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남편이 살아있을 때부터 불륜 중이었던 두 사람?
시댁의 충격 주장에 할 말을 잃은 며느리

#탐정들의영업비밀 #혼전임신 #며느리 #보험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야, 우리 지금 그림 시경 많이 늘었는데?
00:03여기 삼촌도 그렸어요.
00:05어? 아빠 아니고 삼촌이야?
00:07네. 아빠는 저기 위에 있으니까.
00:11위에서 우리 보라고요.
00:13남의 집에 이렇게 배주기 쉽지 않은데?
00:15네.
00:17왜 이렇게 표정이 안 좋은 거야?
00:31여보세요?
00:42여보세요?
00:43삼촌, 나 졸려.
00:46졸려?
00:47지유, 직원 휴게실에서 좀 재울게요.
00:50네, 고마워요.
00:52잠깐만.
00:54남편 선배가 보험금 2억을 주고?
00:58네.
00:59그렇게 끝나면 되는데, 연두 씨.
01:01또 나왔네.
01:01근데 아까도
01:02띵띵하고 들어오라고 해서
01:04되게 뭔가 되게 자연스럽게
01:06들어오라고 하지 않았어요?
01:08네, 그리고
01:08지금
01:09잠깐만.
01:10그러면 와이프가 죽였나, 진짜?
01:14네?
01:14연두 씨.
01:16저기 연두 씨.
01:17연두 씨.
01:17그렇다고 해서 남편을 죽였다는 얘기를 하시면 안 되고
01:20그러니까 약간 저 관계도
01:22예사롭지가 않다.
01:24그렇죠.
01:25예사롭지.
01:25용의 선상이 놔야죠.
01:27아유, 이 사랑아.
01:28제가 알려드릴게요.
01:29저 분이는
01:30저 남자랑 이미
01:32바람이 난 거예요.
01:33예전에?
01:34예전에.
01:35남편, 남편.
01:36남편을 죽게 만들자.
01:37죽였다.
01:38죽였다.
01:39죽게 만들자.
01:39그래서 우리 지유랑 셋이 행복하게 살자.
01:42그러니까 지금
01:43아직도 마녀에서 못 벗어난다.
01:44아니, 아니.
01:45그래서 미리
01:45저장은 마녀가 맞구나.
01:46미리 사망보험금 들게 한 거죠.
01:48그러니까.
01:49보험금도 받고
01:50맞을 수도 있기에 같이 먹기.
01:52근데 맞을 수도 있어.
01:53그러니까.
01:53두 분 의견이 맞을 수도 있어.
01:55맞을 수도 있어.
01:55아니면 저 아내분한테 사과하면 돼요.
01:58아유.
02:01사실 시동생이 형수를 좋아하는 그런 건 아니겠지?
02:04네.
02:04오케이.
02:04네.
02:05렛츠고.
02:06한 번 찔러봤다.
02:08한 번 쓸며 봤다.
02:10한 번 쓸며 봤다.
02:11한 번 쓸며 봤다.
02:11한 번 쓸며 봤다.
02:12진짜 쓸며 봤다.
02:12워낙 아내가 남편을 죽였네.
02:14이런 얘기들은 다 해 제끼니까.
02:15오케이 오케이.
02:16나도 한 번 쓸며 봤다.
02:17자, 저 시동생이 저 아내를 좋아하는 게 아닌가.
02:19근무하는 게 아닌가.
02:21아니면 말고.
02:24의뢰인과 죽은 남편의 선배.
02:27그리고 두 사람을 못마땅히 하는 시동생.
02:31이들의 관계에 의문을 가지던 그때.
02:35매우 뜻밖의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02:40아, 시험이 또 왔네.
02:41실례합니다.
02:43전단지 같은데요.
02:44뭐.
02:44설마.
02:45실례합니다.
02:46이거 한 번 봐주세요.
02:47아, 설마.
02:48뭐하는 거야.
02:49실례합니다.
02:50이거 좀 읽어봐주세요.
02:51네, 한 번 봐주세요 꼭.
02:53저걸 지금.
02:53뭐가 많은데.
02:54허기사실 유포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02:56이거 좀 읽어봐주세요.
02:58네.
03:01남편 대학선배랑 바람나서 남편 잡아먹은 여자?
03:06헐.
03:08이게 무슨 소리죠?
03:10사장님.
03:10이야, 저거 진짜 너무하다.
03:13저희 형신데 저희 형을 죽였어요.
03:17어머니.
03:20여러분들.
03:22이, 이 년 논들입니다.
03:25이것들 둘이 눈이 맞아서 내 아들을 죽이고 사망보험금으로 이 가게를 차린 겁니다.
03:32참.
03:33참.
03:34진짜 너무하다.
03:35저 사실이라도 저렇게 하면 안 되는 거라고 들었는데.
03:38아, 안 되죠.
03:42어머니.
03:44진짜 왜 이러세요.
03:47뻔뻔한 것들.
03:49니들.
03:50내 아들 죽기 전부터 붙어먹었지.
03:54어머니.
03:55왜 또 말도 안 되는 억질부리세요.
03:59현석이 제가 제일 아끼는 후배예요.
04:02제가 현석이를 배신했겠어요?
04:03배신했잖아.
04:05후배 와이프랑 바람나서 보험 들게 만들고.
04:08술 먹여 교통사고 나게 만들고.
04:13와이프는 사망보험금으로 가게 차리고.
04:15뭐가 이렇게 딱딱 들어맞아?
04:18서방님.
04:19진짜 그런 거 아니라고요.
04:21몇 번을 말해요.
04:23그럼 왜 형수 옆에 붙어있는 건데요?
04:26벌써부터 살림이라도 찾았어?
04:28야, 너 이 새끼.
04:29나 정말 함부로 할 거야?
04:31나도 더 이상 못 참아.
04:32그 손을 안 놔?
04:34어디 감히 내 아들한테 손을 대?
04:37아유, 이게 무슨 지저분한 싸움이냐 이게.
04:42엄마.
04:45엄마 괜찮아?
04:48여자 하나 잘못 만나서.
04:53지명에 못 살다가 우리 현석이.
05:00정신없어.
05:01내가 방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네.
05:03엄마 엄마.
05:08계산이나 해줘요.
05:10잠시만.
05:11저기요.
05:12이거 꼭 한 번 읽어주세요.
05:18의뢰인이 보험 설계사인 남편의 선배와 불륜이라고 주장하는 시대.
05:24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05:25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05:25아까
05:25아무도
05:25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05:26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