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태권도와 K-POP, K-뷰티까지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인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우리 대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알리며 민간 외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00:11보여주고 있습니다.
00:13보도에 최명신 기자입니다.
00:17경쾌한 K-POP 음악에 맞춘 역동적인 율동이 프랑스 아비뇽 거리를 뜨겁게 달굽니다.
00:23절도 넘치는 태권 군무와 화려한 격파 시범이 이어지자 관람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00:30올해로 80주년을 맞은 아비뇽 페스티벌.
00:33신한대학교 K-컬처 대표단 70여 명이 참가해 태권도와 K-POP, K-뷰티를 앞세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00:41축제본부 옆 생루이 성당에선 한복과 K-뷰티, 태권도 체험이 이어지며 현지인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00:49저녁마다 펼쳐지는 학생들의 창작 뮤지컬 공연 역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01:13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프랑스 현지리학과 문화기관을 잇는 교육교류의 발판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01:20대권도와 K-POP 그리고 우리 학생들이 직접 만든 창작 뮤지컬까지 언어를 넘어서 마음으로 통하는 이것이 문화의 힘입니다.
01:31우리 청년들이 K-컬처의 외연을 넓히며 세계무대에서 민간 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01:38Y10 최명순입니다.
01:40K-컬처의 외교의 영역도는 서랍 패스 현지리학과 문화의 지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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