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투니지를 대파하며 아시아팀 최다 득점 승리라는 새 기록을 썼습니다. 다만 죽음의 주 선두자리는 스웨덴을 완파한 네덜란드에
00:10내줬습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00:15아시아 최강팀 일본이 새 역사를 줄줄이 써냈습니다.
00:20투니지와의 역대 1000번째 월드컵 경기에서 경기 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00:27일본의 월드컵 최단 시간 득점입니다.
00:31전반 31분에 터진 우에다의 추가골로 더 달아난 일본은 후반 이토준야의 1골과 우에다의 멀티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00:42이렇게 일본 역사상 최초로 4대0 리드를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00:47게다가 죽음의 조에서 아시아팀의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까지 세웠습니다.
00:53하지만 조 선두자리는 다득점에서 앞선 네덜란드가 일단 차지했습니다.
00:591차전에서 일본과 2대2로 비겼는데 스웨덴을 5대1로 물리치고 이번 대회 첫 승을 챙겼습니다.
01:07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14경기 무패 기록도 달성했습니다.
01:13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월드컵 첫 본선 무대에서 첫 승점을 따냈습니다.
01:19앞서 독일의 1대7로 대패했지만 에카도로와의 2차전에서 0대0으로 비겼습니다.
01:27골키퍼 룸이 무려 15개의 선방으로 팀에 큰 영광을 안겼습니다.
01:33교체 출전한 운다프가 두 골을 모두 책임진 전차군단 독일은 코트디부아르를 꺾고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01:42YTN 이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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