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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초콜릿색 갈색 양송이 '초코벨로'를 비롯해 맛과 크기, 기능성을 차별화한 이색 버섯 4개 품종의 현장 보급을 강화합니다.

이번에 새로 개발된 '초코벨로'는 기존 품종보다 수량이 42%나 많으며, 기존 새송이보다 3배 이상 큰 품종 '설원'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황금빛 팽이버섯 '아람', 재배 기간을 열흘 단축한 '백마루24' 등도 함께 시장에 선보입니다.

특히 흰색만가닥버섯인 '백마루24'는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고 버섯 배양 속도를 고르게 해 생산 비용과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이들 우수 품종을 빠르게 보급함으로써 농가 소득을 올리고 국내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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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농촌지능청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초콜릿색 갈색 양송이 초코벨류를 비롯해 맛과 크기, 기능성을 차별화한 이색버섯 4개 품종의 현장 보급을 강화합니다.
00:10새로 개발된 초코벨류는 기존 품종보다 수량이 42%나 많으며 기존 새송이보다 3배 이상 큰 품종 설원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황금빛
00:20팽이버섯 아람, 재배기간을 열흘 단축한 백마루24 등도 함께 시장에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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