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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실점 아쉽지만 선수들 최선 다해"…'석패' 홍명보의 평가 [지금이뉴스] (6월 19일, 이선 에디터)
02:05 "홍명보, 유연하게 사고한다면..." 월드컵 남아공전 예상 전략 [Y녹취록] (6월 19일, 박해진 에디터)
04:55 대표팀 아쉬운 패배...마지막까지 열띤 응원 (6월 19일, 최승훈 기자)
06:43 손흥민 vs 케인, 보고 싶지만 피해야 산다...'손케 듀오' 적으로 만나나 [Y녹취록] (6월 19일, 김대천 에디터)
08:00 멕시코에 선물된 허망한 실점…BBC "한국, 골 못 넣을 듯" 독설 [지금이뉴스] (6월 19일, 이선 에디터)
10:08 "2차전 무승, 멕시코전 전패"...한국 발목 잡은 두 개의 징크스 [이슈톺] (6월 19일, 김대천 에디터)

제작 : 김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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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실점 장면이 아쉽기는 하지만 우리 선수들 최선을 다했습니다.
00:04홍영복 감독은 19일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대1로 아쉽게 패한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00:13한국은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개최국이자 국제축구연맹 랭킹 13위에 강호 멕시코와 대등한 승부를 펼쳐보였습니다.
00:23몇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기도 했으나 후반 5분 수비 실수에서 비롯된 실점에 패하고 말았습니다.
00:30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결과가 아주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준비하는 데 있어서 우리 선수들이 잘했다면서 멕시코의 특징에 우리가 잘 대비했다.
00:39멕시코 미드필더들의 움직임에 우리 선수들이 잘 대응했다고 자평했습니다.
00:45이어 실점 장면에 대해 그 상황에서 콜이 어떻게 됐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다면서 서로 미는 장면이 있었으니까
00:51그런 장면에서 실수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00:54전반 초반 밀렸던 것에 대해서는 상대가 초반부터 아주 강하게 압박할 거라고 예상했다.
01:01볼을 잃더라도 어디에서 잃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01:04상대에게 중요한 위치에서 볼을 잃어 짧은 역습을 당하면 위험하다고 판단했다며
01:09최소한 전반 20분까지는 실점하면 안 된다고 얘기했는데 선수들이 잘 지켜줬다고 설명했습니다.
01:16이어 이후로는 리듬이 우리 쪽으로 넘어왔다.
01:18플레이 자체도 우리가 주도하면서 경기했다고 돌아봤습니다.
01:222승을 거둔 멕시코가 조 1위를 확정했으며 한국은 현재 순위인 2위를 지키는 게 최선입니다.
01:29마지막 3차전 상대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이날 체코와 1대1로 비겼습니다.
01:35조 최하위인 남아공은 거듭된 카드 악재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01:39멕시코와 1차전에서 퇴장당한 미드필더 템바 지완에와
01:42이날 체코전에서 대회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은 미드필더 테보 모코에나가 3차전에 나서지 못합니다.
01:49홍 감독은 그러나 상대의 주축 선수가 못 나오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01:53그런 부분이 오히려 상대의 정신적인 부분을 좋게 만들 수 있다고 경기했습니다.
01:58이어 두 경기를 봤는데 스피드가 좋다.
02:00그런 부분을 저희가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02:04이제 1승 1패. 다음 남아공 경기가 상당히 중요해졌는데요.
02:09어떻게 전망하세요?
02:10일단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우리가 오늘 아쉽게는 편했지만
02:14그래도 멕시코가 1위를 확정을 졌고
02:16이 남은 세 나라 우리와 체코와 남아공 중에서는
02:20그래도 2위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은 우리다.
02:24우리가 한 80% 정도의 확률을 갖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2:27마지막 경기가 3차전 남아공전이죠.
02:29남아공전에 이기거나 비교도 우리는 조 2위로 32강에 올라갑니다.
02:36만약에 비기면 1승 1무 1패가 되거든요.
02:40이럴 경우에 체코가 마지막 멕시코를 이기면 체코도 1승 1무 1패입니다.
02:45그런데 이번 대회에서는 동점일, 동률일 경우에 승자승이 첫 번째거든요.
02:50우리가 체코 이겼으니까 우리가 올라가는 거고요.
02:52만약에 패한다, 패한다고 하면 좀 심각해지는데
02:55우리가 패하고 체코가 이기면, 체코가 멕시코가 이기면 체코가 올라가고
03:01우리가 4위로 내려가게 됩니다.
03:034위로 내려가게 되면 32강은 굿바이죠.
03:07이제 우리가 앞선 2경기가 전략이 좀 비슷했어요.
03:13손흥민 원톱의 3백 전술, 홍명보 감독이 그렇게 들고 나왔는데
03:17마지막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올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03:21마지막은 저는 조금 왠지 부담이 없습니다.
03:24남아공전은.
03:25이게 섣부른 선입견일 수도 있겠는데
03:27오늘 남아공이 체코가 1대2 무승부였는데
03:31결정적인 전력 손실이 있었습니다.
03:35우리와 비교하면 우리의 황인범 선수와 같은 역할을 하는
03:39플레이미어 역할을 하는 남아공의 미드필러가 경건 우적 때문에
03:42우리와의 3차전에 출전하기 어렵게 됐거든요.
03:46이미 1차전에서 수비수 한 명이 결정할 수밖에 없는 퇴장을 당했는데
03:52이런 걸로 보면 남아공 전력, 갖고 있는 경기 전력의
03:56한 70% 정도밖에 가동 못한다고 봤을 때
03:59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보고요.
04:01지금까지 1차전도 그렇고 2차전도 그렇고
04:04포지션 보면 수비 우선, 기회에 만들어서 역승을 하겠다라는 선발 포지션이었는데
04:11남아공 전력들은 충분히 우리가 먼저 두들기겠다라고 선발을 내세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4:17이렇게 되면 우리가 조심스럽게 수비의 방침을 들으면서
04:21왼쪽 윙백에 이태석 선수나 오늘은 서령훈 선수였는데
04:24이때는 독일계 대표팀이 있죠.
04:27옌스 카스트로프.
04:28이 선수가 윙백 자리에서 공격적인 성향이 굉장히 많거든요.
04:32때문에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가 먼저 나올 수도 있고요.
04:35홍명보 감독이 유연하게 사고를 한다면
04:40전략적인 사고를 한다면
04:41손흥민 선수의 조커, 손흥민 선수가 조커고
04:45오혜영익이나 조규성 선수가 먼저 선발 출전하는 거
04:48이것도 분명히 홍명보 감독의 유연한 사고인지 아닌지
04:52판단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4:55이렇게 아쉬운 패배에도 시민들은 마지막 휘슬을 불 때까지
04:59대표팀을 향한 열띤 응원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05:02뜨거웠던 응원 열기.
05:04취재기자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05:06최승훈 기자, 오늘 광화문 분위기가 상당히 뜨거웠다고요?
05:09네, 그렇습니다.
05:10후반전 멕시코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05:13우리나라 선수들은 종료 휘슬을 불 때까지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며
05:16시민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05:20일부 시민들은 미리 발길을 돌리다가도
05:22후방 막판 이강인 선수의 코너킥 장면에
05:25다시 발길을 멈춰 스크린을 바라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05:29경기 직후 시민들의 목소리 직접 들어보시죠.
05:44경기 직후 불근항마 측은 안전관리에 신경 써준 경찰,
05:48소음에도 이를 배려해준 광화문 인근 직장인들에게
05:50감사하다는 안내방송을 내보내기도 했습니다.
05:53시민들 역시 경기가 끝난 직후 관계자들의 통제와 안내에 따라
05:57질서정연하게 퇴장했습니다.
06:00오늘 2차전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모였다고요?
06:04네, 그렇습니다.
06:05불근항마 측은 지난 경기보다 2천 명가량 느려
06:08최대 2만 명이 이곳 광화문 광장에 모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6:11오전 11시 기준 서울시 실시간 데이터에는
06:14광화문 광장에 최대 1만 8천여 명이 모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6:18많은 인파에 대비해 경찰은 광화문의 지난 경기보다
06:212배 많은 기동대 경력 440여 명을 배치했습니다.
06:25경찰은 우선 인파 수준을 지켜보면서
06:27광화문 광장 인근 차로를 유동적으로 통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6:31점심시간과 응원전 인파 등이 겹쳐
06:33도심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06:35시민들도 평소보다 여유있게 움직이셔야겠습니다.
06:38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6:43오늘 아쉽게 패했지만 이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06:46오늘 2차전 패배에도 불구하고
06:48사실 32강 전망을 봤을 땐 그렇게 나쁘지 않잖아요.
06:52사실 우리는 저 2위로 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06:55무슨 말이냐면 저 2위로 가게 되면 우리가 LA로 이동해요.
06:5932강 그리고 또 16강을 할 때 LA로 이동한단 말이에요.
07:02그런데 이제 미국 쪽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07:04그런데 우리가 저 1위를 하게 되면
07:07멕시코 시티에 올라가야 됩니다.
07:09앞서 말씀드렸듯이 해발이 멕시코 시티가
07:13지금 우리 선수들이 가달 나와라 보다 더 높아요.
07:15더 올라간다는 건 우리 선수들 입장에서 보면
07:17또 한 번의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07:19그리고 이 멕시코
07:22북중미 월드컵이잖아요.
07:24멕시코가 개최국이잖아요.
07:26사실 FIFA에서도 어느 정도 개최국 버프를 줍니다.
07:29개최국이 좀 더 높은 토너먼트까지 올라가야만
07:32흥행이 잘 되기 때문에
07:33개최국에게 유리한 일정을 주거든요.
07:35그러니까 멕시코가 멕시코 시티에서 개막전을 치르고
07:39다시 멕시코 시티로 올라가는 그런 부분도 있는데
07:41반대로 우리 입장에서 저 2위를 해도 괜찮습니다.
07:44우리가 저 1위를 해서 만약에 16강까지 가게 되면
07:46저 1위로 16강을 가면 16강에서 만날 상대가
07:49잉글랜드가 돼요.
07:50케인이 있는 잉글랜드가 돼요.
07:52물론 손흥민 케인의 맞대결
07:53손흥해 대전
07:55뭐 재밌을 것 같습니다만
07:56사실 잉글랜드를 만나는 것보다는
07:58다른 팀을 만나는 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08:01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의 촘촘한 수비라인을 끝내
08:05공략하지 못하며
08:06월드컵 조별리그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08:08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08:1019일 한국시간 멕시코 4포판의
08:13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08:152026 북중미 월드컵
08:17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08:20멕시코의 0대1로 패했습니다.
08:23한국은 1승 1패로 조 2위에 머물렀고
08:26멕시코는 2연승으로 조 선두를 달렸습니다.
08:30한국은 이강인과 황인범의 패스를 바탕으로
08:32뒷공간 침투를 노리는 전술을 펼쳤지만
08:34멕시코가 준비한 오프사이드 트랩에 번번이 걸렸습니다.
08:38이날 한국은 오프사이드 6개를 기록하며
08:41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08:43체코전에서 오프사이드가 2개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08:47아쉬운 부분입니다.
08:49전반전 한국은 서룡우의 슈팅 한 차례 외에는
08:51이렇다 할 공격 장면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08:55반면 멕시코의 찬스도 김승규의 선방에 막히면서
08:570대0으로 선반을 마쳤습니다.
09:00후반 들어서도 경기 흐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09:04한국은 멕시코의 수비라인을 무너뜨리지 못했고
09:06공격 작업은 답답하게 이어졌습니다.
09:09결국 홍명보 감독은 후반 32분 조규성을 투입하며
09:13공중골 중심의 공격으로 승부수를 걸었습니다.
09:16조규성은 후반 추가시간 위협적인 헤더를 시도했지만
09:19끝내 골문을 열지는 못했습니다.
09:22영국 BBC는 문자중계를 통해
09:242017년 FA컵 3라운드 리버풀 플리머스의 0대0 경기 이후
09:28가장 재미없는 경기 같다.
09:30하이라이트를 찾아보라고 권하고 싶지만
09:32하이라이트가 존재한다면 놀라울 것 같다고 평가한 데 이어
09:352030년 월드컵까지 경기를 계속해도
09:38한국이 득점할 것 같지 않다며 답답한 공격력을 꼬집었습니다.
09:42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멕시코의 조직적인 수비와
09:46오프사이드 전략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채
09:48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09:51조규성 투입 이후 일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09:54결국 홍명보호는 끝내 한 골차 패배를 떠안고 말았습니다.
09:5990분 동안 실수를 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10:01단순한 공중볼 상황에서 골키퍼와 수비수의 콜플레이 실수로
10:05하지 말아야 했을 실점을 내준 덱스입니다.
10:09멕시코가 자국 경기장 그러니까 홈팀으로서의
10:12입점을 상당히 많이 살리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10:15이런 부분도 영향을 많이 받았겠죠.
10:17영향을 받죠. 사실 그리고 멕시코 같은 경우는
10:20멕시코 시티에서 경기를 하고 가달라하로 내려왔잖아요.
10:23우리는 가달라하에서 똑같은 경기장에서 두 번째 경기를 하고 있는 거고
10:26멕시코 시티가 해발 2240m입니다.
10:30그리고 가달라하로가 1550m예요.
10:32고지대에서 저지대로 내려온 셈이에요. 멕시코 선수들은.
10:35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고지대 적응이 끝난 우리 선수들보다
10:39몸이 더 가벼울 수 있는 거예요.
10:41그러니까 체력적인 더 여유가 있고 호흡이 더 편하다고 볼 수 있는 거죠.
10:45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멕시코 선수들과 체력적으로
10:48컨디션적으로도 대등하기보다 약간 밀린다고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
10:52여기에 멕시코 홈팬들.
10:54지난 체코전에서는 꼬레아를 외치면서 우리를 응원했습니다만
10:57언제 그러는지 다 돌변했잖아요.
10:59오늘 경기 시작 전에 멕시코 애국가가 울릴 때
11:03멕시코인들의 떼창밖에 안 들였거든요.
11:06그 정도로 멕시코에 지금 일방적인 응원이 나오고 있고
11:09또 지금 주심을 보고 있는 우루가이의 테헤라 주심.
11:12홈콜이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11:15어떻게 보면 멕시코에게 유리한 어밴테이지를 계속적으로 주면서
11:19콜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할 정도로
11:21우리에겐 너무 박하고 멕시코 선수들이 좀 후한 그런 느낌입니다.
11:26사실 뭐 홈팀 어드벤티지 이런 게 있긴 한데
11:29오늘 경기는 어떠세요? 좀 심하다고 보시면
11:31홈 어드벤티지가 존재합니다.
11:32뭐 심하다기보다는 홈 어드벤티지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볼 수 있겠고
11:36근데 저는 이런 말씀 꼭 들고 싶어요.
11:38멕시코가 지금 1대0, 물론 우리가 승리를 하면 제일 좋습니다만
11:42멕시코 개막팀인, 개최국인 멕시코와 1대0
11:48저는 대등한 경기를 펼친다?
11:49저는 이것만 해도 한국 축구의 위상이 수준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11:53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1:54오늘 경기 결과 잠시 뒤에 나올 텐데
11:58조금 전에 경기가 끝난 것 같습니다.
12:02네, 방금 끝났습니다. 방금 희수지 울렸어요.
12:040대1로 우리나라가 본선 2차전에서는 패배를
12:09사실 이게 징크스거든요.
12:11우리가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단 한 번 더 승리를 거둔 적이 없어요.
12:15지금까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12:16그 징크스가, 징크스와 기록은 깨지기 위해서 존재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12:21그 징크스가 오늘 한 번 깨지길 바랬는데
12:23그건 좀 아쉽습니다.
12:25하지만 또 하나가 멕시코전
12:27월드컵 본선에서 우리가 멕시코를 만나면 꼭 져요.
12:302전 2패인데 이제 3전 3패가 됐고
12:32멕시코 입장에서 보면 멕시코는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12:36아시아팀을 만났을 때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라는
12:39기본 좋은 기록을 또 이어가게 되고요.
12:40우리로서는 멕시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의 징크스를
12:45오늘 또 한 번 이어가게 됐는데
12:47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만
12:49기록과 징크스는 깨지라고 존재하는 겁니다.
12:51언젠가 깨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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