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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전북 김제시 새만금간척지 농생명용지에 100헥타르(ha) 규모의 '간척지농업연구센터'를 세우고 개소식과 함께 기념 학술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연구센터는 식량안보에 대응한 곡물의 규모화 생산과 드론, 자율주행 농기계 등을 활용한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실증하는 국가 거점 역할을 맡게 됩니다.

개소식에 이어 열린 토론회에서는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간척지 부지 활용 전략과 미래 스마트농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앞으로 대규모 영농 현장과 연계해 국산 밀과 콩 등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데이터 기반의 첨단 농업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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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농촌진흥청은 새만금 간척지 농생명용지에 100헥타르 규모의 간척지 농업연구센터를 세우고 학술토론회를 열었습니다.
00:09식량 안보에 대응한 국물의 규모화 생산과 스마트 농업기술을 종합연구하고 실증하는 국가거점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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