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일본에 제7호 태풍 메칼라와 제8호 태풍 히고스가 잇따라 접근하면서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메칼라는 서일본과 동일본에 걸친 태평양 연안에 접근할 것으로 보이며 히고스는 일본 동쪽 해상으로 접근한 뒤 빠져나갔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까지 1시간 동안 긴키 지방 와카야마현 스사미에서는 34㎜의 비가 내렸으며 내일 오전까지 시즈오카현에는 최대 250㎜, 간토·고신 지역에 최대 200㎜ 등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이번 폭우로 인해 야마구치현 히라오에서 주택이 산사태에 휩쓸려 주민 1명이 실종되고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언론은 이처럼 6월에 태풍 두 개가 동시에 일본에 접근하는 것은 1951년 통계 집계 이래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27125256329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일본의 제7호 태풍 메칼라와 제8호 태풍 히고스가 잇따라 접근하면서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00:08이번 폭우로 야마구치연 히라오에서 주택이 산사태에 휩쓸려 주민 1명이 실종되고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7일본 언론은 6월에 태풍 2개가 동시에 일본에 접근하는 건 1951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