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제고 학생 야구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 80명이 광주일고를 방문을 했고요.
00:084과문을 낭독한 뒤에 지금은 국립 5.18 민주 묘지를 참배하고 있습니다.
00:15지금 흰 셔츠를 입은 학생들이 배제고 학생들이고 검은 셔츠를 입은 학생들이 광주제일고 학생들인데요.
00:23이렇게 흰 셔츠를 입은 배제고 학생들 국화꽃을 들고 차례로 헌화를 했습니다.
00:305.18 기념재단은 배제고 야구선수단에 5.18을 배경으로 한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전달하고
00:375.18을 주제로 한 역사 교과서도 제공할 예정인데요.
00:42아시다시피 이번 논란 지난달 29일 배제고 학생 야구선수들이 야구 경기 도중에 광주일고 더그아웃을 향해서
00:49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를 외치는 등 해당 학교와 지역에 대한 조롱 응원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00:57한참 정치권에서도 화두가 되기도 했습니다.
01:01학생들은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야구를 떠나서 인성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사과문을 낭독했고
01:07교장선생님과 일부 학부모들이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01:12관련 소식 들어오는 대로 추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1:14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6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