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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weeks ago
엄마 ‘옥실’과 세 딸 ‘장주’, ‘영주’, ‘동주’는 8년 전 수학여행을 떠난 이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 막내 ‘경주’의 생일을 맞아 단체 티셔츠까지 맞춰 입고 경주로 가족여행을 떠난다. 얼핏 단란하고 화목한 가족여행처럼 보이지만, 봉고차 트렁크에는 낯선 한 남자가 실려 있는데…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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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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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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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알리바이 확보됐고
00:32마치잖아 한 번 더 더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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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엄마
00:38우리 날벌리 한 마리도 제대로 못 잡아
00:40근데 사람을 어떻게 죽여
00:41저놈 잡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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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0이러고 있으니까 진짜로 가정리에 온 것 같다
00:52알 nord
00:53맞다
00:53b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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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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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저희
00:58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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