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조속한 원 구성 합의를 통해 국회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관례대로 제1야당이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2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주의 국회가 맞는가 할 정도의 부끄러운 장면이 전반기 국회 내내 이어졌고, 그 첫 단추는 상임위 강제 배분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기자들에게 민주당이 법사위원장 자리를 가져가면 지난 2년 동안 겪었던 일이 반복될 거라며, 단순한 법사위원장 자리를 넘어 국회를 정상화하자는 게 국민의힘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4173334010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에 국민의힘은 조속한 원구성 합의를 통해 국회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지만,
00:05그러기 위해서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관례대로 제1야당이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1김승수 원내 운영수석부대표는 어제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00:16민주주의 국회가 만나 할 정도의 부끄러운 장면이 전반기 국회 내내 이어졌고,
00:22그 첫 단추는 상임위 강제 배분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00:25최수진 원내 수석대변인도 기자들에게 민주당이 법사위원장 자리를 가져가면
00:31지난 2년 동안 겪었던 일이 반복될 거라며,
00:34단순한 법사위원장 자리를 넘어 국회를 정상화하자는 게 국민의힘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