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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별장에서 방치된 채 키워졌던 '에미'와 그 자견들
치료가 시급한 개들을 위해 경미 씨가 나섰다는데...
그런데 왜 '구조'였을까?

#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다니엘 #믹스견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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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노랑이라고 나이는 4살로 추정하고 있고요.
00:05저희 집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남자아이고
00:07얘만 스콧이야.
00:10그냥 노랑이는 색깔이 노려서 노랑이로 했고
00:13이름이 굉장히 직관적이네요.
00:16굉장히
00:17이렇게 크게 생각은 안 한 것 같은 느낌.
00:20아주 뭐 편하게 됐습니다. 복잡한 거 별로야.
00:25활발하고 잘생겼고
00:27잘생겼어.
00:30하나밖에 없는 아들 스콧이고
00:33아들내미
00:35검둥이 나와.
00:37검둥이 나와.
00:39마당이가 쉽지 않다.
00:41이것도 직관적으로
00:42까매서 검둥이.
00:45검둥이는 껌에서 했고
00:46여자아이고 성격도 얌전해서
00:49애들이 다 천 크다.
00:51우리 애들이 다 크다.
00:52네.
00:56노랑이랑 같이 붙어있고 같이 잘 지내는
00:59어머 애들 다 순하다.
01:01둘이 떨어지지 않는
01:03남매
01:04강아지 두 마리고
01:06다 한 배구나.
01:09이게 다 에미에서 나온 거예요.
01:12세 마리가 더 있나봐.
01:13네.
01:15네.
01:15네.
01:15네.
01:27네.
01:28내가 아까부터 혼자 있었거든요.
01:30순둥이.
01:31순둥이.
01:37순둥이.
01:43이거 뭐지.
01:47들어.
01:55어.
01:58순둥이.
01:59은행이 여자아이고 4살 추정하고
02:05아유 순하네 진짜 이름처럼
02:14자 그리고 네번째, 넷째는
02:22밖으로 그냥 나오셨어?
02:25나 바둑이로 안 들고 나만 나와?
02:27찾구나
02:28애로 안 들고 나만 해, 환정신과
02:35아니 깜빡깜빡 하시네
02:37어 그래
02:40연결되는 그림인 줄 알았더니
02:41저 출근하는 줄 알았어요
02:43네 그럴 수 있어 너무 많으니까
02:45내가 지금 뭐 하러 나가는 중이었지?
02:48그래 그래
02:48바둑이는 4살 추정이고
02:51여자아이고
02:52여자친구고
02:54바둑이는
02:55바둑판처럼 생긴 것 같아서
02:57바둑이
02:58얘가 바둑판처럼 생겼어요?
03:02굳이 넘어가
03:03이야
03:04이야
03:10아 얘구나 밍크
03:12밍크
03:16밍크도 4살 추정이고
03:18여자아이고
03:19밍크는 좀 수줍음이 있나 보다
03:21그리고 밍크는 하얀색인데
03:23밍크라 부르고 있죠
03:24하얀색이라 밍크예요?
03:26
03:28다리도 길고 이래서 인형이라고 생각을 해요
03:31오 야
03:33지금까지 6마리
03:35
03:35이야
03:36어?
03:39손철이 가면 안 될까?
03:40둥아?
03:41둥아 엄마 힘들어
03:42둥아
03:43이름이 둥이
03:44둥이
03:45둥이
03:46얘가 7번째
03:483살 추정하고
03:50여자아이고
03:51또 얼굴이 동글동글하니 둥이로 했고
03:54둥이는
03:54활발하고
03:56애교 많고
03:57사람 좋아하고
03:58
03:59아이고야 아이고야
04:01아이고야 아이고야
04:02아이고야
04:03야 엄마 신발은 다 들어갔어
04:05이끼야
04:05어우 야 이거 뭐
04:08
04:08하루 종일 놀아도 체력이 안 떨어지래
04:10가만있어봐 엄마 안 치웠어 이기집이야
04:11밍크 자견이고
04:13애미에게는
04:14
04:15외소녀가 되는
04:16
04:16
04:18밍크 딸이네
04:19그렇게 해서 총 7마리를 제가 지금
04:21살고 있죠
04:253세대에 함께 사는 집이네요
04:27그렇죠
04:27
04:28근데 지금 중성화를 노랑이만 한 거예요?
04:30
04:31
04:32암컷들은 안 하셨고
04:33네 나머지는 안 했어요
04:35
04:39제가 애들을 데려올 당시에 여유가 없어서
04:42중성화를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고
04:45또 급하게 구조를 하다 보니
04:47중성화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못했어요
04:51
04:51구조를 했었군요
04:52구조를 했어요?
04:54왜냐하면 구조했을 때 애들 너무 아파서
04:57치료가 시급했고
04:58다른 걸 생각할 겨를이 없었어요
05:00원래 저희 친척 별장에서
05:04애미가 먼저 있었는데
05:05애미가 줄이 풀려서
05:07돌아다니다가 임신을 해서
05:08그때 당시가 추울 때 나와서
05:11몇 마리는 얼어 죽고
05:12남은 애들이 제가 데리고 있는 애들이었어요
05:16
05:22풀리지도 못하고 묶여 있었고
05:24그리고
05:25사료를 2, 3일에 한번씩 줘서 그런지
05:28북쪽은 구델에가 득슬뇝슬로 했었고
05:34물그릇도 물에 매를 안 갈아주다 보니 녹조가 생기고 물이 썩어서 냄새가 나는데 애들은 그냥 참고 그걸 먹었었어요.
05:45아이고 저 다리 봐.
05:54노랑이가 저를 많이 따랐어요. 마중 나오고 싶어서 쫓아와서 철문 앞까지 마중 나왔던 애고
06:02껌둥이도 뒤따라서 마중하러 쫑쫑쫑 걸어서 왔던 애인데 노랑이 껌둥이가 약하게 태어났고 애들이 아픈데 관리 잘한 친척들은
06:13안이하게 대처를 하고 심각성 인지를 못해서 제가 이제 입양한 케이스 노랑이 껌둥이를
06:34그래서 둥이부터 구조를 하고 그리고 나서 나머지 바둑이 그 순둥이 애미까지 차례대로 구조해서 데려왔어요.
06:42입양 목적은 아니었고 치료 때문에 데리고 왔어요.
06:46아 아파서 안심으로
06:47입양조로 잡아놨 Draws
06:47아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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