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에 국민의힘은 조속한 원구성 합의를 통해 국회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지만,
00:05그러기 위해서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관례대로 제1야당이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1김승수 원내 운영수석부대표는 어제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00:16민주주의 국회가 만나 할 정도의 부끄러운 장면이 전반기 국회 내내 이어졌고,
00:22그 첫 단추는 상임위 강제 배분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00:25최수진 원내 수석대변인도 기자들에게 민주당이 법사위원장 자리를 가져가면
00:31지난 2년 동안 겪었던 일이 반복될 거라며,
00:34단순한 법사위원장 자리를 넘어 국회를 정상화하자는 게 국민의힘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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