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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도지사가 오늘(6일) 오후 강원도 춘천에서 도민 180여 명과 만나는 '타운홀 미팅'을 갖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우 지사는 일자리와 관광, 문화 등 6개 분야에 대한 도민 질문에 직접 답하며 민생 애로 사항을 경청했습니다.

우 지사는 이번 첫 대화를 시작으로 강원 도내 각 시·군 현장을 직접 찾을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강원도는 GS그룹, 동해시와 함께 '동해 AI 데이터센터' 조성 업무 협약을 진행했습니다.

동해시 북평 제2 일반산업단지 약 23만㎡ 부지에 들어서는 동해 AI 데이터센터는 오는 2029년까지 2.4기가와트(GW) 규모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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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상호 강원지사가 춘천 타운홀 미팅에서 도민 180여 명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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