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1마포구 국회의원
00:30이재명 대통령은 저의 동지이자 전우입니다.
00:38이러쿵저러쿵 누가 뭐래도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저 정청래입니다.
00:48그 길이 비록 험난한 고난의 가시밭길 일지라도 오직 민심 오직 당신만 보고 저의 길을 갈 테니
00:57국민과 당원 지지자 여러분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01:25오늘 오전 병원을 나와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01:33저는 올림픽공원의 순수한 시민들과 함께 참정권 회복특검과 재선거를 반드시 관철시킬 것입니다.
01:45이래서는 안 됩니다.
01:48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01:50당대표의 거치 역시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01:55당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닙니다.
02:16특히 뭐 여기 쭉 보다가 저기 화양동 같은 데는 저기는 정말 대학생들 많이 사는 데입니다.
02:23회기동 같은 데 그런 동네에서 많이 이겼습니다.
02:25이게 청년표가 많이 나왔다. 이게 출구조사에만 입증되는 게 아니라 이런 통계에서 다 입증이 되는 거예요.
02:35감사합니다.
02:39제가 심혈을 기울였던 것은 중앙당 제도의 폐지입니다.
02:46무슨 묻지마 폭행 사건 하나만 놔도 예를 들면 당대표가 관심을 가져야지 되는
02:54정책적으로 접근하면 될 일인데 그래서 정쟁이 일상화되어 있는
02:59정치하면 싸움꾼들로 이미지가 각인이 돼 있는
03:03이런 현상이 개선이 되려면 혹시 당대표가 필요한가?
03:09감사합니다.
03:10감사합니다.
03:11감사합니다.
03:13감사합니다.
03:14감사합니다.
03: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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