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건물의 80% 이상을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한 2층짜리 모듈러 주택입니다.
00:07집안 곳곳에 가전제품이 네트워크로 연결돼 스스로 작동합니다.
00:14주방에서 연기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알람이 울리고
00:21로봇 청소기 카메라를 통해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의 상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28수상한 외부인이 현관에 나타나면 즉시 경고하고
00:32친구를 초대하거나 잠자리에 들 때마다 집 환경도 상황에 맞게 바뀝니다.
00:39삼성전자가 모듈러 주택업체와 손잡고
00:41설계 단계부터 인공지능 가전과 연결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00:46한층 더 똑똑한 집을 구현했습니다.
00:49외출할 때도 말 한마디면 조명이 자동으로 꺼지고
00:53커튼이 쳐지면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00:56빅스비 나 나갈게
01:04완공 이후 가전을 채워 넣는 방식 대신
01:07집을 짓는 단계부터 가전 네트워크와 전기배선
01:10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01:14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단독주택의 보안과
01:18화재 누수 위험, 에너지 효율 문제도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01:22단순히 AI 가전을 탑재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실제 주거 환경에서 겪는
01:28번거로움과 고민들을 삼성의 AI 기술로 적극 해결한 결과입니다.
01:33국내 모듈러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01:36스마트홈 기술과 결합해 새로운 주거 형태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01:41YTN 손효정입니다.
01:43국내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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