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6월 30일 오후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키비츠(Keyveatz) 첫 번째 EP 'OXY_GEN (옥시_젠)' 쇼케이스가 열렸다.

#키비츠 #Keyveatz #키비츠_OXY #Keyveatz_OXY #키비츠_유이 #키비츠_엄지원 #키비츠_강예슬 #키비츠_손주원 #키비츠_김유나 #Keyveatz_NewY #Keyveatz_UmJiOne #Keyveatz_KangYeSeul #Keyveatz_SonJuWon #Keyveatz_KimYuna

카테고리

🎈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둘 셋! 안녕하세요 키비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00:04키비치를 AOMG 1호 걸크루라고 소개를 해드렸는데
00:09AOMG에서 나온 첫 여자 신인 그룹이라는 점도
00:13그리고 걸그룹이 아닌 걸크루라는 점도
00:16사실 궁금한 게 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00:18그래서 먼저 팀 이름인 키비치는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 주원님이 얘기해 주실까요?
00:24네. 저희 키비치는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열쇠, 키가 되고 싶은 크루로
00:31신을 읽어내 한 수를 던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00:36여러 어려움이랑 부딪힐 때가 많았었거든요.
00:39그럴 때마다 일본에 계시는 부모님들이 생각이 가끔 가끔 났었는데
00:44그럴 때마다 멤버들이 저를 가족처럼 감사줘가지고 너무너무 감사했었고
00:53그 덕분에 여기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00:56저도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00:59워낙 다른 세 멤버들이 저희를 환영해 주시기도 했었고
01:04뒤늦게 그래도 워낙 실력 있는 친구들이라
01:09제가 뒤늦게 합리하게 됐지만
01:13처음부터 함께했던 것처럼 호흡을 맞추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01:18저는 사실 제가 조금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서
01:22친해질 수 있을지 좀 고민도 하고
01:25짧은 시간 안에 데뷔를 해야 하는데
01:28어떻게 가까워지지 많이 걱정했었는데
01:30생각보다 너무 으쌰으쌰하고
01:33멤버들끼리 너무 진짜 가족처럼 존중하고
01:37의견을 존중하고 그냥 그렇게 하면서
01:40자연스럽게 키비치의 일원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01:43그래서 덕분에 제 성격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01:47좋은 방향으로.
01:48저에게 아일랜드2라는 사발발 프로그램은 굉장히 큰 도전이었는데요.
01:54반성이 끝나고 나서 사저기의 계획 같은 게 없었을 때
02:01앞으로 어떻게 할까라는 걱정과 고민이 많이 있었었는데요.
02:07그때 하이어뮤직과 AOMG 대표님께서 이 걸크루에 대한 얘기를 받았는데
02:15너무너무 마음에 들었고
02:17정말 하고 싶다.
02:19이게 제 자리가 맞는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
02:23이 회사에서 제 꿈을 이뤄야겠다라는 결심을 해서
02:30일본에서 한국까지 왔던 것 같은데
02:34결국적으로 이렇게 키비치 다섯 명에서
02:36어디에 가도 이런 멤버들을 못 만날 것 같고요.
02:42좋은 멤버들과 좋은 회사과 좋은 크루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02:49너무 행복하고요.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해서
02:53하루하루 성장해가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02:58아일랜드2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03:00연습생 생활을 또 다시 하게 되고
03:04그러면서 일단 처음에 세 명에서 연습을 했었을 때
03:09서로 많이 의지를 했었고 그러면서 아일랜드2 촬영했을 당시에 비해
03:15지금 많은 부분에서 성장을 한 것 같아요.
03:18우선적으로 내면이 정말 많이 단단해졌고요.
03:22그리고 많이 성숙한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03:27또 세 명 모두가 올라운더로 성장하게 됐다는 점이
03:31가장 큰 포인트인 것 같고
03:35각자가 조금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 뚜렷해져서
03:39스스로 어떻게 하면 더 멋있어질지 많은 고민을 하고
03:44이걸 서로 의논해 나가면서
03:46이 한 크루를 위해 열심히 으쌰하쌰해 나가는 모습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03:52저도 앞서 지원이가 얘기했듯이
03:56정말 내면이 단단해진 게 느껴졌고요.
03:59저희가 정말 세 명이 함께 하면서
04:04어떤 포지션에 하나를 고르지 않고
04:10모든 포지션을 다 할 수 있는 올라운더가 되게끔
04:14할 수 있게 만드는 것에
04:17정말 열심히 노력을 했다는 것이 정말
04:20정말 엄청 크게 느껴졌고요.
04:23정말 키비츠로서 이렇게 다섯 명으로
04:28AOMG에서 데뷔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04:32너무너무 기쁘고 또 놀라고
04:36감사한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04:40세 분이 사실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이 성장하고
04:44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데뷔 무대까지
04:46함께 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04:48주원이 얘기할 때 약간 우는 걸 많이 봐서 그런지 울 것 같아가지고
04:52계속 집중을 하게 되는
04:54이제 많은 그룹들이 힙합 베이스로 하고 있는 그룹들이
04:58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데 우리 팀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는지 또 질문을 주셨어요.
05:03누가 한번 대답해 볼까요?
05:08리더?
05:09네 저희 팀만의 차별점
05:11주원입니다.
05:12저희 팀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05:17저희 팀은
05:18어깨에 부담이 가득하네 갑자기
05:21한 명 한 명의 색깔이 뛰어나고
05:25누구보다 이제 하나의 아이콘이 돼요.
05:31자신감을 가져와 저희가
05:32자신감을 가져와
05:33우리가 이때까지 해봤던 것들 있잖아요.
05:35그런 거 얘기하면 돼요.
05:37퍼포먼스도 직접 만들고 했잖아요.
05:38우리가 잘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친구들
05:43그게 저희의 키비츠가 아닌가 싶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