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 자위대가 중국계 해커가 심은 것으로 의심되는 바이러스 감염 USB를 1년 가까이 쓴 사실이 뒤늦게 파악됐다고 니혼 게이자이 신문이 오늘
00:10보도했습니다.
00:12니케이가 입수한 자위대 내부 문서에 따르면 효고현 이타미 씨에 주둔하는 육상자위대 중부방면 총관부가 지난해 2월 한 대원의 PC가 느려진 것을
00:22발견하고 PC에 연결됐던 USB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 감염을 발견했습니다.
00:27감염된 USB는 총 6개이며 문제의 USB는 자위대 총관부 PC 480대 중 50대 이상에 접속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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