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개봉한 가운데 주인공의 차량인 경찰차로 등장한 추억의 현대차 스텔라가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영화에 등장한 스텔라는 영화의 시대적 정서와 전체 서사를 이끌고 있다고 영화를 후원한 현대차는 밝혔습니다.

때마침 영화 속 성애로 출연한 정호연이 스텔라와 함께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영상도 공개됐습니다.

1983년 출시된 스텔라는 포니에 이은 우리나라 두 번째 고유 승용 모델입니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 협업으로 고객과의 소통 방식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715165835445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