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 지도자의 장례식이
00:05현지시간 9일 마슈와드 안장식을 끝으로 엿새 만에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00:11장례 기간 수백만 명의 추모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00:14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한 강력한 적개심을 표출했습니다.
00:19하지만 유력한 권력 승계자이자 하메네이의 아들인 모스타바는
00:24장례 마지막 날까지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요.
00:28개전 첫날 폭격으로 중상을 입었다는 소문 속에
00:31그의 잠적이 길어지면서 이란 지도부의 권력 승계를 둘러싼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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