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자, 이 외에도 또 반가운 소식들이 많다면서요.
00:09그렇습니다.
00:10먼저 51회 동생을 괴롭히는 언니.
00:15첫째가 둘째를 깨물거나 때리던 아찔한 경우들이 많이 줄었고요.
00:21이제는 서로 양보하면서 자매 사이가 다 불안해졌다고 하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00:30좋은 소식입니다.
00:31그 다음에 너무 힘들어하셨었는데.
00:34273회의 속마음을 말하지 않았던 초삼 아들 기억하시죠?
00:38아버님 사실은 너무 잘생기셨잖아요.
00:40근데 평일에도 엄마를 보고 싶고 언제쯤 볼 수 있게 됐고
00:44중요한 건 아버님 방송 이후에 SNS DM으로 계속 연락이 많이 온다고.
00:52연락이 많이 많이 오고 있다고.
00:54저도 지금 주변에 소개해달라고 난리가 났는데
00:56그 안에서 또 잘 연결되고 좋은 거니까요.
01:00그리고 또 우리 에라 언니가 돌신긋지 나가라고 자리까지 넘어지셔서.
01:06그리고 가장 최근 소식입니다.
01:0882회 때 틱 때문에 걱정을 샀던 우리 늦둥이 초사 아들 관련된 제보인데요.
01:16굉장히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01:18너무 감사하네요.
01:20분리불안이 있던 금쪽이는 이제 부모님으로부터 완벽하게 독립에 성공을 했고요.
01:26이제는 먼저 클라이밍을 가자고 조르기도 하고
01:29클라이밍?
01:29네.
01:30의자에 앉아서 이제 참을 인자를 50번씩 쓰면서 포기하지 않고
01:36끝까지 엄청난 빛내심까지 길렀다라는 후속 보도가 있습니다.
01:42초사과.
01:43네.
01:44벌써요.
01:44대단하네요.
01:45네.
01:46그런 또 많은 가정이 변화가 있는 거 보니까
01:49역시 부모는 정말 열심히 배우고 배운 거를 잘 착용하고
01:54아이들을 잘 키우기에 진짜 노력을 많이 하시는구나라는 거 새삼 느끼면서
01:59또 한 번 부모님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02:03정말 감사합니다 부모님들.
02:05네.
02:0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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