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은 나토 정상회의 기간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이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한 것을 비난하며
00:07북한의 비핵화는 최종 종결된 사안이라는 입장을 거듭 강변했습니다.
00:13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담화를 내고
00:16시대성과 현실적 가능성을 완전히 상실한 비핵화 주장은
00:21북한의 국가 지위에 아무 영향도 미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5이어 비핵화 개념은 일본과 한국의 자체 핵무장 기도와
00:30미국의 핵을 공유하는 나토 성원국의 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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