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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9일) 11시 30분쯤 충남 홍성 모산도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 하던 50대 A 씨가 바닷물에 갇혔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A 씨는 갯벌에서 길을 잃었는데 가슴까지 물이 차오르고 있다며 신고했고, 해경은 구조 보드를 이용해 신고한 지 25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구조 이후 건강에 이상이 없어 A 씨는 무사히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야간 시간대 해루질 도중 방향을 잃어 고립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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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젯밤 11시 30분쯤 충남 홍성 모산도 인근 갯벌에서 해로질을 하던 50대 A씨가 바닷물에 갇혔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A씨는 갯벌에서 길을
00:10잃었는데 가슴까지 물이 차오르고 있다며 신고했고 해경은 구조보드를 이용해서 신고한 지 25분 만에 구조를 했습니다. 해경은 A씨가 야간 시간대 해로질
00:22도중 방향을 잃어 고립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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