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19일) 오전 10시 40분쯤 경남 양산시 물금읍의 물류 센터에서 컨테이너 운반 차량 타이어 교체 작업 중 타이어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함께 작업하던 60대 남성도 얼굴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기 주입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20000254322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오전 10시 40분쯤 경남 양산시 물금읍의 물류센터에서 컨테이너 운반 차량 타이어 교체 작업 중 타이어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00:10남성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함께 작업하던 60대 남성도 얼굴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