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임호경 의원은 오는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손흥민, 황희찬 선수를 참고인으로 부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00:11임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협회와 국가대표팀, 해외축구 시스템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참고인을 신청했지만,
00:21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등을 고려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6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를 두고 국회의 권능을 스스로 희화한 촌극이라며 민주당이 본인들의 정치를 위해 선수들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정치 행태라고
00:38비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