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지역별로 많게는 12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린 전북지역에서는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폭우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면서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20건 이상 접수되는 등 30건가량의 폭우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장마가 이어지고 있고,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09154440223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역별로 많게는 12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린 전북 지역에서는 폭우로 임명피해가 발생하진 않았습니다.
00:07당한 폭우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면서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20건 이상 접수되는 등 30건가량의 폭우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