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한 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는
00:05노태학 전 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상임위원, 허철원 전 사무총장 등에 대한
00:11수사 의뢰와 징계를 권고했습니다.
00:13조현욱 위원장은 오늘 활동을 종료하며
00:16예산 낭비, 보관장소 협소, 폐기비용 등을 이유로
00:20선관위가 용지 인쇄를 50%로 축소했는데
00:23얘는 본말 전도이자 극히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말했습니다.
00:28더구나 이 과정에서 중앙위 논의나 의결 없이 사무총장 전결로
00:33졸속 결정했고 용지 부족이 가장 심각했던 송파구는
00:37무번호 용지를 빼면 예상 선거인 수 50%에도 못 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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