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뉴욕과 뉴저지, 중국, 베이징 등 세계 곳곳에서 우리 교민들은 월드컵 개최국이자 강팀인 멕시코에 맞붙은 태극전사들을 열렬히 응원했습니다.
00:12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교민들은 잘 싸워준 대표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남아공전에서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00:20뉴욕에서 이승윤 특파원입니다.
00:25인구 절반이 한인인 미국 뉴저지주, 펠리세이즈파크 대강당에 교민 500여 명이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칩니다.
00:34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태극기를 흔들고 대한민국을 외치며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습니다.
00:51중국 황금연휴 첫날을 맞은 베이징, 한인 밀집지역인 왕징에서도 교민 300여 명이 모여 대표팀의 멋진 플레이에 환호했습니다.
01:01결정적인 장면이 나올 때마다 탄성과 아쉬움이 교차했지만 응원소리는 경기 내내 끊이지 않았습니다.
01:20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교민들은 월드컵 개최국이자 강호인 멕시코를 상대로 최선을 다해 싸운 태극 전사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01:31오늘 경기 너무 잘하셨고 계속 힘내서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01:39대한민국!
01:42어느 곳에 있든 교민들은 대한민국이란 이름 아래 하나가 되어 대표팀을 응원하며 승리를 향한 염원을 공유했습니다.
01:51뉴욕 뉴저지 교민들은 대표팀의 남아공전 승리를 기원하며 단체 응원을 힘차게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01:57뉴저지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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