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열린 국제축구연맹 피파 행사에서도 부정선거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00:09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메네틴에서 열린 피파 리세션 연설에서 2018년 미국이 멕시코, 캐나다와 함께 이번 월드컵을 유치할 때
00:18자신이 현직 대통령이었다면서 자신은 지금 이 자리에 없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00:252020년 대선에서 지고 2024년 재선에 결과적으로 월드컵이 열린 해에 2기 대통령직에 있게 됐다는 뜻입니다.
00:34트럼프 대통령은 8년 동안 대통령을 해야 했는데 그들이 선거를 조작했다며
00:392020년 대선 패배가 부정선거 때문이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