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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天前
文字稿
00:00ah
00:12Come and see.
00:15Excuse me
00:16Go to 츄
00:16My family
00:17You have a phone
00:18I definitely need to believe this.
00:22Because of finding dividends
00:25You must not be chaotic
00:25What do you do?
00:27Amena
00:30Well...
00:30Well...
00:30제 불찰입니다
00:33시장님의 활약에 정신이 팔려서
00:35치밀한 엘프적인 사고를 할 수 없었습니다
00:39린이와
00:40괜찮은 것이냐
00:41어디 다친 곳은 없나?
00:45
00:46생각처럼 이쪽의 엘레나님이
00:48과격하진 않더라고요
00:53참...
00:53참견하지마 인간!
00:56이상합니다
00:58교주님은 왜 그렇게 침착하시죠?
01:02마녀요왕처럼
01:03분해하거나 초조해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01:16뭐라고?
01:17너 각오해?
01:19내가 언젠가 뭐하나 빵 터뜨릴 거라고!
01:23오해하지 마십시오
01:24다 전략입니다
01:27이렇게 실패만 보여줘서 방심하게 하려는
01:29시장님의 고도의 전략인 겁니다
01:33앞으로 500번 정도 더 실패하면
01:35교주님은 모나티엄과 관련된 사건 사고는
01:38관심도 가지지 않을 겁니다
01:41그때가 되면 저희가 진심으로 나사면 되는 겁니다
01:52어...
01:52네?
01:53네!
01:54따라갈게요
01:57따라갈게요
01:58유기견 보수에서 강아지 집어가듯이 데려가지 말라고!
02:03대단하군 교주요
02:05어찌 그리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는 거지?
02:09오늘도 많이 배우는구나
02:17구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2:25그건 아니다 교주
02:27네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02:32엘레나가 겉으로는 모나게 말해도
02:34네 앞에서는 쩔쩔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으니까 말이야
02:41계속 신세만 지게 되네요
02:45프론티어 사건들이 일어나면
02:48항상 먼저 나서주시고
02:51바보같이 끌려간 것도 구해주시고
02:57죄송합니다
03:02아무튼 저
03:04
03:05결심했어요
03:12엘레나님의 말을 듣고 깨달았어요
03:16굳이 제가 수동적으로만 지낼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03:21제가 너무 나서면 세상이 위험해질까 걱정했었는데
03:25꼭 그럴 필요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03:30
03:31이 세상을 지키고 싶어요
03:34교주님과 함께요
03:40교단과 더 가까이 지내면
03:43엘레나님도 절 어쩌지 못할 거예요
03:46그쪽이 더 안전할 것 같고
03:52더 이상 뒷전에 물러나서 혼자 지내다간
03:57저도 힘들 것 같아서요
04:00좋은 생각이다
04:01좋은 생각이다 리뉴와
04:03세상의 짐을 혼자 짊어지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지
04:08훌륭한 자에게는 훌륭한 동료나 부하가 있어야 하는 법이다
04:15프론티어 기지랑 교주님의 방에 있는 내 선을 연결해도 될까요?
04:29스마트폰을 왜 그런 식으로 발음하시죠?
04:46스마트폰은 도청 위험이 너무 커요
04:50엘레나님이 무슨 수를 써서든 엿들이려고 할 거예요
04:54교주님 방이 안전해지도록 제가 내 선을 깔면서 검사부터 해야겠네요
05:02확실히 엘프들이라면 그럴만도 하지
05:06교주님 언제든지 제가 필요하면 불러주세요
05:13아무리 바빠도 제가 어떻게든 찾아가겠습니다
05:18비록 다른 시공간이었지만
05:20제가 여행을 하면서 익혔던 지식과 경험을
05:27최대한 활용해서 교단에 쏟아붓고 싶어요
05:38괜찮아요
05:41저 항상 제 능력을 소극적으로만 사용했거든요
05:48하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05:54그리고 저 보기보다 강하다고요
05:57시공간을 바꿀 때마다 대부분 도망다니기만 했지만
06:03아무런 힘없이 여행을 해온 건 아니에요
06:07엘프 기술력의 정점
06:10비록 실전 경험은 적지만
06:12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은 있어요
06:16시간이 곧 저의 무기니까
06:21힘이 느껴지는구나
06:24엘프들의 기계에서 느껴지는 기운과 마력
06:29마력이 함께 느껴지는구나
06:31이런 건 처음 보는구나
06:34미래의 일레나님께서
06:36왜 저에게 이런 능력을 부여해주셨는지
06:41저의 능력과 뜻을 펼쳐보라는 말을 하셨는지
06:45이제는 이해가 가요
06:49제가 지킬 수 있는 시공간을 찾고
06:53찾아서
06:55종착지라는 곳에 도달했다고 생각이 들면
07:27저의 모든 능력을 사용해
07:30스스로 생각은 항상 하고 있지만
07:33제가 누구인지 결정하는 건
07:35결국 제 앞에선 다른 자니까요
07:41그래서 교주님께 절 맡기고 싶어요
07:46교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절 인도해 주세요
07:51전 교주님을 믿으니까
07:55잘 부탁드릴게요
08:03감사해요
08:04절 받아들여 주셔서
08:08그럼 이제 한 가지
08:11확실하게 매듭 지어야 할 일을 처리해야겠네요
08:1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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