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19일) 오전 10시 50분쯤 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사람이 맨홀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맨홀 안에서 의식을 잃은 노동자 두 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청소를 위해 맨홀에 들어갔다가 유독가스를 마시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안전 관리자와 동료 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19223505915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사람이 맨홀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00:07소방당국은 맨홀 안에서 의식을 잃은 노동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00:13경찰은 두 사람이 청소를 위해 맨홀에 들어갔다가 유독 가스를 마시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00:19안전관리자와 동료 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