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수원시가 지방세와 각종 과태료 체납액을 한 번에 확인하는 합동영치 태스크포스를 운영해 고질 체납 차량 405대의 번호판을 무더기로 영치했습니다.

수원시는 단속 차량과 현장 영치반을 투입해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등에서 통합 단속을 벌여 6억 9천여만 원의 체납액을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3억 원을 즉시 징수했습니다.

그동안은 부서별로 개별 단속을 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자료를 취합해 일제히 단속에 나서고 있으며, 번호판을 영치 당한 차주는 자동차세뿐 아니라 밀린 과태료까지 모두 내야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09124512692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수원시가 지방세와 각종 과태료 체납액을 한 번에 확인하는 합동영치 테스크포스를 운영해 고질 체납 차량 405대 번호판을 무더기로 영치했습니다.
00:13수원시는 통합 단속을 벌여 6억 9천여만 원의 체납액을 적발했고 이 가운데 3억 원을 즉시 징수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