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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열립니다.

부동산 세제·대출·공급 정책을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이 나올 전망인데요.

바로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고 계신 전문가 또 패널 여러분 반갑습니다. 분위기가 심각하죠. 심각한 주제일수록 좀 밝은 마음으로 토의하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갈 때 의식주가 중요하다고 보통 얘기하죠. 보금자리, 가족과 함께 살아갈 물리적 공간이 편안하고 그야말로 쉽게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이 가능해야 되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이게 주거 수단인 동시에 돈을 버는 수단이 됐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주택이라고 하는 게 꼭 주거 수단이기보다는 투자 수단이기도 하죠. 그 기능을 전혀 우리가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비중이 어느 정도냐, 이게 또 관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산 보유 현황을 보면 부동산이 가장 많다고 해요. 그리고 객관적 수치로 봤을 때 부동산의 가격, 비중 이런 게 전 세계에서 아마 가장 높은 쪽에 속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한때 경험이기는 하지만 좁은 국토에 많은 사람들이, 더군다나 특정 지역에 집중되다 보니까 부동산, 특히 토지는 제한돼 있죠. 그런데 수요는 계속 늘어나다 보니까 계속 가격이 상승해서 일본이 한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계속 가격이 오르다가 결국은 한계점에 이르면서 속히 풍선처럼 터졌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잃어버린 30년, 20년 이런 얘기도 나왔습니다.

우리도 그 정점을 향해서 달리고 있지 않냐는 그런 걱정을 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이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게 우리 국민들의 공감대이기도 해요. 그래서 이 문제는 사실 매우 어렵습니다. 모든 정권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애를 써왔죠. 그런데 묘하게도 국민들 사이에 이런 인식이 생겼습니다. 어떤 유형의 정권이 들어서면 오르더라. 어떤 유형의 정권이 들어서면 내리더라. 이게 몇 차례 경험을 통해서 마치 진리처럼 인식되기 시작한 측면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따 분석해 주시겠지만 주택 공급이라고 하는 게 사실 매우 중요하잖아요, 가격에서. 이게 정책적으로 일정한 가격을 정한다고 해서 정해지지 않죠. 자본시장 원리에 따라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누군가 그렇게 ... (중략)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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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고 계신 전문가 또 패널 여러분 반갑습니다.
00:09분위기가 심각하죠? 심각한 주제일수록 좀 밝은 마음으로 토의하면 좋겠습니다.
00:19사람이 세상을 살아갈 때 의식주가 중요하다고 보통 얘기하죠.
00:24그러니까 보금자리, 가족과 함께 살아갈 물리적 공간이 좀 편안하고 그야말로 쉽게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이 가능해야 되는데
00:40어느 날부터인가 이게 주거수단인 동시에 이게 돈을 버는 수단이 됐던 것 같습니다.
00:48뭐 지금도 주택이라고 하는 게 꼭 주거수단이기보다는 투자수단이기도 하죠.
00:57그 기능을 전혀 우리가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01:00그런데 문제는 그 비중이 어느 정도냐 이게 또 관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01:08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산보유 현황을 보면 부동산이 가장 많다고 해요.
01:17그리고 객관적 수치로 봤을 때 부동산의 가격, 비중 이런 게 전 세계에서 아마 가장 높은 쪽에 속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1:27그리고 한때 경험이긴 하지만 이게 이제 좁은 국도의 많은 사람들이 더군다나 특정 지역에 집중되다 보니까
01:39부동산 특히 토지는 제한되어 있죠.
01:45그런데 수요는 계속 늘어나다 보니까 계속 가격이 상승해서 일본이 한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01:54계속 가격이 오르다가 결국 어느 한계점에 이르면서 소위 풍선처럼 터졌다는 거죠.
02:02그래서 지금 잃어버린 30년, 20년 이런 얘기도 나왔습니다.
02:07우리도 사실은 그 정점을 향해서 달리고 있지 않냐는 그런 걱정을 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02:17이제 어떤 대책이 좀 필요하다라고 하는 게 우리 국민들이 공감되기도 해요.
02:24그래서 이 문제는 사실 매우 어렵습니다.
02:29모든 정권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애를 써왔죠.
02:34그런데 묘하게도 국민들 사이에 이런 인식이 생겼습니다.
02:38어떤 유형의 정권이 들어서면 오르더라.
02:41어떤 유형의 정권이 들어서면 내리더라.
02:44이게 몇 차례의 경험을 통해서 마치 진리처럼 이렇게 인식되기 시작한 측면도 있습니다.
02:51여러분들이 많이 이따가 분석해 주시겠지만 주택 공급이라고 하는 게 사실 매우 중요하잖아요.
02:59가격에서.
03:00이게 정책적으로 일정한 가격을 정한다고 해서 정해지지 않죠.
03:07자본시장 원리에 따라서 시장 원리에 따라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되지 않습니까.
03:14그래서 뭐 누군가 그렇게 얘기하죠.
03:16공급을 늘리면 해결이 되는데 문제는 어디에서 어떻게가 마땅치 않다는 거죠.
03:22과거에 수도권이 계속 팽창할 때는 그랜벨트를 풀어가지고 대규모 주택단지를 만들거나 신도시를 만들면서 문제를 해결해 왔는데
03:34이제는 서울에 어딘가 우리가 택지 개발을 해보려고 찾아보면 거의 찾기가 어렵죠.
03:44또 인근 주민들은 왜 그 좋은 땅을 훼손하려고 그러냐 이렇게 반대하고
03:49또 일부에서는 왜 있는 땅을 놀리냐 거기라도 훼손해서 집을 지어야지 뭐 이런 입장도 있습니다.
03:58어쨌든 공급의 한계가 뚜렷하죠.
04:02수요 측면도 보면 그렇죠.
04:04수요도 내가 좀 더 쾌적한 집에서 살기 위해서 집을 늘린다든지
04:12아니면 뭐 새를 살다가 나는 이제 안정적인 내 집을 구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집을 사겠다.
04:20취득하겠다는 이런 통상적 수요도 있는 반면에
04:24집을 사놓으니까 보통 오르더라.
04:26물가 이상으로 오르니까 이익이다.
04:30한 채 사는 것보다는 두 채 사는 게 낫다.
04:333억짜리 사는 것보다는 30억짜리 사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04:37내 돈은 없지만 대출받아서 사자.
04:39이렇게 해서 누가 그런 얘기도 한 번 했죠.
04:43평생 한 채 한 채 사먹으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
04:46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04:48그래서 투자용으로 또는 심하게 얘기하면 투기용으로 사는 경우도 있고
04:54앞으로 혹시 필요할지 모르니까 더 나쁜 상황에 대비해서
04:58미리 사놓자 이런 가수요들도 있죠.
05:01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많이 변동하는 것 같습니다.
05:06여기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게 조세제도죠.
05:09오늘도 아마 집중적으로 논의드릴 가능성이 많은데
05:14조세제도라고 하는 것은 국가재정을 확보하기 위해서
05:18공정하게 국가구성원 모두에게 부담하는 재정적 부담인데
05:23이걸 특정 영역의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서
05:29또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 활용하는 건 약간 예외적인 상황이죠.
05:34조세제도의 원래 목적에서 사실은 살짝 벗어난다고 할까?
05:39그것도 하나의 목적 중 하나이긴 하지만 주 목적은 아니죠.
05:42그래서 이 조세를 통해서 수요 공급에 관여하는 것이 과연 정당하냐
05:49또 어느 정도 개입하는 게 원당하냐 이런 논쟁도 있을 것 같습니다.
05:54그 외에도 예를 들면 금융정책에 대해서도
05:58금융이라고 하는 그런 거죠.
06:00괜히 돈 벌어서 내가 어디에 영업을 위해서
06:03또는 개인적 관계에서 빌려주거나 이런 것을 국가가 관여하기 쉽지 않습니다.
06:09그런데 금융기관들의 대출 여력
06:13이거는 사실은 국민들의 것이기도 하죠.
06:17금융은 공적, 반주면 공적인 것이죠.
06:22소위 국가 발권력이라고 하는 국민들의 위임된 권력의 일부죠.
06:28그래서 이거를 누가 쓸 것이냐
06:31누구에게 그 금융을 활용할 기회를 줄 거냐는
06:36결국 정책의 문제로 치환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40그래서 이 논쟁도 많죠.
06:43돈을 벌기 위해서 집을 사는데 돈을 빌려줘야
06:46금융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줘야 되는 거냐
06:50사실 그렇게 되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주거용이라기보다는
06:54투자 투기를 위해서 금융을 활용해서
06:58집값이 과도하게 오르면
07:00그 집을 필요로 하는 국민들은 사실 피해를 보게 되죠.
07:05그래서 국가 구성원 사이에
07:07누군가는 국가 역량을 활용해서
07:09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면서
07:15이익을 얻는다 바람직하냐
07:17이거는 결국 또 정책적인 문제일 것 같습니다.
07:21그래서 오늘은 또 이 금융 분야에 대해서도 아마
07:24많은 의견들이 있을 것 같아요.
07:27누구에게 주로 이익을 활용할 수 있게 할 것이냐
07:31의견을 한번 또 모아보겠습니다.
07:35지금 이 토론회를 하기 전에 각 부처 장관들께서
07:39공급 문제 또 금융 세제와 관련해서 주제별 토론회들을 했던 것 같아요.
07:49그래서 그 토론회 결과도 제가 다 대체적으로 요약된 걸 받았는데
07:55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지만
07:58좀 특기할 만한 건 이런 것 같습니다.
08:00제가 보기에
08:02일단은 과거에 비해서 과거라고 하는 게 아주 먼 과거를 얘기하는 건 아니고
08:06얼마 전에 비해서 약간 변화된 게 있어요.
08:09첫째로는 과거에는 부동산이란 당연히 주택을 포함해서 돈을 버는 수단이다.
08:17또는 사람이 사는 게 주된 목적이다.
08:20여기에서 돈을 버는 투자 또는 나쁘게 얘기하면 투기용으로 쓰는 게 정당하다.
08:26이게 많았는데 이번에는 보니까 투자 수단이라기보다는 쾌적한 삶의 보금자리라는 측면이 많이 강조되는 것 같아요.
08:40또 한 가지는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에 대해서 좀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
08:51가구가 많이 늘었어요.
08:52우리 사회가 저출생으로 전 세계적으로 제일 먼저 소멸할 국가다.
08:58이런 국제적인 지적이 있을 만큼 저출생, 또 비혼 이런 게 많아지면서
09:06그게 주된 원인 중에 하나가 주거 문제다라는 지적 때문에
09:10국민들께서 그런 공감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09:14그래서 오늘은 어떤 정책 발표 자리는 아니고
09:18또 여러분들이 또 우리 국민들께서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를
09:23좀 거심탄회하게 좀 들어보려고 합니다.
09:30가급적인 말씀하실 게 정말 많을 거예요.
09:32이거는 대한민국의 최대 과제 중에 하나입니다.
09:37이게 이해관계 조정이 원래 정치 또는 국가 행정을 하는데 제일 어렵습니다.
09:41왜냐하면 이쪽을 누르면 저쪽이 걸러오고 저쪽을 당기면 이쪽이 밀리고 그러거든요.
09:48그래서 정말 어려운 의제인데
09:50그래도 우리는 상식과 합리성을 가진 사람들이어서
09:56객관적으로 타당한 것들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의 수용성은 매우 높습니다.
10:01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위대한 국민이죠.
10:05하다 못해 어디 집회를 해도 우리는 절대로 부시거나 때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10:12합리적인 결론을 또 받아들이죠.
10:15그래서 저는 이 부동산 문제도 물론 어렵긴 합니다만
10:18정부도 최선을 다하고
10:20우리가 또 이 주제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10:23또 상대의 입장을 들어보고
10:27그러다 보면 우리는 일정한 선에 합의가, 사회적 합의가 가능할 거라고 봐요.
10:34그래서 오늘도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겠지만
10:38여러분들이 내주시는 의견들이 우리 정책 결정이 크게 도움이 될 겁니다.
10:43물론 제가 이걸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하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10:47그러나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건 정말로 중요하죠.
10:51그리고 그게 합리성이 있다면 당연히 다수의 의견을 따라가야 되겠죠.
10:56그게 약간의 갈등과 저항을 수반하더라도
11:01또 그런 걸 하라고 저 같은 사람을 뽑아 놓은 거 아니겠습니까?
11:07보통 이렇게 선출직 공무원들한테는 큰 권력이 주어지죠.
11:12권한, 권력.
11:13권력이라고 하는 게 그런 거죠.
11:17원하지 않는 상황을 수용할 수밖에 없게 하는 힘.
11:23그게 권력인데
11:24그걸 아무때나 막 쓰면 안 되고
11:29국민들 사이의 이해관계를 조정을 하는 겁니다.
11:33첫째로는 팩트에 기반해야 되겠죠.
11:37예를 들면 허위사실에 기반하거나 아니면
11:40가정에 기반해서 논쟁을 하면
11:43이 논쟁이 아니라 싸움밖에 안 됩니다.
11:45그래서 객관적인 팩트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11:47두 번째로 각자의 주장을 정확하게 하고
11:50세 번째로는 그 이해관계들을 조금씩 조정해 보는 거죠.
11:55그러면 어느 정도 접근을 합니다.
11:58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보고
12:00그런데 마지막까지 접근이 안 되는 영역이 많이 있습니다.
12:04사람이 원래 그럴 수밖에 없죠.
12:05자기 입장이라고 하는 것도 있고
12:07처한 상황도 다 다르기 때문에
12:10최종적인 합의에 이르기는 쉽지 않아요.
12:13그럼 이 간극이 생겼을 때
12:15이걸 강제로
12:18본인 원하지 않지만
12:19최종 결론에 이르게 하는 힘이 바로
12:23권력이고
12:24그런 걸 하라고
12:27우리가 대리인, 공직자들을 뽑아놓거나 임명하는 거죠.
12:32그런데 여기에는 필수적으로 불만이 따릅니다.
12:36나는 여기까지밖에 안 하는데
12:37강제로 여기까지 끌고 오잖아요.
12:39이쪽 사람도 여기다 강제로 끌려온 거죠.
12:41그러면 일단 흡족하지 않죠.
12:46실죠.
12:48그리고 심하게는 반발하죠.
12:51그런데 이거는 책임의 영역입니다.
12:54권한을 행사하면
12:55그 권한에 따른 만큼 책임을 지는 거죠.
12:58그래서 저는 언제나
12:59공직자의 최대 등목은 책임을 지는 거다
13:02이렇게 생각합니다.
13:04비난도 감수해야 될 경우가 있죠.
13:07일정한 정도의 갈등과
13:09저항도 감수해야 될 겁니다.
13:12그 전에 최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13:15모으고 조정할 필요가 있겠다
13:17그 생각이 들어요.
13:19제가 이번 주, 내일이죠.
13:21내일은 다시 또
13:23남미, 중남미 쪽 장기 출장을 가기 때문에
13:28그 사이에 우리가 또 시한이 또 있는가 봐요.
13:34조세 제도는 법률상 언제까지 이렇게 내게 돼 있다고 합니다.
13:38그 시한 때문에
13:40지금 좀 좁기긴 하는데
13:41혹시 오늘 얘기를 하다가 좀 부족하면
13:44총리께서 한 번 그 사이에
13:46한 번쯤 더 얘기를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13:51오늘 말씀하실 때 가급적이면
13:54요약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3:56이 부동산 문제는 온 국민의 관심사에서
13:58거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전문가들입니다.
14:03다 알고 있어요.
14:04저보다 더 잘 아는 분도 많더라고요.
14:07그러니까 대체적으로 아는 내용이기 때문에
14:10이유나 과정이나 논거나
14:12자세히 설명하지 않으셔도
14:15주장할 수 있을 겁니다.
14:17그리고 중복된 주장은 조금 더 줄여주시고
14:21가급적이 많은 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
14:24또 입장이 아주 다양한 분들
14:26오늘 모셨기 때문에
14:27제가 이렇게 보니까
14:29얼굴을 텔레비에서 본 분도 계시고
14:31유튜브에서 본 사람도 있고
14:34아주 다양하십니다.
14:35그래서 각각의 특장기들이 있기 때문에
14:39많은 분들 의견을 들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4:42또 영역도 다양합니다.
14:44입장도 다양하고
14:44그래서 요약해서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4:48제가 일단 모두에 드릴 말씀을 드렸습니다.
14:51이건 대한민국 최대 과제에 관한 토론이라
14:55심각하기도 한데
14:56또 그러나 우리가 접근도 아니고
15:00자기 입장은 좀 편하게 낼 수 있도록
15:03해주시기 바랍니다.
15:05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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