 부당한 결과가 되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
14:17이런 경우는 구제를 해줘야 되거든요.
14:19구제할 길을 열어주면 좋겠습니다.
14:21저희가 고민을 한번 해볼게요.
14:22이건 다른 영역에도 꽤 많이 있는 문제들입니다.
14:25좋은 지적 감사드리고요.
14:29저희가 학계 전문가, 언론, 협회, 업계, 인플루언서, 카페, 시민단체, 일반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
14:36다 하시긴 하셨습니다.
14:38알겠어요.
14:39나 이거 꼭 해야 되겠다.
14:41안 하면 나 집에 못 간다.
14:43한 번 진짜 고기만 손 들어보세요.
14:44세 번째 줄에 계신 분께 마이크 전해드리면
14:49그럼 끝내면 안 가고 여기 있을 거예요.
14:54그럴 분만
14:56경기도 의왕시에서 올해 초 중공한 지식산업센터
15:00더스토리 의왕의 시행사 졸진 대표입니다.
15:04대통령님과 국민 여러분께 새로 짓는 것보다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15:08또 하나의 주택 공급 방안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5:12현재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도심에는
15:14공급 과잉과 경기 침체로 비어있는 지식산업센터와 상가 오피스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15:20반면 청년과 신혼부부들은
15:23도심 안에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15:25소형 주택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15:28다행히 최근 정부와 국토부에서
15:31지식산업센터 공시를 오피스텔 등
15:33주거용으로 컨버전 전환하고
15:36LH가 이를 매입하여
15:38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15:41시행용 법령을 가감히 개정해 주셨습니다.
15:44현장의 사업과로서 이 획기적인 정책에 깊이 감사드리며
15:48적극 동참하고자 합니다.
15:50그러나 이 훌륭한 정책이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15:54실질적인 주택 공급으로 결실을 맺기 위해
15:57가장 중요한 핵심은 속도입니다.
16:00네 알겠습니다.
16:02감사합니다.
16:03빨리 할게요.
16:04제가 원래 속도의 빠른 사람입니다.
16:05속도전을 말씀드리고
16:071허가에서 속도를 강요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16:09감사합니다.
16:09의견 감사드립니다.
16:10고 중요한 지적입니다.
16:12여기서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16:13협회
16:15어디?
16:17협회
16:17협회 하십시오.
16:19우리 성창협 협회
16:21협회장이신가요?
16:24참으로 오래 기다렸습니다.
16:26대한주택임대인협회 회장 성창협입니다.
16:28저희는 주택임대인들이 모여서 있는 단체이기 때문에
16:32임대차 시장
16:33임대차인들이
16:34임대인입니다.
16:36임대차 시장 얘기
16:37그리고 오늘은 그중에서도
16:38비아파트 임대 시장 얘기를 할 텐데
16:41요약해서
16:42대통령님께서 많이 궁금해하신 부분 중에
16:45답이 될 것들도 좀 있을 것 같습니다.
16:48그래서 비아파트 시장이 지금 현재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는
16:51당사자들은 모두 얘기하고 있는데
16:53정책이나 전문가들 분들도 얘기를 좀 관가를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16:57지금 비아파트 임대인들이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부분은
17:02알파이자 오메가는
17:05임대보증보험이라고 불리는 보증가입에 대한 문제입니다.
17:08우리가 전세사기 사건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17:10전세 가입하거나 그러면 비아파트에서
17:13반환의무보증
17:15반환 보증보험이라고 불리는
17:18반환의무를 보증하는 거 얘기하는 거죠?
17:20전세계약이나 반전세계약 하려다 보면
17:22비아파트에서는 보증보험 가입하는 게
17:25뉴노멀이 됐습니다.
17:26그런데 이 비아파트의 보증 가입 기준이
17:29공시가격을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17:31공시가격이 아무래도 아파트보다 훨씬 시세가 낮게 형성돼 있는데
17:35그 보증 가입 기준이 너무 시세와 동떨어지게 낮았는데
17:39이게 1년에 보증금 위반한 사고들이 이어지니까
17:43원희룡 장관님 계실 때도 그렇고
17:44너무 단기간에 과도히 강화를 해서
17:47지금 10년 전 전세값을 받아도 보증 가입이 안 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7:52보증률이 너무 낮아서 실효성이 없다.
17:56그렇죠.
17:56그러다 보니까 전세계약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보니까
18:00이 공급에도 영향을 끼치는 겁니다.
18:04대통령님께서 좀 전에 아까 물어보셨듯이
18:07임대에 안 들어오려고 한다.
18:10예를 들면 5천만 원 또는 1억 이렇게 보증을
18:14임대보증은 보증을 받아야 되는데
18:17보증 인가 기준이 너무 낮으니까
18:195천만 원 이상 안 해줘서 결국 보증을 못 받는다.
18:22아니면 5천만 원에 대해서만 받을 수 있으니까
18:24세입자가 안 들어온다.
18:26그렇죠. 보증금액이
18:27그럴 경우에 그 지분은 어떻게 됩니까?
18:29비어있습니까?
18:29결국에는 월세화를 시켜야 될 텐데
18:33월세화든지 더 싸게 임대하든지 하게 되겠죠.
18:37그런데 기존에 전세임차인이
18:38그렇다고 비어있지는 않죠.
18:41그 전에 이미 전세임차인이 있는 경우들이 문제입니다.
18:45신규 전세계약은 안 되다 보니까
18:47반환이 힘들어져서
18:48그래서 저희가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18:52주택가격 기준이 비아파트는 아파트랑 다르게
18:55보증을 좀 완화해달라.
18:57KB 시세나 아파트는 부동산원 시세같이
19:00이런 시세가 있지만
19:01비아파트 시세, 국토부에서 우리 요새
19:03알겠습니다. 다음 얘기해 보십시오.
19:05여러 개를 준비하시는 모양인데
19:06네, 감사합니다.
19:07거기 다 했어요?
19:08하나만.
19:09더 있잖아.
19:10보증이라는 것을 지금은
19:12가입 기준 가지고 그걸 넘으면
19:14전액을 보증해 주고
19:15가입 기준이 안 되면
19:17아예 보증을 못 받고
19:18이런 기준인데
19:19부분적으로라도 대주라.
19:20그러다 보니 임차인분들도
19:22주거사각지대가 좀 넓어
19:24확대가 되는 부작용도 있고
19:25전액 보증되다 보니까
19:27도덕적 회의가 발생할 수 있는
19:28문제도 있고 해서 이거를
19:30허용 범위 내라면
19:32부분적으로 보증하는 게 없는 모양인데
19:34그걸 해달라?
19:35그렇죠.
19:36네, 알겠습니다.
19:36문턱은 낮추되
19:37보증 대상 금액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19:39이런 것들을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19:42알겠습니다.
19:42그거 뭐 일리 있는 지적인 것 같네요.
19:45네.
19:45말씀 안 하셔서 억울했을 것 같네요.
19:48시간 관계상 오늘 현장에서
19:49미처 다 말씀하시지 못한 내용은
19:52부동산토론회.kr
19:53저희가 온라인 소통 창구를 통해서
19:55계속해서 수렴할 예정이니까
19:57협조 참고 부탁드리고요.
20:00온라인으로
20:00한 번 또 얘기 들어봅시다.
20:02뭐 자주 있는 기회도 아닌데
20:03우리 KBS에서 좀 힘들긴 하겠지만
20:06네.
20:10스타트업은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는데
20:11한 번 해보시죠.
20:12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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