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왜? 열어달래!
00:03화장실 마려워?
00:04왜 안 열어줬?
00:06패드 깔아주고, 기다려!
00:08근데 목욕하면서 쌀 거 아니야?
00:11목욕하면서 쌀 거 아니야?
00:13양치하고 나서 시킬래지!
00:15그래, 양치 시켜!
00:19이야...
00:20어머!
00:22저 이건 진짜 궁금해요!
00:23미리 깔아놔주셔야 쟤네가 싸고 싶을 때 싸고
00:26이렇게 하는데 왜 미리 안 깔아놔주세요?
00:29패드를요?
00:30네.
00:31아...
00:32패드...
00:36좀...
00:37젖지 않은 화장실 타일에 좀 깔아주려다 보니까
00:41항상 깔려있지 않는 것 같아요.
00:44이야...
00:46어머...
00:47보미는 소변을 하루에 몇 번 봅니까?
00:512회에서 4회 같은데요, 보통.
00:53하루 정도 안 살 때도 있어요?
00:55네, 하루 넘긴 참을 때도 있어요.
00:59그게 보통 산책을 갔다 오고 난 그날이요?
01:04네, 그런 것 같아요.
01:06나가서 싸고 싶어서 참는 것 같거든요, 제 생각에는.
01:09왜냐하면 산책 갔다 오면 다 쏟아내니까
01:11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나름대로 참는 것 같아요.
01:16산책 준비하다가 싼 적도 있고요.
01:18밥 먹다가도 소변 본 적도 있어요.
01:21실수는.
01:22소변 본 게 아니라
01:23참다가 나온...
01:24쏟아진 거네요.
01:27아...
01:28아니, 왜 그래.
01:30세상에.
01:39얘는 마킹 전문이네.
01:41여기저기 체크합니다.
01:43이틀 정도.
01:44이틀 정도.
01:46이틀 정도.
01:48이틀 정도.
01:48이틀 정도.
01:52이틀 정도.
01:53이틀 정도.
01:54이틀 정도.
01:54이틀 정도.
01:54아니, 굉장히 많은 것들을 안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01:57아니, 봐봐요.
01:58내 개가...
01:59만약에 내 개가 오줌 마려우면요.
02:01아니, 저 어머니.
02:02네?
02:02산이가 오줌 마려울 것 같다고 생각되면
02:04기분이 어떠세요?
02:05나가야죠, 나가야죠.
02:07나가야죠.
02:08나가야죠.
02:09강종이 똥 마려울 것 같으면
02:11어쨌든 나가야죠.
02:14아니, 내가 대신 오줌 마려울 것 같고
02:17막 그럴 것 같은데
02:18이분은
02:20이러는 것 같고
02:21이런 걸 보면
02:28케어를 잘 안 하죠.
02:30관리를 잘 안 하죠.
02:31뭐해?
02:32이사 오고 나서부터
02:34제가 좀
02:34케어를 못하고 여자친구가 좀 많이 했었어요.
02:37네.
02:38팔목 다쳤다면서요?
02:40네, 수술을 했어요.
02:42아프고 나서
02:43좀
02:44애들을 잘 키워를 못 했었던 것 같아요.
02:46산책을 못 나가서
02:47아프기 전에는
02:49엄마가
02:50산책을 주로 한 거군요?
02:52그때는
02:53이제 일주일 내내
02:54잘 나갔었던 것 같아요.
02:55아, 하루에 한 번?
02:56네.
02:57남편분 생각은 어때요?
02:58왜 안 돼 있고 나가요?
03:00맞아요.
03:02제가 게으른 것 같아요.
03:05시간이 있을 때
03:06네.
03:06또
03:07방임
03:09방임견이에요.
03:09방임견
03:11방임
03:12강아지 같아요.
03:14나는
03:15내가 생각할 때
03:17나는
03:17보면 이 견주가 아닌 것 같아.
03:19그럼
03:19나는 그냥
03:21엄마 보호자인데
03:22그냥
03:23완전히
03:24주보호자는
03:24오빠 아니잖아.
03:26완전히
03:27주보호자는
03:28오빠 아니잖아.
03:29주보호자.
03:30전체적으로 봤을 땐
03:31보호자가 없는 거 아닐까?
03:33봄인가?
03:34봄이에요.
03:35보호자가.
03:36솔직히 지금 보호를 못하잖아.
03:39이걸 지금 말이라고 지금
03:45조금 서운하다.
03:47우리의 반려견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03:51주보호자가 아니고 기구를 먼저 따지니까
03:55같이 교정할 생각이 없나?
03:57라고 생각이 좀 들었긴 했어요.
04:00일단
04:01뽀삐를 데리고 오고 나면서
04:03물리게 돼서
04:05봄이 행동 교정을 빨리 하자고
04:07몇 번 많이 이야기를 했었어요.
04:09근데 이제
04:10나중에
04:11괜찮아질 거라고
04:12자기가 이제 훈육을 하겠다고 해서
04:14저는 이제
04:15괜찮아질 줄 알고
04:16기다리고 있었는데
04:17이제 최근까지
04:18이제 물리게 돼서
04:20약간 좀
04:20많이
04:21서운한 편이에요.
04:24오
04:25그래
04:26이런 마음이야
04:27아
04:28아
04:29예예예
04:30이게
04:31전반적으로 영상을 보면
04:35남편 보호자님이 좀 수동적이세요.
04:38수동적이셔서
04:40책임감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04:45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건
04:47산책이라고 생각해요.
04:51산책을
04:52하루에
04:53최소 두 번 이상입니다.
04:55최소
04:55네.
04:56나가서 소변만이라도 보게
04:58네.
05:00하는게
05:01지금
05:02숙제입니다.
05:03알겠습니다.
05:04그래
05:05그리고
05:05캣닐 문을 한번 닫는 연습을 해보자고요.
05:09간식을 던져주고
05:10그 다음에 문을 잠그는 거라든지
05:12네.
05:13입마개가 조금 더 컸으면 좋겠는데
05:15입마개에 주둥이를 넣다 빼는 연습만
05:18조금만 더 했으면 좋겠어서
05:20간식을 넣고 먹는 거
05:22이거는 간단해
05:24해줬으면 좋겠고
05:25아내분은
05:26아내분은
05:27하몽이만 관리해 주십시오.
05:29어
05:30하몽이만
05:31남편분은
05:33우리죠
05:34보미
05:34네
05:35어
05:36이렇게만
05:37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40뼈 맞은 거 같은데요.
05:43팩트 폭행당한 거
05:44산책 부족한 건 맞으니까
05:49저는
05:50보미가
05:51바로바로는 아니지만
05:52참다가 어쨌든
05:53화장실에서 보니까
05:54더 산책 횟수가 줄어든 거 같고
05:57어
05:58좀
05:58같이
05:59옆에만 있어도
06:01좀 행복해했을 거 같다고
06:03제가 생각한 거 같아요.
06:05보미가
06:05제가 좀
06:07여자친구한테 조금
06:09케어를 좀 많이 일임한 거 같고
06:11주 보호자라고 말만 하고
06:14소홀하지 않았나
06:15보미한테
06:16음
06:17음
06:17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8음
06:19음
06:1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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