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여름차를 맞아 한강 야외 수영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00:04불볕 더위에 많은 시민들이 수영장을 찾고 있는데요.
00:07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00:09문상아 리포터
00:10네, 여의도 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00:15네, 뒤로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는데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0네, 도심 속 한강공원이 이렇게 워터파크로 변신했습니다.
00:25멀리 가지 않고도 피서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00:30시원한 물에 풍덩 뛰어들고 물장구도 즐기며 무더위를 날리고 있습니다.
00:35여의도를 비롯해 뚝섬과 잠실 등 한강 야외 수영장 6곳이 지난 19일 개장해 8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00:44빌딩숲 아래 깔린 파라솔은 해수욕장을 방불케 하는데요.
00:48시민들은 물총도 쏘고 튜브 위에서 여유도 즐기며 도심 속 피서를 즐기고 있습니다.
00:54어른아이 할 것 없이 웃음꽃이 가득한데요.
00:56여의도 한강 수영장은 성인풀은 물론 유아풀도 마련되어 있고 어린이는 3천원, 어른은 5천원에 이용 가능합니다.
01:05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돼 야간에도 즐길 수 있습니다.
01:09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1:14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가지고 물도 안 차갑고 딱 놀기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01:21기분 너무 좋고 다음에 꼭 아기들 데리고 와서 같이 놀고 싶다고 생각을 했어요.
01:29올여름 도심 한가운데에서 시원한 물놀이 어떠신가요?
01:33지금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YTN 문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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