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사랑받아온 배우 신민아가 결혼 이후 첫 작품으로 스릴러 영화를 선택했습니다.
00:07청춘의 성장과 불안 그리고 설렘을 담은 다양한 영화들도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00:13개봉 영화 김승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00:18자살로 결론을 가졌어.
00:20아니요, 서인이 자살 아니에요.
00:23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은 쌍둥이 동생의 죽음이 단순한 자살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00:30남들이 보지 못한 반서를 따라 진실을 쫓던 서진은 점차 위험한 비밀에 다가섭니다.
00:37그리고 마침내 자신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합니다.
00:42로코퀸 신민아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쌍둥이 자매를 1인 위혁으로 연기했습니다.
00:52간절한데 점점 시력을 잃어가서 답답함과 그리고 누군가에 쫓기는 공포감 모아지면서 긴장감이 폭발할 것 같습니다.
01:04어릴 때부터 난 내가 뭔가 대단한 걸 할 줄 알았거든.
01:08근데 아무도 안 믿어주는 것 같아.
01:10지진 알 것 같아.
01:12내가 뭘 해야 될지.
01:14서로 다른 결핍과 집착을 안고 살아가는 절친 고교생 3명.
01:19하지만 SNS에서 큰 인기를 끄는 전학생이 나타나자 단단했던 우정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01:2710대들의 욕망과 불안, 위태로운 성장통이 거친 화면 질감과 어우러져 더욱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01:35온라인에서 그 욕망들을 대신 채우려고 한 것 같고, 관리가 되게 어렵지 않다는 것, 그런 부분들을 해서 좀 우려한 점들이 있었고,
01:46그런 것 같아요.
01:48미바电료, 공관에 계신 거, 보증 효자.
01:53죽는다!
01:55보여선 안 될 것이 보이는 남자는 기묘한 진상 때문에 일상이 무너집니다.
02:01하지만 우연히 만난 한 여성과 가까워지면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사랑을 키워갑니다.
02:08판타지 설정에 중국 청춘 스타들의 풋풋한 매력을 더한 로맨스 작품입니다.
02:13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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