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 화려하게 입성하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의 저평가가 해소됐으며 기업가치를 성공적으로 입증했다는 평가가 높은데요. 최태원 회장은 상장 기념
00:12행사에서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면서 추가 대미 투자 여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차유정 기자입니다.
00:25나스닥 시장에 화려하게 입성한 SK하이닉스. 첫날 ADR 종가를 기준으로 시총을 단순 계산하면 SK하이닉스가 1조 2천억 달러로 미국 경쟁사인 마이크론도 웃돕니다.
00:37주가에 반영될 수 있는 포텐셜 뉴스를 잘 만들고 실제 그걸 액션으로 옮겨야지만 결국 스탁파이스가 계속해서 상향으로 갈 수 있다 이렇게
00:48믿어집니다.
00:48시장에서는 이번 대비가 한국 반도체 기업들을 괴롭혀온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떨쳐내고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진정한 기업 가치를 입증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01:00매몰의 반도체 시장에 대한 관심도 그리고 관련 기업들의 상당히 뛰어난 이익 향출력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 관심을 높게 받고 있기 때문에.
01:13SK하이닉스의 미국 내 반도체 추가 투자 여부도 하도입니다.
01:1740조 원 실탄을 확보한 SK하이닉스는 우선 자금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국내 생산 능력과 시설 투자 등의 주로 투입 발견획입니다.
01:27이런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내 반도체 생산 시설 투자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01:36현재 SK하이닉스는 미국 인디애나주에 40억 달러를 투자해 첨단 후공정 생산 시설과 연구 개발 시설을 짓는 상황.
01:45특히 전날 미국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SK하이닉스를 상대로 미국 생산 확대를 직접 거론하며 공개 압박한 직후 나온 발언인 만큼 주목도가
01:55높습니다.
01:56미국의 생산 거점 구축이 현실화할 경우 장기간에 걸쳐 수백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가 뒤따를 거란 관측까지 나오는 가운데 향후 구체적인
02:06투자 계획이 나올지 관심입니다.
02:08YTN 차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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