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 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8년 전에 샀던 분당 아파트.최근 29억 원에 팔렸습니다. 그런데 17억 7천만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습니다. 쉽게 말해 17억 7천만 원은 나중에 받기로 하고 소유권을 먼저 넘기는 대신, 집 일부를 담보로 잡은 겁니다.현재 정부 규제에 따르면25억 원 초과 주택은 1주택자라도 최대 2억 원까지만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한데요. 매수자 사정을 고려한 매매라는 게 청와대 설명입니다. 이 아파트가 이달 말 재건축 사업 시행자 지정 고시를 앞두면서 재건축 조합원의 지위를 승계받기 위해 '등기' 거래를 서두른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옵니다. 국민의힘에선 "갭투자도 투기라고 몰아붙이며 대출을 철저히 규제하더니 대통령은 외상으로 집을 판 것"이라며, 더불어근저당이라고 비꼬았지만 민주당에서는 통상적 거래를 문제 삼는 국민의힘은 비난의힘이라고 맞받았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오늘의 정치온, 김현정 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대통령의 집. 29억 원에 매매가 이루어졌는데 17억 7천만 원 규모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습니다. 흔한 사례는 아닌 것 같은데요. 어떤 배경이 있는 걸까요?
[김현정]
지난 2월달에 대통령께서 매물을 내놨잖아요. 그때 국민의힘에서 28년 동안 있던 집이잖아요, 98년도에. 그런데 그것을 실거주 안 한다고 하면서 퇴임 후에 돌아갈 집인데도 불구하고 정치 공세를 하니까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서 의지를 보여주는 차원에서 매물 내놓았는데 그동안 매매가 안 되다가 이번에 된 거잖아요. 그런데 저게 통상적인 방법이냐, 아니냐. 이런 것보다는 지금 저 매수자의 사정이 있었잖아요. 10월달에 본인이 갖고 있는 집을 처분하고 그걸 잔금을 치르려고 하는데 당장 돈이 없으니까 그때까지 근저당을 설정하고 나중에 잔금을 치루기로 그렇게 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것은 분당구청에서도 행정상 절차상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고 전문가들도 실무에서 많이 활용되는 방법 중의 하나다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민의힘에서 이걸 가지고 사금융이라든...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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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 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8년 전에 샀던 분당 아파트.최근 29억 원에 팔렸습니다. 그런데 17억 7천만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습니다. 쉽게 말해 17억 7천만 원은 나중에 받기로 하고 소유권을 먼저 넘기는 대신, 집 일부를 담보로 잡은 겁니다.현재 정부 규제에 따르면25억 원 초과 주택은 1주택자라도 최대 2억 원까지만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한데요. 매수자 사정을 고려한 매매라는 게 청와대 설명입니다. 이 아파트가 이달 말 재건축 사업 시행자 지정 고시를 앞두면서 재건축 조합원의 지위를 승계받기 위해 '등기' 거래를 서두른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옵니다. 국민의힘에선 "갭투자도 투기라고 몰아붙이며 대출을 철저히 규제하더니 대통령은 외상으로 집을 판 것"이라며, 더불어근저당이라고 비꼬았지만 민주당에서는 통상적 거래를 문제 삼는 국민의힘은 비난의힘이라고 맞받았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오늘의 정치온, 김현정 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대통령의 집. 29억 원에 매매가 이루어졌는데 17억 7천만 원 규모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습니다. 흔한 사례는 아닌 것 같은데요. 어떤 배경이 있는 걸까요?
[김현정]
지난 2월달에 대통령께서 매물을 내놨잖아요. 그때 국민의힘에서 28년 동안 있던 집이잖아요, 98년도에. 그런데 그것을 실거주 안 한다고 하면서 퇴임 후에 돌아갈 집인데도 불구하고 정치 공세를 하니까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서 의지를 보여주는 차원에서 매물 내놓았는데 그동안 매매가 안 되다가 이번에 된 거잖아요. 그런데 저게 통상적인 방법이냐, 아니냐. 이런 것보다는 지금 저 매수자의 사정이 있었잖아요. 10월달에 본인이 갖고 있는 집을 처분하고 그걸 잔금을 치르려고 하는데 당장 돈이 없으니까 그때까지 근저당을 설정하고 나중에 잔금을 치루기로 그렇게 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것은 분당구청에서도 행정상 절차상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고 전문가들도 실무에서 많이 활용되는 방법 중의 하나다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민의힘에서 이걸 가지고 사금융이라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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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이재명 대통령이 28년 전에 샀던 분당 아파트, 최근 29억 원에 팔렸습니다.
00:12그런데 17억 7천만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습니다.
00:17쉽게 말해서 이 17억 7천만 원은 나중에 받기로 하고
00:20소유권을 먼저 넘기는 대신에 집 일부를 담보로 잡은 겁니다.
00:25현재 정부 규제에 따르면 25억 원 초과 주택은 1주택자라도 최대 2억 원까지만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한데요.
00:34매수자 사정을 고려한 매매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입니다.
00:39이 아파트가 이달 말에 재건축 사업 시행자 지정고시를 앞두면서
00:43재건축 조합원의 지위를 승계받기 위해서 증기거래를 서두른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옵니다.
00:50국민의힘에서는 갭투자도 투기라고 몰아붙이며 대출을 철저히 규제하더니
00:56대통령은 외상으로 집을 판 것이라며 더불어 근저당이라고 비꼬았지만
01:01민주당에서는 통상적 거래를 문제삼는 국민의힘은 비난의 힘이다 이렇게 맞받았습니다.
01:08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01:1729억 원의 매매계약이 체결된 데 이어 매수인에게 채권 최고의 기준 17억 7천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01:26결국 매수인의 조합원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고시 전에 소유권을 넘기고
01:46매수와 매도자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통상적인 방법입니다.
01:49안 팔았을 때는 안 팔았다고 비난하더니 팔았다니 팔았다고 비난합니다.
01:54당명을 비난의 힘으로 바꾸시기를 추천합니다.
02:05오늘의 정치훈 김현정 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합니다.
02:10어서 오십시오.
02:10안녕하십니까.
02:11대통령의 집 29억 원의 매매가 이루어졌는데 17억 7천만 원 규모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02:19흔한 사례는 아닌 것 같은데요.
02:21어떤 배경이 있는 걸까요?
02:23지난 2월에 대통령께서 매물을 내놨잖아요.
02:27그때 국민의힘에서 28년 동안 있던 집이잖아요.
02:3098년도에.
02:31그런데 그것을 실거주 안 한다면서 퇴임 후에 돌아갈 집인데도 불구하고 정치공사를 하니까
02:36부동산 안정화를 위해서 의지를 보여주는 차원에서 매물을 내놨는데
02:40그동안 매매가 안 되다가 이번에 된 거잖아요.
02:43그런데 저게 통상적인 방법이 아니냐 이런 것보다는
02:47지금 저 매수자의 사정이 있었잖아요.
02:5010월에 본인이 갖고 있는 집을 처분하고 그걸로 잔금을 치르려고 하는데
02:53당장 돈이 없으니까 그때까지 근저당을 설정하고
02:57나중에 잔금을 치르기로 그렇게 한 거 아닙니까?
03:01그리고 이것은 분당구청에서도 행정상 절차상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고
03:07전문가들도 실무에서 많이 활용되는 방법 중에 하나다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03:12그래서 국민의힘에서 이걸 가지고 이게 무슨 뭡니까?
03:16이게 사금융이라든지 대출을 해준 게 아니잖아요.
03:21사금융이라든지 이렇게 비판하는 것은 과도한 정치공사다라고 생각합니다.
03:25그러니까 이게 외상으로 집을 판 것이냐 사금융이라고 비유를 한 것 같아요.
03:29그러면서 서민대출은 묶어두더니
03:32자기 집 팔 때는 대출 규제 피해서 거액의 대출을 해주는 꼼수를 피운 것이다.
03:37지금 국민의힘에서 이렇게 비판을 하더라고요.
03:39그렇습니다.
03:40대통령도 부동산 거래를 얼마든지 할 수 있죠.
03:42우리 국민들이 세 가지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03:45첫째, 교육 문제에 있어서 입시 비리라든지 이런 문제가 굉장히 예민하잖아요.
03:50두 번째, 부동산 문제입니다.
03:52그리고 세 번째가 공정과 상식이 무내질 때 허탈감을 갖는 거거든요.
03:57대통령에게 부동산 정책은 예외가 아니라 가장 엄격한 기준이 적용이 돼야 되지 않겠어요?
04:03그걸 우리 국민들이 바란단 말이에요.
04:05그러면 집을 28년 동안 살 수 있는 집을 팔 수도 있어요.
04:09대통령이 퇴임 후에 갈 집을 팔아서 나는 이렇게 부동산 정책을 잡겠다.
04:14그런 의지, 그런 건 우리가 인정할 만해요.
04:16단, 그런데 이게 비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04:20이런 이야기예요.
04:21왜 그러냐면 이게 지금 17억 7천만 원을 꼼수처럼 근저당을 설정을 한다?
04:28그러면 일반 사람들은 이게 기준점이 될 거예요.
04:32이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얼마나 머리가 좋습니까?
04:35기준점이 대통령도 저라는데 우리도 이렇게 한번 해보자.
04:38이런 것이 될 가능성이 좀 있고 두 번째, 그 매수자가 대통령이 추천하고 임명한 이찬진 건강원장 아닙니까?
04:50이게 이제 심각한 문제가 있어요.
04:52왜? 일반 사람들하고 얼마든지 거래가 할 수 있어요.
04:55그런데 그 매수자가 누군지 아세요?
04:57이찬진 건강원장이에요.
04:59오늘 지금 처음으로 지금 아마 방송에 나올 거예요.
05:02이게 제가 한국에서 팩트체크를 하기 위해서 등기부등본을 내가 떼봤어요.
05:08떼봐서 확인을 시켜보니까 64년 4월 17일생 이찬진 건강원장하고 딱 동일이 되느냐.
05:14이거를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이해를 할 것이며
05:18그러면 대통령께서 집을 판다고 해놓고 근처당 해놓고 나중에 어떻게 할 것이냐.
05:24이건 문제고 두 번째가 투명하게 해주라 이거예요.
05:28그러면 10월에 집을 팔리면 받는다 하는데
05:32그러면 이율은 몇 프로로 했는지 또 절차가 어떤 건지
05:36이걸 국민들이 알고 싶어 한다.
05:38이겁니다.
05:39차라리 대통령이 집이 안 팔린다고 놔두면 되는 거예요.
05:42그런데 이렇게 꼼수까지 해가면서 이 집을 팔고
05:46왜 하필이면 공직에 있는
05:48뭐 건강원장이라고 해서 정부의 그건 아니지만 반관반민이잖아요.
05:55이찬진 건강원장한테 이렇게 넘길 수 있었던 것까지
05:58꼭 굳이 그렇게 해야 되느냐.
06:00이거를 국민들이 묻고 있고
06:02우리 야당에서도 이렇게 집을 팔고 근처당 설정하고
06:08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는 것을 몰랐던 국민들이 알게 되고
06:12이것이 다시 학습 효과가 되고 반복이 돼서 했을 경우에는
06:17이 시장, 부동산 시장이 얼마나 지금 또 혼탁한 세상이 올까나
06:21그것이 굉장히 걱정스럽다.
06:23그래서 청와대에서도 이런 부분이 정말 이찬진 건강원장이 맞는지 안 맞는지
06:29이거를 정확하게 좀 밝히고
06:31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을 투명하게 저는 밝혀주나
06:35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6:36앞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매수자가 지인 아니냐
06:39이런 의혹을 제기했는데 매수자가 이찬진 근관원장이 맞습니까?
06:43그거는 좀 모르겠는데 매수자가 누구냐가 본질적인 내용은 아니죠.
06:47합리적인 우리 김 의원님께서 이렇게 팩트를 갖다가 비틀어가지고
06:52이렇게 정치 공사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06:54중요한 것은 국민의힘에서 계속해서 매각하라고
06:57계속해서 정치 공사했잖아요.
06:59원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매각 안 해도 되는 거 아닙니까?
07:03일주택이고 돌아갈 때 퇴임하고 들어갈 집인데
07:06계속해서 비거주하면서 간주해서 있는 것조차도 비거주한다면서 계속 공세를 하니까
07:12그런 공세, 그런 빌미마저 주지 않고 부동산 안정화 정책을 피겠다는 의지 차원에서 매물을 내놓은 거잖아요.
07:18그런데 매수인의 사정에 의해서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은 매매 리스크를 감수하고 산 거예요.
07:25그러니까 이게 이번 달 안에 시행사가 지정된다는 거 하셨습니까?
07:28재건축이 들어가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재건축이 들어가면요.
07:32팔지 않고 갖고 있으면요.
07:3450억 정도의 시세로 간다라고 국민의힘에서 그렇게 주장했었잖아요.
07:38그러면 지금 매각한 29억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잖아요.
07:43그럼에도 불구하고 매각한 거예요.
07:44그리고 근저당을 설정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전문가들의 일상적인 방법이다라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07:50꼼수라는 꼼수가 아니라 매수인의 처지를 감안해서 한 것이다.
07:55그리고 예를 들어서 10월에 근저당 설정했는데 소유권 이전 등이 해준 거잖아요.
08:00만약에 잔금을 안 줄이게 되면 그 리스크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는 겁니다.
08:05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한 것이고 또 하나는 재건축이 이번 달 안에 시행사가 정해지면
08:10재건축이 들어가게 되면 그 이후에 매매를 매각을 하게 되면요.
08:16매수자가 조합원 지위를 취득할 수 없다라고 합니다.
08:20그럼 매각이 더 힘들어지잖아요.
08:22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그렇게 한 것이다 라고 보여주면 될 문제이지.
08:27이게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08:29그래서 우리 김현정 의원님 말씀에 제가 정치 공세는 아니에요.
08:35정지영 이게 지금 우리가 여야 의원들끼리 나와서 토론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08:40그리고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거잖아요.
08:42대통령이 얼마든지 부동산 거래할 수 있어요.
08:45왜 국민인데?
08:46그런데 이것이 정확하게 정상적인 거래냐.
08:49왜 하필이면 차라리 조카한테도 할 수도 있고 팔 수도 있고
08:55친척한테도 팔 수 있고 또 이웃한테도 팔 수 있고
08:58약간 금액을 대통령이 내가 그래 국가를 위해서 좀 손해볼게.
09:03이래가지고 금액을 약간 낮추면 또 팔릴 수 있는데
09:06이런 부분이 정말 다들 궁금해할 수밖에 없잖아요.
09:11그래서 실제 미지급 지급의 잔금이 17억 7천만 원인지
09:15아니면 거기에서 15억인데 거기다 우리가 플러스 알파리를 해서
09:20권재당 설정하잖아요.
09:21이런 부분인지 또 그러면 그때까지 적용 이율이 몇 퍼센트를 받을 것인지
09:27그다음에 또 변제 기한이 언젠지
09:29그다음에 매수인과의 관계 이런 것이 왜 이 이찬진
09:33이게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도 굉장히 어렵잖아요.
09:37대통령이 살고 있는 집이 군감원장이 그냥 달라들어서 산다?
09:41이것도 굉장히 보기 드문 일이에요.
09:45제가 이게 팩트가 맞는지 안 맞는지 나중에 확인하면 더 알겠는데
09:49지금 두기부등본을 확인을 하신 건가요?
09:52두기부등본을 확인을 내가 우리 보좌관을 시켜서 한번 해봐라.
09:55잘못하면 이거는 내가 이게 허위사실 유포가 되잖아요.
09:59그렇기 때문에 팩트를 체크하고 만약에 이게 허위사실 유포가 된다면
10:02내가 사과를 해야죠. 아니라는 거를.
10:06그런데 지금 현재까지 생년월이 64년 4월 17일.
10:10대한민국 한 명밖에 없잖아요.
10:13암자로서는.
10:13그러니까 대통령 아파트를 산 매수자가 이찬진 금관원장이다.
10:17이게 지금 당 차원에서 확인하신.
10:19제가 개인, 당 차원이 아니고 제가 개인적으로 확인했다고.
10:21지금 등기부등본을 확인을 하셨다는 부분이고.
10:24이찬진 금관원장은 다주택자 논란이 있어서 그때 집을 하나 팔지 않았습니까?
10:28그런 거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10:31거기까지는 제가 개인적으로 다주택자고
10:34제가 국가의 정책에 대해서 팔겠다, 집 팔겠다.
10:38얼마든지 그거는 시장경제 원리에서 있을 수 있는 이야기잖아요.
10:41그런 점에서 우리 국민들이 궁금해하니까 대통령이 다른 우리 같은 사람들.
10:50그리고 일반 서민들은 집을 팔고 하고 누가 관심이 있겠어요.
10:53그러나 대통령께서 강한 의지로 부동산 정책을.
10:57오늘 국무위에서도 말씀하셨잖아요.
10:59부동산의 불로소득은 통합에 방해가 된다.
11:01이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11:03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이 중요하기 때문에 더 이것이 국민들로부터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11:09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11:10그러니까 국민의힘에서 계속 팔으라고 계속 노래를 불렀잖아요.
11:14팔으라고 왜 안 파냐.
11:16그렇게 했잖아요.
11:16안 팔면 안 판다고 뭐라고.
11:18그래서 그런데 누구한테 판 게 뭐가 중요합니까?
11:20그리고 채권 최고의 근저당 설정은 보통 130% 설정하는 게 관례잖아요.
11:25그렇게 했겠죠.
11:27그리고 거기에서 예를 들어 부동산 설정을 해준 거에 대해서는
11:29이 방식에 대해서 전문가나 분당군청에서도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실무고
11:33문제가 없다라고 얘기까지 하고 있지 않습니까?
11:36그러면 예를 들어서 궁금하신 거 있으면 그거야 등기부등본 안에 보면
11:41그 내용들, 등기 원인 이런 거 다 들어가 있거든요.
11:45그거 보시면 내용 다 나오겠죠.
11:46그런데 예를 들어서 금리나 이런 것들이 도대체 무슨 외매 거래에 있어서의 티켓나
11:51이런 것들과 꼼수와 무슨 연관인지 저는 전혀 모르겠고요.
11:54중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28년 동안 본인이 보유하고 있었던
11:59그 집을 부동산 안정화라는 그런 정치적 그거에 대해 비판하는 정치의 빌미를 주지 않게 해서
12:06매각했다는 그 의지가 중요한 거예요.
12:08그리고 지금 국민의힘에서 지금 비판하는 기저에는 이런 게 있거든요.
12:12왜 대출 다 규제해 놔 가지고 이렇게 꼼수처럼 이런 식으로 써는
12:17이 얘기를 사실 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12:18그런데 우리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핵심은 투기적인 대출 규제와 실거주자 보호예요.
12:29그래서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묶여 있는 곳에 안에서 대출 규제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12:34그러면 국민의힘의 주장대로라면 무한정 대출 다 풀어줘야 돼요.
12:38그럼 집값 더 올라갈 거 아닙니까?
12:40그거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질려고 하시는 거냐.
12:42그래서 우리 정부에서는 투기적인 대출은 규제하되
12:46예를 들어서 실거주자들 있지 않습니까?
12:49생애 최초라든지 청년이라든지 신혼부부들에 대해서는
12:52절의로 정책금융도 해주고 있잖아요.
12:54그리고 취득세 등 세제도 감면해주고 있고
12:59임대, 분양형 공공임대 아파트라든지 특별공급 이런 걸 통해서
13:04공급도 혜택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13:06그렇게 투기는 억제하되 실수요자를 보호하는 그런 정책을 피고 있는 거예요.
13:11그런 것들에 대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한 주택, 1주택에 대해서
13:16비판을 하니까 그거를 매각한 거 아닙니까?
13:18그것도 본인이 리스크를 감수하는 그 방법으로 뭐가 문제입니까?
13:22아니, 그거를 비난하는 게 아닙니다.
13:24대통령께서 28년 동안에 살고 있던 집.
13:27어떻게 보면 거기서 대통령까지 탄성이 됐잖아요.
13:30본인 입장에서는 아까운 집이잖아요.
13:32그렇잖아요.
13:33그리고 퇴임 후에 또 가서 살아야 되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 부동산 정책에 잡겠다.
13:39그리고 불로소득을 일으키는 데는 강한 의지로 정부에서 잡겠다.
13:43이거 높이 평가한다니까요.
13:44높이 평가하는데 지금 현재 이런 상황에서 투명하게 대통령께서
13:50나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집을 팔았고
13:53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거를 투명하게 밝혀주면 되는 거예요.
13:57일반 사람들이 이야기하면 관심도 없다니까요.
13:59관심도 없는데 대통령께서 그렇게 하니까.
14:01아니, 투명하게 안 밝혀주는 게 뭐가 있습니까?
14:03이렇게 이런 부분을 궁금해하는 거야.
14:06궁금해하는 거야.
14:07그래서 그런 거를 알고 싶어.
14:10이 방송을 통해서 많은 시청자들이 보고 있잖아.
14:12정말 그럴까? 왜 그럴까?
14:15저는 왜 그러냐면 부동산이 너무 과하잖아요, 지금.
14:20그러면 이게 안정을 잡아야 됩니다.
14:22그래서 문재인 정권 때도 마찬가지고 이재명 정권 때도 마찬가지고
14:28사실상 이 부동산은 시장 경제 원리에 바뀌어놔야 됩니다.
14:33정부에서 관치라든지 정부가 개입을 하게 되면 폭등을 하잖아요, 지금.
14:37이런 문제들이 소민들이 어떤 이게 뭐야, 집을 한 채 살려고 하면
14:43지금 사실은 굉장히 어렵잖아요.
14:47이런 부분을 우리가 한번 같이 여야가 공동으로.
14:50좋습니다.
14:51우리 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23일 날 국민대토론을 하신다고 하잖아요.
14:56그래서 공급 확대하고 수요 억제하고 세제 관련된 논의들을 하겠다고 하는데
15:01대출과 관련해서 LTV라든지 DS라든지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15:06지금 현재가 지금 너무 규제가 심하다.
15:09예를 들면 그럼 어떤 기준으로 상향했으면 좋겠다.
15:11이런 의견들은 좋단 말입니다.
15:13그런 의견은 얼마든지 주셔도 좋은데
15:15이거 지금 국민의힘에서 그렇게 막 공세해가지고
15:18부득이하게 의지 차원에서 매각한 걸 가지고
15:20꼼순이 이렇게 공격하는 것은 심하다.
15:23잠시만요. 저희가 이 주제를 너무 오래 끌고 있어서
15:25말하는 겁니까?
15:26제가 좀 정렬하겠습니다.
15:27꼼순한 것보다도 이걸 투명하게 좀 이야기해 주라, 이런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15:31대통령 분당 아파트를 산 매수자가 이찬진 금감원장이다.
15:34지금 김대식 의원님께서 개인적으로 확인해서 알려주셨는데
15:37저희 YTN 차원에서 확인한 건 아니기 때문에요.
15:40청와대 측의 입장이 나오면 추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44네, 그런가 하면 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15:46전당대회 레이스 본격 시작됐습니다.
15:49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후보가 당선되면
15:51대통령이 상대도 안 해줄 거라고 했는데요.
15:54정청래 후보는 자신의 상황을 3대1
15:56집단 폭행에 빗대기까지 했습니다.
15:59들어보시죠.
16:06조중동에 밑반찬을 주는 게 반명이고
16:08당열주의 아니면 뭡니까?
16:11정청래 후보가 대표가 됐다.
16:12당첨 관계가 좀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 아닌가요?
16:15당연히 생기겠죠.
16:16당대표를 상대 안 하겠지.
16:17원내대표하고 하겠지.
16:18내가 스토커를 했잖아요.
16:24저는 2대1, 3대1로 때리면 맞겠습니다.
16:27그러나 그 상처를 당원들께서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16:32집단 폭행 운운합니까?
16:34멀쩡한 당을 깡패소굴에 비유하는
16:36개업을 처음에 경고할 때 다들
16:38정신 나갔다.
16:39뭔 소리냐 이랬잖아요.
16:40신천지 문제도 구체적이고 주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16:484년 전에는 이재명 공격하고
16:504년 후에는 정청래 공격하고
16:52이런 네거티브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17:00송영길 의원은 청와대가 정청래 선 대표를
17:04상대도 안 해줄 것이다.
17:05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17:07각 후보가 지금 전당대회고
17:10지금 경쟁이 뜨겁잖아요.
17:12그러니까 각자 후보에가 자기 주장을 하는 거죠.
17:15그래서 지금 송영길 의원은 그 전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17:18정청래 전 대표가 당정청 원팀 원보이스를 얘기한 것은
17:24혼자서 자기 정치한 것이다 라는 비판을 많이 하잖아요.
17:27말은 그렇게 하면서 실질적으로는
17:29자기 정치, 자기 이익을 위해서
17:31당대표직을 이용했다 이런 주장을 하니까
17:33그 맥락에서 스토커냐 이런 얘기도 했었잖아요.
17:37청와대는 그런 생각이 없는데
17:38혼자 스토킹하듯이 스토커처럼 그러냐
17:41이런 지적도 했는데
17:42그런 맥락에서 얘기한 것 같고요.
17:45지금 저는 이번 전당대회와 관련해서
17:48세 후보가 공의 주장하는 게 있어요.
17:51뭐냐면 이재명 정권 성공하고
17:53정권 재창출이거든요.
17:54서로 너가 반명이다 이러는데요.
17:56그거는 이제 그 과정에서
17:58목표는 똑같아요.
17:59정권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인데
18:02그걸 위해서 자기가 적임자라고
18:04주장하는 과정에서
18:05다른 후보들은 이런 이런 결함이 있지 않느냐
18:08내가 적임자냐라고 주장하는 그런 과정들인 거죠.
18:11그래서 목표는 똑같다.
18:13이재명 정권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
18:16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내용들을
18:18구체적으로 선거 과정에서
18:21나는 이런 방식으로
18:22그걸 시대정신을 구현하겠다라는 것들을
18:24이제 많이 이제 공약이라든지
18:26정책 발부 등에서 할 거 아닙니까.
18:28그런 것들을 가지고 결국은 우리 당원과
18:31155만이 넘거든요. 당원이.
18:33당원과 지지자들의 집단 지성으로
18:35적임자를 선출할 거라고 보여지고
18:37이번 전당대회가 본의 아니게요.
18:40명청 대결로 규정이 돼버렸어요.
18:43이재명 대 정청래 이런 구도.
18:45그리고 이제 이재명과 연관된 후보는
18:49김민석, 송영길 이렇게 되어 있는
18:52구도가 돼버려가지고
18:53이와 관련해서도 우리 권리당원들하고
18:56지지자분들이 실제로 아까 말하는
18:59그 시대정신 그런 걸 관련해서
19:01이런 프레임화되어 있는 구도 하에서
19:03어떤 후보를 선택할지
19:04그것도 지켜볼 관전 포인트인 것 같아요.
19:07네. 정청래 전 대표는 좀 언더독 전략
19:10좀 불쌍해 보이는 전략을 그동안 펴는 것 같더니
19:12오늘 보니까 그렇지가 않아요.
19:14굉장히 김민석 전 총리에 대한
19:16공세를 강화하고 있거든요.
19:174년 전에는 김민석 전 총리가
19:19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했다.
19:21이런 취지의 말을 했는데
19:22이게 어떤 의미인가요?
19:23사실은 제가 지금 후보들 세 분 다
19:26저하고 참 친한데
19:27또 거기에 곤민정 우리 후보까지 나와가지고
19:30그래서 제가 만나서 화이팅 해주고
19:34그랬는데
19:34사실은 민주당 이거 너무 심하게 가는 거 아니에요?
19:39명청대전이라는 말
19:40누가 제일 먼저 쓰신 줄 아시죠?
19:42제가 먼저 제일 썼습니다.
19:43그렇습니까?
19:44명나라는 가고 청나라가 도래할 것이다.
19:46이렇게 해가지고
19:50정청래 후보가
19:52끝까지 1인 1표제를 고수한 것은
19:54자신 있는 거거든요.
19:56자신 있는 거고
19:57지금 여의도의 공기는
20:00김민석 후보가 조금 앞서는 것 같은데
20:03실질적으로 아까 우리 김현정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20:07지금 민주당의 권리당원이 155만 명이에요.
20:10여기에 밑바닥의 공기는
20:12정청래가 좀 센 것 같아요.
20:14그래서 지금 막상 가보면 알겠는데
20:18지금 사실상 명나라 쪽의 후보는
20:23김민석과 송영길 아닙니까?
20:25그래서 내가 송영길 후보 보고 그랬어요.
20:27방송에서 42.1km를 달리는데
20:3240km까지는 페이스베이커를 해줄 것이다.
20:36송영길이.
20:37누구를?
20:37김민석을.
20:38그러나 그때 40km까지 뛰어보고
20:41아니야?
20:42내가 하지.
20:44그러면서 2km를 더 뛰어가지고 완주할 수 있는
20:48그런 그건데
20:49저는 민주당이
20:52지금 나는 친명이다, 핵심명이다, 반청이다
20:57서로 또 핏대를 세우면서 공격하고
21:02이런 거를 저는 전당대회이니까
21:04어느 정도 이해를 하는데
21:05사실은 집권당의 민주당인지
21:10야당의 민주당인지
21:11아직까지도 헷갈려요, 국민들은.
21:14지금 국민들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21:15지금 고물과 고한율, 고정책,
21:17지금 서민경제
21:19이거를 정책적으로 조금 내려놓을 수 있는
21:22후보가 나와야 되는데
21:24계속해서 이걸 가지고
21:28반청이니 반명이니
21:30서로 4년 전에 공격했니
21:33어쩐니
21:33이렇게 하는 것은
21:35국민들이 민주당에게
21:36굉장히 실망감을 줄 수 있다.
21:39지금이라도 정책적으로
21:41우리가 앞으로 민주당이
21:43어떤 방향으로 가서
21:44서민정책, 그리고
21:46국제문제, 유가문제, 환율정책
21:49그리고 지금 주식이
21:51하루가 다르게 지금 올랐다, 내렸다
21:53사이드브릭가 열렸다
21:55이러잖아요.
21:56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겠다.
21:57이런 무언가를 정책적인 대안으로
22:00제시를 해야 되는데
22:01저렇게 해가지고 되겠어요?
22:02네, 그런가 하면 최근
22:04정청래 전 대표의 차량이
22:05습격을 당해서 경찰 조사가
22:07진행되고 있는데요.
22:08정 전 대표 오늘 하루
22:10폭풍 SNS를 올리고 있습니다.
22:12내용을 좀 볼까요?
22:13어제 합동연설의 이후
22:14이동하는 차량을 발과 도구 등으로
22:17가격해서 차량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20정청 내 암살단 모집 의혹에
22:22경찰 수사와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22:25참담하고 서글프다고 밝혔습니다.
22:28그러면서 신천지 의혹을 제기한
22:30김민석 전 총리에 대한 기사를 공유하며
22:33황당한 네거티브엔
22:34법적 조치가 들어갈 거라고 했는데요.
22:36당내 네거티브를 우려하는 목소리는
22:39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22:40들어보시죠.
22:43대통령은 나름대로 어떤 길을 선택했어요.
22:46실패로 끝날 거라고 봐요.
22:49동지의 언어를 써야지
22:51저주 언어를 써서
22:52또 분란을 일으키는
22:54도와주지 못할 망정
22:55쪽박 깨뜨리지는 좀 말아달라.
22:59결국 이재명 대통령을 험짐내서
23:03내란 세력인 오세훈 한동훈한테
23:07갖다 바치자 하는 거예요.
23:12김민석 전 총리가 신천지 관련 의혹을 제기하고 있어요.
23:16신천지 관련 의혹은 그동안 국민의힘 입당 이런 문제들이 있었는데
23:19지금 민주당 경선에서 왜 신천지 의혹이 나온 걸까요?
23:23김민석 전 총리가 뭔가 제보를 받았을까요?
23:25일단은 구체적인 근거나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고
23:31신천지가 정치에 개입했다는 걸 일반적인 문제제기를 한 것인데
23:34앞으로 그거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용들은 앞으로 차차 밝히겠다.
23:38이 정도만 돼 있어서
23:39뭔가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한 듯한 발언이라서
23:41그게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23:44호남의 호남일보인가요?
23:46작은 언론사가 있는데
23:47언론사가 주최하는 토론회에 정청래 후보가 참석을 했는데
23:53호남일보가 신천지랑 관련이 있다.
23:57그래서 연관성 이런 기사들이 난 걸 제가 봤는데
24:00구체적으로 김민석 후보가 어떤 걸 근거로 해서 하는 것인
24:04앞으로 밝히겠다고 해서 정확히 의도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24:08기본적으로 종교단체 그리고 사회비 종교단체 이런 데에서
24:13정치에 개입하는 것은 종교불리 원칙에도 위반되고
24:16상당히 큰 문제지 않습니까?
24:18지금 국민의힘도 신천지에서 5만 6천 명인가요?
24:21그때 대선 때 당원에 가입한 것이 상당히 큰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24:25그런 차원의 그런 문제들을 밝히겠다고 하고 있는 것 같고
24:29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는 그게 본인과 연관되어 있다는
24:32그런 해석을 함으로 인해서
24:34그건 명백한 가짜노소이기 때문에 법적 조치하겠다
24:37이렇게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24:38지금 우리 김현정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24:42지금 종교가 이 정치와 분리가 되는 건 맞고
24:46이 종교가 여기에 개입, 정치에 개입한다는 것은
24:49앞으로도 있었어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24:52이건 수사에서 점점 밝혀지겠지만
24:55그런 문제를 우리 김민석 후보가 제시를 했기 때문에
25:00그것도 어느 정도 민주당 내에서 좀 풀어야 될 숙제다
25:05이렇게 보고
25:06그다음에 차량에 이번에
25:08이거는 의도적인지 아니면
25:13어떻게 우연의 일치로 일어났는지
25:16이거는 수사를 해보면 알지 않겠어요?
25:17그러나 이런 일은 앞으로 절대 정치적인 테러
25:22이거는 여야를 막론하고
25:23있어서도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5:25그래도 그만큼 안 다치고 이렇게 하는 것은
25:28좀 다행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5:30유시민 작가의 말에 대해서 박지원 의원이
25:32저주의 언어를 쓰고 있다 이렇게 우려를 했는데
25:34모레 또 방송에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25:37이 부분도 차후에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5:39저희는 국민의힘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5:42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해서
25:44민주당 의원총회도 오늘 진행이 되고 있는데
25:46토론 한 판 하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5:49토론 맞수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25:52어제 저희 방송에 출연한 전용계 의원이
25:54수락했다는 얘기가 잠시 나왔는데
25:56일단 들어보시죠.
26:00전용계 의원님 토론 잘하시니까
26:01혹시 같이 링에 올라가실 생각 없으신지
26:04뭐 저랑은 안 할 겁니다.
26:05아마 또 한동훈 의원께서 급이 안 맞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26:08왜냐하면 당대표도 하셨고
26:10뭐 그러다 보니까 하지 않을 텐데
26:11뭐 저라도 필요하시다면 저는 할 생각이 있습니다.
26:14네 어제 이 방송을 듣자마자 한동훈 의원
26:17바로 토론에 응해줘서 고맙다며
26:19구체적 토론 일시까지 적시했는데요.
26:22전용계 의원은 일정을 협의한 적도 없다며
26:25복당 오디션의 들러리가 되어주진 않을 거라고
26:29선을 그었습니다.
26:32서로 감정 싸움 하자는 것이 아니라
26:34대단히 큰 공익의 문제에 대해서
26:36생산적인 토론을 하자는 것입니다.
26:38김어준 씨 방송에 저희가
26:40우린 출연할 의형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더니
26:43검토해보겠다 이런 답이었습니다.
26:45그런가 하면 어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의
26:48필리버스터가 시작되자마자
26:49민주당 의원들은 우르르 나가고
26:52국민의힘 의원들과 한동훈 의원만 남았습니다.
26:55필기를 열심히 하던 한동훈 의원
26:58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27:00악수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이 됐는데요.
27:03그런데 바로 이 본회의장에서
27:05장동혁 대표와 처음으로 같이 있게 된 겁니다.
27:09다만 자리가 멀어서
27:10조우는 불발됐다고 하네요.
27:14필요하다면 저라도 토론하겠습니다.
27:16전용기 의원이 어제 저희 방송 이 자리에 나와서
27:19토론하겠다고 하자마자 한동훈 의원이
27:22그럼 합시다.
27:23오늘 당장 합시다.
27:24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27:24전용기 의원이 나는 복당의 들러리가 되지 않겠다.
27:27다시 거절을 했어요.
27:29저하고 전용기 의원하고도
27:33같이 방송 패널도 해보고
27:34또 제가 한일의원연맹 같은 의원이기 때문에
27:39같이 일본도 출장 가보고 저는 민주당에서 전용기 의원이
27:43미래의 차세대 주자 중에 한 분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7:46한 번 해보시지 그래요.
27:47한 번 해보지 뭐 하려고 그렇게
27:49본인이 대답을 했으니까
27:51한 번 응답이 나왔으니까 한 번 해보는데
27:55이런 저는 국회의원들은 300명의 하나의 헌법기관 아닙니까.
28:00한 사람 한 사람이.
28:02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국회에서 토론의 장
28:05그다음에 협치의 장
28:07그다음에 통합의 장
28:09그리고 미래를 우리가 설계할 수 있는 장은
28:12언제든지 열려야 된다.
28:15거기에는 동의를 하고요.
28:17누가 누구하고 맞수가 됐다.
28:20뭐 이렇게 맞수가 안 된다.
28:21이런 것 봐도 누구하고도 토론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28:25왜? 국민들에게 알 꼴이
28:26국민들이 어디가 간지러운지를 긁어주는 역할 아니겠습니까.
28:30그런 이야기예요.
28:31저하고 우리 김현정 의원님하고도
28:34언제든지 여기 YTN에 나와서 토론을 하듯이
28:37이렇게 토론을 하는 거예요.
28:38그러면 판단은 누가 하느냐.
28:39국민들이 하는 거예요.
28:40그런 것을 하는데
28:42오히려 한다 했다 안 하고
28:44또 다른 의원이 한다 했다 안 한다 하면
28:46오히려 한동훈 키워주는 꼴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28:49토론 맛수 찾아 3만리 한동훈 의원이라는 얘기를 했고요.
28:53앞서 토론 과정에서 있었던 김대식 의원의 발언 관련해서
28:56저희가 팩트 확인이 있어서 좀 정정을 해드리겠습니다.
28:59이찬진 금감원장에 대한 이 근저당권은
29:02앞서 있었던 금전 거래에 대한 금전 거래에 대한
29:06근저당 설정으로 확인이 됐다고 합니다.
29:09이 대통령의 이번 분당 아파트 매매와 관련한
29:12근저당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29:14저희 제작진이 알려왔습니다.
29:17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29:18이찬진 금감원장에 대한 근저당권
29:21앞서 있었던 금전 거래에 대한
29:24진한 설정권자가 이찬진 금감원장이라는 거죠.
29:28지난 근저당권 설정자가 이찬진 금감원장이라는 거죠.
29:34그거는 맞죠?
29:35알겠습니다.
29:36저희가 정정 보도까지 해드렸습니다.
29:39지금까지 김현정 민주당 의원
29:40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9:4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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