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주여고생 살인사건 봐죽위 수사 의혹과 관련해 지휘선상에 있던 당시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00:11광주지방검찰청은 경찰이 당시 수사 상황을 피의자 장윤기 아버지에게 알려주는 과정에서 윗선에 개입이 있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00:20이와 관련해 검찰은 오늘 김경무관이 근무했던 서장씨를 포함해 광산경찰서도 다시 압수수색했습니다.
00:27당시 강력팀장이 구속된 데 이어서 팀원과 전 서장, 전 형사과장까지 입건되면서 피의자 신분이 된 경찰은 확인된 것만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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