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잠깐의 휴식기를 가진 프로야구가 내일부터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00:04더 치열해진 5강 경쟁과 개인 타이틀 다툼까지 이경재 기자가 전망했습니다.
00:13삼성이 단독 3위가 된 5월 9일 이후, 삼성과 LG, KT는 서로 순위만 바꿔가며 두 달 동안 3강을 유지했습니다.
00:22삼성은 후라도의 6주 공백, LG는 타선의 기복,
00:27KT는 선발 투수의 부상과 부진 등 약간의 걱정은 있지만 가을 야구는 사실상 안정권.
00:34정규리그 1위도 이 세 팀의 경쟁으로 좁혀진 흐름입니다.
00:43가을 야구의 남은 두 자리를 놓고는 5개 팀의 싸움입니다.
00:484위 기아부터 7위 NC까지는 차례로 한 게임 반차.
00:537위 NC와 8위 롯데는 두 경위 차입니다.
00:57팀 색깔도 확실합니다.
00:59기아와 한화는 팀 홈런과 장타율 1, 2위, NC는 팀타율 2위 등 공격에서 확실한 강점.
01:07두산과 롯데는 퀄리티 스타트에서 1위에 오른 만큼 선발의 안정감에선 10기 등 가운데 최강입니다.
01:14상대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빨리 채우는 팀은 5강을 넘어 얼마든지 3강 구도를 깨틀 수도 있는 전력입니다.
01:22두산베어스가 올해 또 작년에 많이 쳐졌는데 올해는 좀 그래도 가을 야구 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이 응원해 응원합니다.
01:31개인 타이틀 가운데는 오스틴과 김도영의 홈런 경쟁.
01:35최민석과 오울러의 다승과 평균자치점 싸움이 가장 관심을 끕니다.
01:41기아와 대선 한화 등 중위권 팀에서 그것도 타이틀 경쟁을 펼치는 핵심 선수들이 대표팀에 채출되면서
01:489월 아시안게임은 모든 걸 귀인들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01:54YTN 이경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