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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김준일 정치평론가,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김준일 정치평론가,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에 대한 1심 선고였는데요. 재판부와 오시장의 발언 먼저 들어보시겠습니다. 1심 재판부는 명태균 씨 진술이 일부 과장됐다고 보면서도 여러 정황 증거들을 인정했고요. 그리고 후원자 김한정 씨가 대신 지불한 2100만 원을 부정한 정치자금으로 봤습니다. 오늘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준일]
일단 이게 특검이 구형한 게 1년 6개월이었어요. 징역 1년 6개월. 그래서 법조계에서 얘기했던 것은 뭐냐 하면 이게 벌금 100만 원 이하로 애매하게 나오기는 힘들다. 무죄가 나오든지 아니면 세게 나오든지 둘 중의 하나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봤고. 재판부가 녹화 중계이기는 하지만 중계를 허용한 것도 여러 가지, 거기서 무죄를 낼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유죄 쪽에 가깝지 않느냐 이런 추론이 나왔어요. 그래서 정치자금법의 형량이 5년 이하 징역이거나 벌금 1000만 원 이하거든요. 그러면 이건 거의 오세훈 시장한테 제일 세게 때린 거예요. 벌금형으로는 제일 세게 때린 거다. 굉장히 재판부가 중하게 봤다고 보면 되고. 내용을 보면 설명자료를 재판부에서 냈거든요. 그 내용을 보면 명태균의 진술에만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날짜별로 다 이렇게 누가 누구를 만났고 누가 언제 이 여론조사를 의뢰를 했고 이렇게, 간단히 설명드리면 2021년 1월 20일에 먼저 오세훈 시장이 명태균의 여론조사에 관심을 가지고 오세훈 시장이 연락을 해서 먼저 봤고요. 그다음에 1월 22일 이틀 뒤에 명태균 씨가 비공표용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1월 23일에 다시 오세훈과 명태균이 만나고 1월 25일에 다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1월 27일에 오세훈과 명태균이 다시 만나고 이렇게 하는 과정이 있어요. 핵심이 뭐냐 하면 김한정 씨가 2월 1일에 돈을 1000만 원을 입금을 하거든요. 그런데 김...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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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김준일 정치평론가, 김경률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나오셨습니다.
00:07어서 오십시오.
00:08네, 안녕하세요.
00:08반갑습니다.
00:09안녕하십니까.
00:11네,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00:16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를 통해서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에 대한 1심 선구였는데요.
00:22재판부와 오 시장의 발언 먼저 들어보시겠습니다.
00:28대납받은 것으로 인정되는 여론조사비 액수가 2100만 원으로 결코 작지 않습니다.
00:34여론조사 의뢰행위와 비용 납부 과정을 은밀히 감추어 공직선거법상 금지된 후보자 의뢰 여론조사의 공표 보도를 실현하려는 목적도 결부되어 있었기 때문에 죄질이
00:46좋지 않습니다.
00:47비고인 오세훈을 벌금 천만 원, 비고인 강철원을 벌금 삼백만 원, 비고인 김한정을 벌금 오백만 원에 각 처한다.
00:58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01:03그러나 저는 납득할 수 없습니다.
01:06천하의 거짓말쟁이, 명태균의 진술과 간접 증거만을 증거로 전혀 직접 증거 없는 상태에서 추론을 가지고 명태균의 진술이 맞는 것 같다라는 전제하에
01:21의재 판결이 선고가 됐습니다.
01:23항소심에서 다투겠습니다.
01:281심 재판부는 명태균 씨 진술이 일부 과장됐다고 보면서도 여러 정황 증거들을 인정했고요.
01:34그리고 후원자 김한정 씨가 대신 지불한 2,100만 원을 부정한 정치 자검으로 봤습니다.
01:40오늘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01:41일단 특검이 구형을 한 게 1년 6개월이었어요.
01:45징역 1년 6개월.
01:46그래서 법조계에서 얘기했던 건 뭐냐면
01:48이게 벌금 100만 원 이하로 애매하게 나오기는 힘들다.
01:53무죄가 나오든지 아니면 세게 나오든지 둘 중에 하나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봤고
01:59재판부가 중계, 녹화 중계이긴 하지만 중계를 허용한 것도
02:04여러 가지 거기서 무죄를 낼 수도 있지만
02:07조금 더 유죄 쪽에 가깝지 않느냐 이런 추론이 나왔어요.
02:12그래서 정치 자금법의 형량이 5년 이하 징역이거나 벌금 1,000만 원 이하거든요.
02:19그러면 이거는 거의 오세훈 시장한테 제일 세게 때린 거예요.
02:24제일 세게.
02:25벌금형으로는 제일 세게 때린 거다.
02:27굉장히 이게 재판부가 중하게 봤다고 보면 되고
02:30이 내용을 보면 설명 자료를 재판부에서 냈거든요.
02:34그 내용을 보면 명태균의 진술에만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02:38예를 들면 날짜별로 다 이렇게 누가 누구를 만났고
02:42언제 누가 이 여론조사를 의뢰를 했고 이렇게 간단히 설명드리면
02:462021년 1월 20일에 먼저 오세훈 시장이 명태균의 여론조사에 관심을 가지고
02:52오세훈 시장이 연락을 해서 먼저 봤고요.
02:55그다음에 1월 22일 이틀 뒤에 명태균 씨가 비공표용 여론조사를 실시를 하고
03:011월 23일에 다시 오세훈과 명태균이 만나고
03:041월 25일에 다시 여론조사를 실시를 하고
03:071월 27일에 오세훈과 명태균이 다시 만나고
03:09이렇게 하는 과정이 있어요.
03:11핵심이 뭐냐면 김한정 씨가 2월 1일 날 돈을 1,000만 원에 입금을 하거든요.
03:18그런데 김한정과 명태균이 실제 처음 만난 거는 2월 21일입니다.
03:2320일 뒤에 만나요.
03:25그럼 뭘 보고 했느냐.
03:26이거는 오세훈 시장 측이 입금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을 것이다라는
03:31이거는 정황증거이긴 하지만 이렇게 된 거죠.
03:35얼굴 한 번도 본 적 20일 뒤에 보는데
03:37어떻게 2월 1일 날 갑자기 1,000만 원을 입금을 하느냐.
03:40그래서 앞에 말씀드렸던 1월 22일, 25일, 29일
03:44세 번의 여론조사를 한 것에 대한 대가로 지금 1,000만 원이 지급된 거다.
03:48이렇게 재판부는 본 겁니다.
03:50그래서 이게 그렇게 완전히 허술하게 명태균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03:55동선들에 다 복구를 한 거예요.
03:57그러니까 실제 이 사람들이 진술한 거.
04:00그래서 이게 2심에서도 그렇게 뒤집기가 만만치 않을 수도 있겠다.
04:05그러니까 재판부는 그런 것들을 정황증거로 내세운 거고
04:08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그게 아니다.
04:11간접증거만으로 추론을 했다.
04:13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 건데
04:15어쨌든 시장직을 상실할 위기에 있는 겁니다.
04:18그렇죠.
04:20저 같은 경우에도 우선은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4:26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심혈을 기울여서 판단을 내린 것 같습니다.
04:31다만 저 같은 경우에 이 사건을 앞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2심 무죄.
04:37이거로부터 당내 일각에서 그런 해석도 있더라고요.
04:41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다른 무죄 판단으로 말미암아서
04:45조금 오세훈 시장 측에서 방심한 부분이 있다.
04:49좀 항소심에서는 보다 더 적극적으로 반론권을 행사하면서
04:56이겨나가겠다.
04:57이런 시각들도 있던데.
04:59여하튼 얼마 전에 있었던 2, 3주 전 가량인가요?
05:03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비슷한 혐의에 대해서 징역 2년형이 나왔었고
05:09또 하나 말씀하신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와
05:13다른 이 사안의 어떤 핵심적인 사안은 돈이 실제로 오간 것이기 때문에
05:17어떤 확실한 그와 같은 증거를 밑바탕으로 해서 나온 판단이기 때문에
05:21만약에 오세훈 시장이 항소심에서 혹은 대법원 판결에서
05:27본인에게 유리한 판결을 얻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있어야 되지 않나.
05:31말씀처럼 또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05:33그러니까 이게 한도 끝도 없이 길게 늘어질 것도 아닌 것이
05:35특검 기소 사건이기 때문에 6.33 원칙에 따르잖아요.
05:41앞으로 6개월 남은 건데 내년 1월쯤 즈음해서 대법원 판결까지 나온다는 거죠.
05:47이게 반드시 지켜야 되는 강행 규정은 아니기 때문에
05:50좀 더 늘어질 수는 있는데
05:52이재명 야당 대표, 민주당 대표 시절에 예를 들면
05:56공직선거법이나 대장동 사건 이런 것도 굉장히 좀 많이 늘어졌잖아요.
06:00쉽게 얘기를 하면 지연 전술을 쓴다 그런 게 있어서
06:03오세훈 시장도 그렇게 하지 않겠느냐라는 건데
06:06그거보다 이 사안은 되게 단순해요.
06:09그러니까 이미 나올 만한 증거는 다 나왔고
06:11추가적으로 증인을 더 부르거나 증거를 할 게 별로
06:15소위 말해서 시간 지연 전술을 할 만한 재료가 별로 없다.
06:19이게 그러면 그 말씀하신 대로 6.33 돼서 3개월 3개월 해가지고
06:25내년 1월쯤에 만약에 이게 확정이 된다라면
06:28가정이긴 하지만 이게 1심이 그대로 비슷하게 나와가지고
06:32100만 원 이상의 벌금이 나온다라고 하면
06:35그러면 내년 10월, 내년 10월에 보궐선거가 열리는 걸로 되면
06:40정치적 파장이 굉장히 큰데
06:43쉽게 얘기를 하면
06:46차기 지금 민주당 당대표가
06:48이 선거에 대해서,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서도
06:50공천과 승패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될 수도 있습니다.
06:54예를 들면 민주당에서 또 후보를 낼 거 아니에요.
06:58그런데 만약에 저여 민주당이 또 진다.
06:59그러면 지금 누가 뽑힐지 모르지만
07:02그 당대표가 사퇴할 수도 있는 거예요.
07:03책임을 지고.
07:04이게 만만한 일이 아니다, 지금.
07:07그러니까 이게 그냥 민간인이 아니라
07:10오세훈 시장이라는 정치적인 거물의 1심 판결이었기 때문에
07:14상당히 정치권에서도 시각이 상당히 몰렸었는데
07:18일단은 이번에 얼마나 극적으로 이겼습니까?
07:21그렇죠.
07:21한 6만 표 차, 1% 좀 남짓한 그런 표차를 이겼는데
07:25어쨌든 지금 그렇게 생활을 해왔는데
07:28정치적인 위기가 다시 닥친 거예요.
07:31순전히 국민의힘 내부적인 시각에서만 본다면
07:35어떻게 우리가 범죄한다면
07:38국민적인 시각이 아니라
07:39저도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너무나 안타까운 판결인 것 같아요.
07:44어떤 사실 여부라든가
07:45그리고 판단의 근거와는 상관없이
07:46그나마 당내에 있는
07:48국민의힘이라는 당내에 속하는
07:50개혁파라고 할 수 있는
07:52탄핵에 찬성하고
07:56개혐에 반대한 몇 안 되는 인물이고
07:58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보수 정당의
08:01어떤 개혁적인 진로를 밝힐 수 있는 분이
08:04이렇게 뭐랄까요?
08:07만에 하나 낙마하게 된다면
08:09그렇지 않아도 지금 국민의힘이 상당히 우경화되고
08:12우경화를 넘어서 이제 구구화되고 있는
08:14이와 같은 상황에서
08:16상당히 앞선 진로가
08:18뭐랄까요?
08:20이제 안개 속으로
08:21폭풍구 속으로 들어가버리지 않나
08:23하는 점에는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08:25그렇습니다.
08:25만약에 이제 100만 원형 그대로 확정되면
08:27시장직을 잃을 뿐만이 아니라
08:305년 동안 공직선거에 나가지 못하게 되고
08:33그렇죠?
08:34그렇게 되면 2030년 대선에도 못 나가는
08:36그런 상황이 되겠네요.
08:38오세훈 시장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08:40사실상 2030년이 마지막 대선 도전이라고
08:44좀 봐야 될 것 같아요.
08:462035년 5년 단임제가 유지된다는 걸
08:48전제하에 2035년이면
08:50이제 70 중반을 넘어서서
08:5480에 가까워지고 이런 상황이라서
08:56좀 많이 힘들어집니다.
08:57그래서 이거는 아직 모릅니다.
08:59이건 사실은 말씀드렸지만
09:001심에서는 이렇게 정확하게 다 봤지만
09:032심에서는 또 다른 판단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09:06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09:07최대 수혜자가 누구냐 일단
09:09그냥 가정을 하고
09:10오세훈 시장이 만약에
09:12이제 피선거권이 박탈이 되고
09:15시장직을 잃는 거를 가정을 했을 때
09:17최대 수혜자로
09:181번은 장동혁 대표 같아요.
09:19왜냐하면 어쨌든 장동혁 대표하고
09:22갈등 관계가 있었잖아요.
09:24그리고 최근에 이제
09:25윤상현 의원이랑 오세훈 시장이랑 만나서
09:27당대표를 꼭 둬야 되냐 국민의힘에.
09:30그 얘기를 했다면서요.
09:31그 전에도 한번 했었어요.
09:33미국에는 원내대표만 있지 당대표가 없고
09:35그래서 우리도 원내 중심으로 가야 된다
09:37이런 얘기를 한 거는
09:38지금 장동혁 대표를 견제를 한 거거든요.
09:41그런데 그런 목소리들이
09:42한 명이 유력한 사람이 없어지는 거면
09:45장동혁 대표가 일단 수혜자가 될 거고
09:47두 번째는 이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09:50범보수 진영에서 가장 강력한 대선 경쟁자가
09:54사라지는 거니 여기에서도 수혜자가 되는 거고
09:57세 번째는 이제 차기 서울시장이
10:00그게 국민의힘에서 나오든
10:02민주당에서 나오든
10:03이분이 이제 최대 수혜자가 되는 거죠.
10:05그러니까.
10:06이분은 또 이제 대선 후보가 되는 거죠.
10:08그러니까.
10:08그래서 이게 많이 이제 정치적 파장이
10:10굉장히 클 것 같다.
10:12그러니까요.
10:13최대 수혜자 중에 한 명이
10:14장동혁 대표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10:17어쨌든 그 상징적인 이야기를
10:19박지원 의원이 했는데
10:21장동혁 대표의 재선거의 꿈을
10:23아이러니하게도 오세훈 시장이
10:25이뤄준 꼴이 됐다.
10:28박지원 의원 같은 경우에
10:30남 아픈 때 잘 때리시는 것 같아요.
10:32정말.
10:32이렇게 오늘이 오세훈 시장에서는
10:36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가장 아픈 때
10:38이런 때일 수 있는데
10:39그 아픈 지점을 딱 정확하게
10:42골라 때리는데
10:43그렇습니다.
10:45이제 지적해 주셨지만
10:46장동혁 대표에게 가장 큰
10:49이제 수혜가 다가간다라면
10:51저는 이제 앞서
10:52그게 맥락상에서
10:54정확한 그런 워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10:57어떻게 보면
10:59오세훈 시장과 가장 어떻게 보면
11:02정치적 포지션이 비슷할 수 있는
11:03한동훈 전 대표에게도
11:05결코 유리하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11:08제 생각에는 어떻게 보면
11:09소위 말하는 지금
11:10국민의힘 내 당권파
11:12극우화된 당권파의 표적이
11:14이제 하나로
11:15이론화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들
11:18그리고 뭐 여러 가지 행보라든가
11:21그런 것들을
11:21오세훈 전 시장이라든가
11:23아 죄송합니다.
11:24오세훈 시장이라든가
11:25유승민 전 의원
11:26이런 분들과 함께하면
11:28여러 가지로 도움이 될 텐데
11:30이와 같은 이제
11:31있을 수 있는 당권파들의
11:34어떤 구구몰이
11:35구구몰이라든가
11:36이런 이제
11:37어떤 구구화 행보에 있어서
11:39함께 가지 못한다는 게
11:41여러 가지 이제
11:42한동훈 대표에게도 좋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11:44아 그러시군요.
11:45약간의 이제
11:46그 의견 차이를 좀 보여주셨는데요.
11:50어쨌든 한동훈 의원 역시
11:51뭐 오세훈 1심 유죄 판결을
11:53납득하기 어렵고
11:54바로잡아야 한다.
11:55일단 이렇게 얘기했지만은
11:56꼭 한동훈 의원한테
11:58또 유리한 판사는 아니다.
12:00이후에 이제
12:01당내 입지가 말이죠.
12:02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12:02그렇게 보시는 겁니다.
12:04
12:06민주당 상황으로
12:07넘어가겠습니다.
12:09최근에 재건축 논으로
12:10논란이 된
12:11유시민 작가가
12:13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12:14이재명 대통령을
12:15다시 비판을 했습니다.
12:17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12:21유이재명 이런 거 있잖아요.
12:24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
12:25이런 것들이
12:27그냥 자칭 친명들이
12:29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12:30대통령과
12:32그 대통령을
12:34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12:35어떤 참모들이
12:35기획해서
12:37시작한 거다.
12:38유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12:40이연주나 이런 사람이 아니고
12:42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12:43높다.
12:44어떤 비판도 가지 않고
12:45어떤 제한도 두지 않고
12:46내버려두면
12:47모든 어물전은 다
12:49썩은 내를 풍기게 돼 있어요.
12:51이거 그냥 비린내가 아니에요.
12:52좀 이상해요.
12:53라고 누군가는
12:54후각이 예민한 사람이
12:56말을 해야죠.
12:59
13:01유튜브에 출연할 때마다
13:02핵심 키워드를
13:04하나씩 남기는데
13:05이번에는
13:06절대 권력은
13:07100% 부패한다.
13:08그러면서 내버려두면
13:09썩은 내를 풍길 것이다.
13:11그러면서 어물전 논을
13:13꺼내들었습니다.
13:15어떻게 들으셨어요?
13:17그러니까
13:17참 말 잘 만들어낸다.
13:20역시 작가는 다르긴 다르구나.
13:22이 생각을 해요.
13:23그러니까
13:23ABC론 얘기했고
13:25재건축론 얘기했고
13:26같이 또 그날
13:28용역촉법 얘기하고
13:29그런 다음에
13:30필패론 얘기하고
13:32어물전 논
13:33썩은 내까지
13:35얘기를 했거든요.
13:35그러니까 이재명 정부에서
13:38썩은 내가 난다라는 거잖아요.
13:39쉽게 얘기를 하면
13:40지금 비린내가 아니라
13:41단순히
13:42이건 썩은 내가 난다라는 거는
13:43글쎄요.
13:45그러니까 절대 권력이
13:46100% 부패한다라는 거는
13:48그 워딩만 딱 보면
13:49맞는 얘기죠.
13:50그러면 그거는
13:51정청래 대표가
13:53정권은 짧고
13:54국민은 영원하다?
13:56이것도 그 말만 보면
13:57딱 맞는 얘기예요.
13:58그러니까.
13:59그런데 이게 맥락이라는 게
14:00있잖아요.
14:00그러니까 이거는
14:01이재명 정부가 썩었고
14:03이재명 정부가
14:04망할 거다라는 거를
14:05비슷하게 지금
14:06계속 얘기하는 거거든요.
14:07그래서 이제
14:08동지의 언어가 아니다.
14:09이렇게 비판이 나오는 이유고
14:11저는 이제 사실은
14:13유시민 작가가
14:14좀 초조해졌다라고
14:15생각을 해요.
14:16무슨 얘기냐면
14:19ABC론 얘기가 나왔을 때만 해도
14:21이게 거의 한
14:22일주일에서 열흘 갔어요.
14:24그런데 이제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14:26이 반응이 지속되는 시간이
14:28점점점 짧아집니다.
14:29그래서 지금 필패론
14:31뭐 이거 했을 때는
14:32딱 이틀 갔거든요.
14:33수요일 날 나오고
14:34목금 갔어요.
14:35그리고 안 나왔는데
14:37그러니까 계속 등판해야 되는 거예요.
14:39그래서 이 유튜브 채널에도
14:40저는 처음 봤는데
14:412분 뉴스?
14:42뭐 이런 데
14:43처음 들어봤는데
14:44이런 데도 이제 막 나가고
14:45지금 내일은
14:46MBC 라디오 나간다는 거잖아요.
14:48그전에는 등판 시기가
14:50좀 길었는데
14:51막 나가는 거예요.
14:52자기 이제
14:52이제 메시지가 좀
14:54파급력이 떨어진다고 하니까
14:55말은 거칠어지고
14:57등판 횟수는 잦아지고 지금
14:59그만큼 절박하다 지금.
15:01이렇게 저는 봅니다.
15:02어떻게 보셨어요?
15:04저 역시 우리 김준일 평론가님 말씀에
15:07전적으로 동의하고
15:08다만 이제 그런 식으로
15:10성격매김을 해야 될 것 같아요.
15:11여러 가지 지금
15:12일종의 저주잖아요.
15:13사실은 뭐 어떤 사실의 근거를 두고
15:17또 어떤 사건으로부터
15:18추론해내는 것이 아니라
15:20어떻게 보면 썩은 뇌가 나고
15:22부패 있고
15:23나아가서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15:25좀 썩었으면 좋겠다.
15:27이런 식으로까지 들리는데
15:29저는 이게
15:30실패론 때문에 그게 또 연결이 되는 거죠.
15:33이제 문제는
15:34저는 심상치 않은 게
15:37이게
15:37이 유시민 평론가가
15:39작가가 당연히 이걸
15:41염두에 두고
15:42그리고 추론한 건 아니겠지만
15:43지금 저는 유심히 보는
15:45하나의 사건이 있단 말입니다.
15:47김준일 평론가께서도
15:48다른 방송에서 얘기하는 걸 봤는데
15:49지금
15:50좀 상징적으로 저는
15:52받아들여진 사건이
15:53이재명 대통령의
15:55분당 순회동
15:56자택매각
15:57이게
15:58저는 처음에
15:59이만한 사건으로 봤다면
16:01이게
16:01대통령실의
16:03청와대의 발언들
16:05그리고 주변
16:05일각들의
16:06매수자 측의
16:07발언들로 말미암아서
16:09오히려 점점 커지고
16:11저는 그래요.
16:12그러니까 유시민 작가의
16:14발언과는 상관없이
16:16정말 여기에서는
16:17좀 썩은 뇌가 난다.
16:18이런 생각이 들어서
16:19이게
16:20유시민 작가의
16:22의도와는 상관없이
16:23좀 상당히 상징적인
16:25사건으로 될 수도 있겠다.
16:2717억 근저당
16:29부동산 매매
16:30이건 내일
16:33대토론회를
16:34한다고 하니까
16:35거기서도 나올 수도 있는
16:37그런 상황이 되겠고
16:38그런데 정청래 후보가
16:40이번에도
16:40노 코멘트 했습니다.
16:41때로는 침묵이 더
16:42좋다.
16:44이렇게 얘기하면서 했는데
16:46우리 앵커도
16:47잘 아시겠지만
16:48이 바닥이
16:49NCND
16:50혹은
16:50노 코멘트 하면
16:53대체적으로는
16:54그거에
16:55동조한다
16:55동의한다라고
16:56해석이 많이 되잖아요.
16:58정청래 대표
16:58정청래 전 대표
17:00입장에서는
17:01이게 불리하지 않다라고
17:02보는 거죠.
17:03정청래 전 대표의
17:04지금 스탠스는 뭐냐면
17:05하나는
17:06약자 프레임으로
17:07내가 많이 아파
17:08많이 두드려 맞고 있어
17:09이거를 하나 가지고 있고
17:10하나는 선명한
17:12검찰개혁
17:12뭐 이런 게 있는 거고
17:14그리고
17:14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17:16불만들이 있는 사람들을
17:17좀 당원들을
17:18많이 끌어모아야 되는데
17:19이게 지금
17:21유시민 작가가
17:22그거를
17:23군부를 떼고
17:24그 프레임이
17:25좀 선명해지고
17:26거기에 수혜를 보는 사람이
17:27정청래 후보라고
17:28저는 보거든요.
17:30굳이 여기에서
17:31비판을 해야 되는
17:32필요는 없다라고
17:33보는 거죠.
17:35저 역시도
17:36정청래
17:37유시민
17:38둘의
17:39뭐랄까요
17:39분업이라고 할까
17:40옛날 우리 학교 다닐 때
17:41이렇게
17:42노상강도라고 하잖아요.
17:43한 명은 패고
17:44한 명은 말리고
17:45이런 분업이
17:46상당히 잘 되고
17:47모르겠습니다.
17:48이게 의도한 것인지
17:49모르겠지만
17:50적어도
17:51소기의 어떤
17:51성과들을
17:52이후에
17:53이야기할 기회가
17:54있을 것으로 압니다만
17:55여론조사 결과에서도
17:56충분히 나타나고
17:57있지 않나
17:57유시민이
17:59조금 나서서
18:00좀 싸워주고
18:01어떻게 보면
18:01정말 험한 모습으로
18:04싸우는 반면에
18:05정청래
18:06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18:08맞아주면서
18:09여러 후보들의
18:111대 4의
18:13의원국으로
18:14맞아주면서
18:14어떻게 보면
18:15특히나
18:16호남표 중심으로
18:17많은 동정표를
18:18끌어모으는
18:19그런 형국이지 않나
18:20적어도
18:21좀 그런
18:22분업들이
18:23
18:24이루어지고 있다
18:25뭐 이런
18:26느낌이 드네요
18:26근데 이제 후보들 사이에
18:28신경전이라고 하기에는
18:31이제는 후보 등록 이후에
18:32굉장히 전면전으로
18:33가는 듯한
18:34그런 모습인데
18:35김민석 후보가
18:36정청래 후보를
18:37겨냥해서
18:37계속해서
18:38신천지 얘기를
18:39계속하고 있습니다
18:40계속 공방이 오갔는데
18:42어쨌든
18:43친청계
18:45여기에서는
18:45반박이
18:46세게 들어갔습니다
18:47오늘 사과하고
18:48사퇴하라는 얘기까지
18:49나왔단 말이에요
18:50이게 잦아들지가 않네요
18:51일단 김민석 후보는
18:53내가 특정인을
18:55겨냥한 거나
18:56특정 후보를
18:56겨냥한 건 아니다
18:57라고 얘기를 했어요
18:59그 얘기인 즉슨
19:00정청래 후보가
19:02신천지를
19:02끌어들였다
19:03뭐 라는 것보다도
19:04신천지가
19:06전당대회에
19:07개입한 증거가 있다
19:08뭐 이 정도로
19:09지금 약간
19:10선을 그으려는 것 같아요
19:12
19:12그래서 본인이
19:13이제 mbc 라디오에
19:14나와가지고
19:14증거가 있고
19:15조만간 밝히겠다라고
19:16얘기했으니
19:17그러니까요
19:18이거는 입증 책임은
19:19일단은 김민석 후보한테 있다
19:20
19:21근데 이제 그동안
19:22나왔던 얘기들
19:23민주당 쪽에서
19:24돌았던 얘기들
19:25수준이면
19:26아마 비판을 좀
19:27많이 받을 것 같아요
19:27그동안 나왔던 게
19:28대략
19:29그러니까 이게
19:29어떤 흐름이
19:31있었냐면
19:332021년으로
19:33거슬러 올라가는데
19:34그때
19:35이재명
19:36이낙연
19:37이 두 사람이
19:38이제 국민 참여
19:39경선을
19:40대선 후보 했을 때
19:413차 투표에서
19:42이낙연 후보가
19:44좀 몰표가
19:44나왔고
19:45그때 이제
19:46친명 쪽에서
19:47이거
19:47신천지가
19:48개입한 거 아니야
19:49라는 의심
19:50약간 이런 게
19:51한 번이 있었고요
19:51그리고 두 번째가
19:53이제 정청래 대표가
19:55한 6개월 전에
19:56그 무슨
19:57평화의 길 행사
19:58여기에 갔는데
19:59이게 이제 사실은
20:01신천지 측에서
20:03주최한 거다
20:03이희자라는
20:05이제
20:05근우회 회장인데
20:06이분이 신천지랑
20:07굉장히 가까운 분인데
20:09이분이 이제
20:10그거를
20:10행사를 주도했거든요
20:11이미 그게 한 6개월 정도
20:13전에 이미
20:14민주당에서 돌았어요
20:15그리고 또 하나가
20:16이제 신천지
20:17통일교 특검을
20:18작년에
20:19하려고 하다가
20:20
20:20정청래 대표가
20:21이걸 제대로 안 했느냐
20:22정청래 대표는
20:23이거는
20:23너무 특검이
20:25많으니까
20:25오히려 그냥
20:26경찰 수사로 하기로
20:27당청이 합의를 한 거다라고
20:28했지만은
20:29그런 문제 얘기가
20:30한 번 더 있었고
20:31이게 이제
20:32이미 나왔던
20:34내용이에요
20:34그러니까
20:35민주당 쪽에서는
20:36이거를 뛰어넘는
20:37뭐가 있는 거냐
20:38그래서 이쪽에 지금
20:40김민석 후보는
20:41경고성이다
20:42이게
20:42이런 얘기도 했거든요
20:43
20:44그랬어요?
20:45신천지가 지금
20:46개입하려고 하는
20:47의도가 있는 것 같애라고 해서
20:49경고성이다
20:49라고 했다라는 거는
20:50어느 정도는
20:52뭐가 지금
20:52포착된 게 있다라는 거예요
20:54제가 보기에
20:54그래서 그거를
20:55이제는 좀
20:57공개를 해야 될
20:58타이밍이 왔다
20:59입증 책임이 있다
21:00이제 그 말씀이신데
21:01어쨌든
21:01적절한 시기에
21:02공개하겠다라고 해가지고
21:04실제로 이제
21:05공개가 될지
21:06구체적인 언급이
21:07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1:08그러니까 저는
21:09이제 20일 날
21:10맨 처음에 발언이
21:11있었고요
21:1120일 날
21:12제 기억이 맞다라면
21:13이렇게 뭐
21:14지금 당내의
21:16여러 가지
21:16
21:18적확한 표현은
21:19아닙니다만
21:19반명
21:20그리고 뭐
21:21신천지
21:22이렇게
21:22세계의
21:233자가
21:24민주당을
21:25갉아먹고 있다
21:26뭐 이런 식의
21:26표현을 했다가
21:27오늘 저는 그게
21:29제 3자적인 입장에서는
21:30오히려 조금
21:31비겁하다
21:32할까요
21:32내지는
21:35유권자들에게
21:36조금 반감을
21:37불러일으킬 수 있는 게
21:38내가 정청래 대표를
21:39전 대표를
21:40지칭한 건
21:41아니다
21:41약간의 꼬리내리기
21:43뭐 그렇게
21:43그런데 그때 당시
21:4420일 날 발언을 보고
21:46정청래 전 대표를
21:47의식한 발언이라는 건
21:50누구든지
21:50알 수 있는 거잖아요
21:51그런 의미에서
21:52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21:52김민석 전 총리가
21:55조금 실착을 둔 것이고
21:57여러 가지 있을 수 있는
21:58당내의 어떤
21:59유권자들
22:01권리당원들에게서는
22:02상당히 소위 말하는
22:04요즘 흔한 유행어로
22:05짜치는 그런 모습으로
22:06비춰지지 않을까
22:07하는 생각이 드네요
22:08자 이런 가운데
22:09여론조사가 나왔는데
22:11한번 보시죠
22:12보면서 또
22:12이제 말씀 나눌 텐데
22:13민주당 당대표
22:15적합도 조사인데
22:16김민석 후보가
22:1821.5%
22:19정청래 후보가
22:2025.7%로
22:22가장 높게 나왔고요
22:23그 다음 이제
22:23송영길 후보
22:258.3
22:26고민정 3.9
22:28김보미 2.6
22:29그래서 정청래
22:30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22:32수치에서는 앞서지만
22:34어쨌든
22:34오차범위 내에서
22:35앞섭니다
22:36그런데 2주 전하고는
22:371, 2위가 바뀌었어요
22:38이게 어떤 영향으로
22:41보십니까
22:41저는 예전부터
22:43정청래 후보가
22:45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22:46득표율이 상당할 거다라고
22:48얘기를 했는데
22:48왜냐하면
22:491년 전에
22:50전당대회 때도
22:51거의 박찬대 후보한테
22:53민주당 의원이
22:54한 100명
22:55공개, 비공개 해가지고
22:57거의 다 붙었다고 하면
22:58정청래 후보는
22:59당시에
23:00몇 명 없었어요
23:01그때
23:02한 3, 4명 정도
23:03그리고 바닥을 훑었거든요
23:05당원들을 만나고
23:06그게
23:06지난번에
23:07전당대회 때
23:08권리당원의
23:0966%를
23:10정청래 후보가
23:11가져왔어요
23:12그러니까 이게
23:133분의 2가
23:14이미 정청래 후보한테
23:15투표를 했고
23:16그때는 물론
23:16친명이냐 반명이냐
23:18전선이 명확하지
23:19않았던 것도 있지만
23:20기본적으로
23:21사람이
23:22자기가
23:23투표를 한 번
23:24했던 사람에게
23:25다른 후보를
23:26찍는 거는
23:27쉽지 않아요
23:28그러니까 그게
23:29그렇게 돌아선
23:30사람도 있겠죠
23:31그러니까
23:31친명인 줄 알았더니
23:33반명이네
23:34정청래
23:35이렇게 생각하시는
23:36분도 있지만
23:36지금도 똑같은
23:38전략을 펴고 있어요
23:39그러니까
23:39조용히
23:40공개 일정이 별로 없어요
23:41계속 당원들 밑에서
23:42만나고 다니고 있거든요
23:43언론 인터뷰도
23:44상대적으로 덜 하고
23:45있으면
23:46이게 만만치 않다
23:47그리고
23:48호남 같은 경우에도
23:49공을 엄청 들여왔고
23:52전북 같은 경우에는
23:53약간 호남 내부에서도
23:56소외론이 있어요
23:56그러니까 이번에
23:57광주 전남 쪽에
23:59반도체 공장이
24:00들어섰는데
24:01전북 소외론을
24:02전북지사와 함께
24:04약간 자극하는 게
24:05있거든요
24:06그래서
24:06상당히 표가
24:08생각보다 많이 나올 거다라고
24:09저는 보고 있어요
24:10다만 이게
24:10이제
24:11결선 선호투표제까지
24:13가가지고
24:14뒤집을지는
24:15제가 모르겠습니다만
24:16저렇게 나오는 게
24:17전혀 이상하지 않다
24:18지금 당원에서는
24:19그러니까 2주 전
24:20여론조사하고
24:22왜 이렇게
24:221, 2위가
24:23뒤집히는 결과가
24:24나왔느냐
24:25추론을 해볼 수 있는 것 중에
24:27하나가
24:27지난번에
24:28리얼미터 조사가
24:28나왔을 때
24:29그때
24:30대통령 지지도가
24:31빠졌는데
24:32리얼미터의 해석이
24:34유시민 작가의 발언도
24:35거기에
24:35한몫했을 것이다
24:36그런 해석을 했었거든요
24:37이번 건은
24:39어떻게 보세요
24:39항상
24:40우리 김준일
24:42평론가님
24:42많이 준비를 해오시는데
24:43제가 그거에
24:44힌트 얻어서
24:44제가
24:45실례가 됐는데
24:46저도 이제
24:47KSY
24:48홈페이지를 들어가서
24:502주 전 것과
24:52이걸 보니까
24:52딱 하나가
24:53그거 차이더라고요
24:54호남 차이더라고요
24:55호남
24:562주 전에는
24:576대 사업 비율로
24:59김민석 후보가
25:00앞섰었는데
25:00이제
25:01이번에는
25:02반대로
25:02정청렬 후보가
25:04그러니까
25:04상당히 극적으로
25:05보이던데
25:056대 4로
25:06그러니까 상당히
25:076대 4가
25:08뒤바뀌었군요
25:36호남
25:37야지하고 있는 모습이
25:38뚜렷하거든요
25:39그런 것들이
25:39조금은
25:40호남 민심에
25:41어필한 부분이
25:42있지 않나
25:43권도독 작전이
25:44먹혀들었다
25:45조금
25:46뾰족하게 말하면
25:48약자 코스프레가
25:49조금은
25:50어필하고 있지 않나
25:52그리고 앞서
25:52말씀드린 것처럼
25:53리얼미터의
25:54어떤 그런
25:55지적들처럼
25:56아까
25:56말씀과 연관
25:58선상해 본다면
25:59공격은
26:00유시민이
26:01그리고 두들겨 맞는 것은
26:02정청렬가
26:03이와 같은
26:04분업체계가
26:04조금은
26:05성공을 거두는
26:06그런 모습이지 않나
26:07하는 이런
26:08추측을 해봅니다
26:10예 알겠습니다
26:10아직까지는
26:11전당대회
26:12시간이 아직
26:13많이 남았기 때문에
26:14또 여론이
26:14어떻게 흔들릴지
26:15같이 지켜보겠습니다
26:17지금까지 김준일
26:18정치평론가
26:18김경률 전
26:19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26:20함께했습니다
26:21고맙습니다
26: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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