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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AI, 인공지능 기반 유지·보수·정비 기술과 미래 항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전시에서 항공기 외관 검사용 드론과 로버, 정비사 훈련용 시뮬레이터 등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공중의 드론과 지상의 로버가 협업하는 AI 기반 항공기 로봇 검사 시스템을 통해 차세대 항공 정비 환경을 구현하는데, 이 시스템은 기존 육안 점검에서 대형 항공기 기준 8∼10시간 걸리던 외관 검사 시간을 약 50분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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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한항공이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00:04AI, 인공지능 기반 유지, 보수, 정비 기술과 미래항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00:10대한항공은 전시에서 항공기 외관 검사용 드론과 로버, 정비사 훈련용 시뮬레이터 등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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