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주식 투자하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데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서 수익률을 분석해보니까 30대 남성이 꼴찌였습니다.
00:09그 이유를 장호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430대 직장인 A씨는 올 초 엔비디아 테마주 단타를 시도했다가 큰 손실을 봤습니다.
00:213200만 원 정도 들어봤었던 것 같아요. 최종적으로 마이너스 30% 정도 손실을 봤었습니다. 내가 시장을 입힐 수는 없구나.
00:29분위기에 휩쓸려 한탕 벌고 싶은 마음에 뛰어든다는 겁니다.
00:40실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코스피 시장 누적 수익률 꼴찌는 30대 남성으로 나타났습니다.
00:48반면 1위는 70대 남성이 차지했습니다.
00:51우량주의 장투를 선호하는 고령층의 수익률이 더 높았던 겁니다.
01:13성별로는 여성이 35.57% 수익률로 남성보다 1.2%포인트 정도 앞섰습니다.
01:20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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